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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살이 천연비누&화장품만들기모임 / 참살이 채식식당탐방모임

오는 1월 11일(일요일) 오후 4시, 생태채식연대 부설 참살이연구원에서 천연비누&화장품만들기모임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천연치약’과 입술용 화장품 ‘천연립밤’을 함께 만들어봅니다. 참가비(재료, 용기 구입비 등) 1만원이고, 용기를 가져오시면 용기 가격은 빼 드립니다. 문의 02 888 0494 / 010 4940 0494

한편 같은날(1.11.일요일) 오후 1시에는 지하철 2호선 선능역 뉴스타트 채식레스토랑(전화 02 565 4323)에서 참살이 채식식당탐방모임이 있습니다. 이 모임의 회비(식대)는 1만2천원입니다. 여건이 허락하는 분들은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시고 참살이연구원으로 이동하셔도 좋습니다.

참살이연구원 오시는 길

서울 지하철 2호선 봉천역 5번출구 5미터 앞에서 오른쪽으로 돌고, 다시 20여미터 앞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몇 걸음 가면 베지피아 로고가 새겨진 ‘참살이연구원’ 간판이 보입니다. 그 건물 2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봉천역에서 ‘참살이연구원’까지 보통 걸음으로 약 1~2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신경조직을 약화시키는 계면활성제 (합성세제)

합성세제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는 세포벽을 절단하는 성질이 있어 호흡이나 피부접촉을 통해 인체에 들어오면 신경조직을 약화시킨다. 더구나 샴푸, 린스, 치약 등에 포함된 계면활성제는 피부와 입속에 직접 닿기 때문에 흡수되어 혈액을 통해 체내를 두루 돌아다니며 만성적인 간장장애를 일으킨다. 또한 피부막을 녹여 주부습진을 일으킨다. 요즘 기능강화 세정제가 여러 종류 나오고 있는데, 놀라운 세척력을 가진 것일수록 인체에 더 해로울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제올라이트라는 보조 첨가제는 강바닥에 축적되어 생태계를 교란시키며, 형광표백제는 발암물질로서 때를 빼는 것이 아니라 때를 가리기만 할 뿐이다. 또한 이러한 성분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또 다른 화학작용으로 인하여 그 독성이 치명적일 수도 있다.

* 위험에서 벗어 나려면
1. 자연분해세제를 사용한다.(특히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지 않은 세제를 사용한다).
2. 세제 사용량을 줄인다.
3. 염소가 없는 제품을 이용한다.
4. 욕실과 싱크대를 청소할 때는 초강력 세제등의 사용을 자제하고 비누로 자주 씻어준다.

– 다음까페 ‘나비야 청산가자’의 베지투스 모임 안내글에서

생태채식연대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ecov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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