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Remember Pearl Habour~!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3&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214&article_id=0000088901&date=20081220&seq=1
특급호텔, 한식당 점점 사라진다

조태권 사장/서울 한식당 ‘낙낙’
“손익은 뭐 엄청나게 손이죠. 엄청난 손해를 봤죠.
어느 누구도 호응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나로서는
더 이상 가져갈 수 있는 여력이 없는 거죠.”

우리의 전통음식을 지켜가는
내세울만한 한식당이 점차 사라지는 이유는
외국음식을 주로 찾는
외식문화와도 무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전통음식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없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정부는 올해를
한식 세계화의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러나 그 첫 해인 올해에도
외식시장에서 우리 전통음식의 입지는
낯설던 외국 음식들에까지 밀리고 있습니다.

Stop japan Whaling / JAPAN ENVIRONMENT WHALING / ANTI WHALING PROTEST

독도 dokdo

JAPAN ENVIRONMENT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2072449

그린피스(GreenPeace), 일본 도쿄 포경회위 비난시위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46846
“고래가 살아야 사람도 산다” 환경연합 고래보호위원회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487
일본은 고래 학살을 즉각 중단하라
Stop japan Whaling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281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8
FILES ANTARCTIC OCEAN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369433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9

고래고기는 ‘수은’ 덩어리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26061

日, 고래잡이 외교 쿠데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8&aid=0000326080
日 상업포경 위해,
라오스 국제포경위원회(IWC)에 가입시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584110

그린피스(Green Peace), 일본 도쿄 포경회위 비난시위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46846

일 포경선, 환경운동가 2명 선상 억류,폭행 파문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46216

“고래가 살아야 사람도 산다” 환경연합 고래보호위원회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487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8
(…
‘Japan’s(Japaness) Blood bath – Ban Whaling’
…)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83
(…
‘Japan’s(Japaness) Blood bath – Ban Whaling’
…)

고래고기는 ‘수은’ 덩어리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26061
(…
최고 155.6ppm까지 오염된 고래 간, 버젓이 판매
내장부위 평균 23.6ppm…
어패류 기준 40배 이상

특히 고래류의 간(肝)을 비롯한 장기 8건을 분석한 결과,
총 수은 오염도가 평균 23.6ppm에 달할 정도로
심하게 오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돌고래는 맛이 없어 잘 안 판다다’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밍크고래’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중 유통 고래고기가
‘이빨 고래’류(돌고래 종류)로 밝혀진 셈이다.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은
모든 고래 종류를
‘보호 대상종’으로 규정한다.

‘멸종위기 동식물의 국제거래 금지협약’(CITES)도
가장 엄격하게 보호하는
‘부속서 1’에 20종, ‘부속서 2’에 54종, ‘부속서 3’에
9종 등 모든 고래류를
보호 대상으로 올려놓았다.

2g만 먹어도 1주일치 섭취 기준 초과

최 위원장은 “국제거래를 금지한 CITES 보호 대상종인
고래 고기의 거래를 완전히 자유화하고 있는
나라는 일본과…
…CITES 주무부처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

JAPAN ENVIRONMENT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2072449
(…
A file photograph dated 21 June 2007 of
Japanese fishermen slaughtering
10m-long Baird’s beaked whale
at Wada port, Chiba prefecture, Japan.
…)

일본은 고래 학살을 즉각 중단하라
Stop japan Whaling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281
(…
일본대사관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일본의 고래 살육을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바다위원회는 상업적 포경 허가를 위해
로비(!!!)를 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잡이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일본정부는
과학 포경의 허구를 폭로한
그린피스 고래보호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739

FILES ANTARCTIC OCEAN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369433
(…A photograph released by Greenpeace
…a factory ship in a Japanese whaling fleet,
injuring a whale with it’s first harpoon…)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9
(…
‘Japan’s(Japaness) Blood bath – Ban Whaling’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8&aid=0000145784
(…
고래 보호를 위한 상업포경 금지 조처에 적신호

일본은 중남미 도서국가들에 최대의 어업자금 지원국으로 떠오르면서
이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포경 반대 국가들은
이를 제어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국제사회와 환경운동 진영은
포경 지지를 표명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배전의 설득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현재 상황을 반전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의 포경방식이 얼마나 잔인한지 부각시키는 것일 것이다.

과학의 이름이든, 상업적 목적이든,
거대한 야생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것은
결코 세계시민들에게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든든한 환경운동의 배경이다.

일본은 과학포경의 미명 하에, 노르웨이는 사실상의 상업포경을 통해 잡아들이는 고래수를 매년 늘려 잡는 전략을 통해,
2006년의 경우 약 2,500마리의 고래가 죽어갔다.

이번 회의결과에 대해 환경 단체들은
상업포경 가능성이 커졌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그린피스(GreenPeace)의 고래 보호 전문가 존 프리즐은
포경을 둘러싼 찬반진영의
격차가 갈수록 좁혀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는 표 매수(!!!) 행위,
즉, 일본이 상업포경 재개를 위해
사용하는 (검은) 돈 다발 전략이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반증으로

실제 지난 6년 동안,
몽고와 말리 등,

포경과 전혀 무관한 내륙 국가나 작은 섬나라 14개 국가들이
새롭게 IWC에 가입하면서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거수기 역할에 동원되었다.

올해의 경우, 아시아의 캄보디아, 태평양의 마샬군도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말리, 감비아, 토고 등 5개 국가가
IWC에 참가하여 일본을 지원하였다.

고래보호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어온 고래돌고래 보전회(WDCS)는
올해 회의를 계기로
내년부터는 포경에 반대하는 나라들이
적극적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은 보호다.
고래를 보호하고, 고래 관광을 통해 이용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방법이요, 윈윈(win-win)전략이다.
…)

日, 고래잡이 외교 쿠데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8&aid=0000326080
(…
일본이
상업적 고래잡이를 금지한 국제포경위원회(IWC)에서

외교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인디펜던트가 17일 보도했다.

포경에 찬성하는 일본이
IWC 주도권을 잡은 사실을 전하고
이를 ‘커다란 배반’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고래고기를 주기적으로 먹는 국민이
1%도 안 되는 일본이
포경에 집착하는 것은 정치적 고려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이 1998년부터
포경 전통이 없는 빈국과 소국의
IWC 가입과 포경 찬성 표(일본에 대한 지지)를 독려하고,

수백만 달러를 원조해 자기편으로 끌어들인 결과다.

일본은 ‘조사(과학) 포경’ 명목(미명)으로
한해 1,000여 마리 밍크고래를 잡는데,
이마저도 소비가 안 돼
개 먹이로도 유통되고 있다.
…)

日 상업포경 위해,
라오스 국제포경위원회(IWC)에 가입시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584110
(…
Laos, which neither hunts nor imports whale,
joined the International Whaling Commission (IWC)
in return for aids from Japan, which needs extra votes to overturn a 1986 ban on commercial whaling.

1986년 상업 포경금지를 뒤집기 위해,
일본이
고래를 잡지도 수입도 않는
라오스에 원조해 주고,
회원국으로 가입시켰다.
…)

日 역사왜곡 ‘맹독’ / 日후지TV, 선정적 ‘서유기’영화 제작 논란

일본 게임 우경화, 갈수록 태산…한국전쟁 부추기는 게임 속속 등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1&aid=0000075865
(…
국내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아무리 게임이라고 하지만, 도가 지나치다”며,
“남의 민족이 겪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이처럼 재미 삼아 자국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게임으로 만들었다는 발상부터 용납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잇따르는 우경화 게임

아예 (일본) 자위대가
…(한국의) 독도와 제주도까지 제압한다는 내용까지 집어 넣었다.

또, 자위대가 북한 핵시설을 공격할 뿐 아니라,
센가쿠 열도(중국 댜오위 섬)에서 전투를 벌여
중국을 무찌르는 등 주변국을 온통 적대국으로만 묘사했다.
…)

일본 온라인 게임,만화 내용 역사 왜곡 심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21&aid=0000141161
(…
또, ‘귀무자2’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타고 하늘을 날며 지휘하는 모습이 나온다.

심지어 삼국지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능력이
패퇴 당한 장수보다 훨씬 못한 B급 수준으로 설정돼 있다.
…)

日게임 역사왜곡 ‘맹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2&aid=0000131057
(…
‘반딧불의 묘’는 일본을 전쟁의 피해자로 묘사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일본문화연구가 최석진씨는 12일,
“만화나 게임 속에 현실을 재구성해 보여주는 표현방식에서

일본에 유리하게 해석된 내용이 자주 보인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실제로 극우 만화에 빠져든 일본 소년이 인질 농성극을 벌인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1999년 일본의 고교 1학년생이

현행 평화 헌법 파기,
미국,한국,러시아에 빼앗긴 국토 탈환을
주장하며, 흉기로 대학생을 위협하고 농성을 벌였다.

(이 일본 소년은 극우 만화)…
‘전쟁론’을 보고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론’ 만화의 작가 고바야시 요시노리는
후소샤의 교과서를 만든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핵심 멤버다.
…)

중국 “일본의 삼국지 게임 가만 안 둔다!”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pgame&nid=2240
(…
(남의 나라 역사와 문화를…왜곡하고…
.
여성화시키는…(삼국지, 서유기, 암행어사, 기타 등등)
.
쪽바리 문화…)
…)

日후지TV, 선정적 ‘서유기’영화 제작 논란
(…
중국 4대〈서유기〉가 일본에서 영화화되면서
지나치게 선정적인 시나리오로 변질돼 중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DNA-인도 통신은 “서유기의 일본판 영화는 삼장법사의 역할을 여자로 설정했는가 하면,

중국 네티즌들을 분노하게 했다”고
지난 11월23일 홍콩발로 전했다.

베이징 뉴스도 최근 중국 TV시리즈에서 서유기 배우 장 진라이를 인터뷰하며,

“일본판 서유기는 중국의 전통문화를 악의적인 속임수로 훼손시켰으며,
중국민들의 감정을 손상시킨 것”으로,

“왜 중국 당국이 이 영화의 촬영을 허가했는지 의심스럽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1월27일 크랭크인에 들어가 2007년 7월 개봉 예정인 〈서유기〉 일본판 영화는
…가토리 ‘손오공’ 역을 맡았으며,
‘삼장법사’역에는 후카츠,
‘저팔계’ 이토, ‘사오정’ 우치무라 등…
…)

日게임 역사왜곡 ‘맹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2&aid=0000131057
(…
‘반딧불의 묘’는 일본을 전쟁의 피해자로 묘사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일본문화연구가 최석진씨는 12일,
“만화나 게임 속에 현실을 재구성해 보여주는 표현방식에서
일본에 유리하게 해석된 내용이 자주 보인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실제로 극우 만화에 빠져든 일본 소년이 인질 농성극을 벌인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1999년 일본의 고교 1학년생이

현행 평화 헌법 파기,
미국,한국,러시아에 빼앗긴 국토 탈환을 주장하며, 흉기로 대학생을 위협하고 농성을 벌였다.

(이 일본 소년은 극우 만화)…
‘전쟁론’을 보고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만화의 작가 고바야시 요시노리는 후소샤의 교과서를 만든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핵심 멤버다.
…)

(털복숭이 똥자루 칼잽이들이) 아이누에게 배우다

[칼럼] 아이누에게 배우다

(털복숭이 똥자루 칼잽이들이) 아이누에게 배우다

아이누족이 어떻게 곰을 잡을까?
홋카이도의 원주민으로 알려진 아이누는 몸집이 왜소한 털북숭이다.
…평균 150cm정도의 작은 키에 별다른 무기도 없이
400kg가 넘는 시베리아 곰을…

홋카이도 숲속에서 늘어지게 잠을 잔 곰은 새벽 일찍 어슬렁거리며 바닷가로 나온다.
맛있는 연어로 아침식사를 즐기기 위해서다.
제철일 땐,
연어가 지천이어서 생선 알만 빼먹고 내던지지만,
철이 아니면 연어 한 마리 잡기도 힘들다.

생선 알이 바닷가에 즐비하다.
이게 웬 떡이냐 싶어 실컷 먹어댄다.
아이누들이 며칠째 소금에 절여 뿌려놓은 것이다.
배불리 먹은 곰은 심한 조갈을 느낀다.
뒤늦게 짠맛이 올라온 것이다.
이번엔 바닷물을 마구 들이켠다.
이미 생선 알로 채운 배에 바닷물을 한없이 마셨으니 배가 남산만하다.
숨쉬기조차 힘들어 그냥 앉아 있을 수밖에. 그때 아이누들이 달려들어 목에 올가미를 채운다.

기공식에 참석하기위해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던
러시아 황태자 니콜라이 2세가 잠시 일본 제국에 들렀다.

대마도에서 러시아에 조공을 바치던 일본은
황태자를 영접했다.

그런데 큰 일이 터졌다.
황태자 일행을 등진 채 경비를 서던
일본 순사가 돌연 몸을 돌려
총검으로 니콜라이2세의 목을 겨냥해 내리쳤다.

일본과 러시아의 긴장은 고조되었다.
이때 젊은 일본 사관 몇 명이 연판장을 돌렸다.
“일본이 러시아를 치자.”는 내용이었다.

“아이누가 어떻게 곰을 잡는지 아십니까?”

생선 알은 조선이고,
바닷물은 중국이라는 거였다.

아이누의 본고장인 홋카이도에서
7일부터 주요 8개국 정상회담이 열렸다.

때 맞춰 세계 곳곳에서 소외받고 있는 원주민들이 모여 그들만의 외교잔치에 반발하고 나섰다.
홋카이도의 원주민인 아이누족은 미국 인디언 등 세계 11개국 대표를 초청,
1일부터 홋카이도에서 3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원주민 서미트’를 열었다.

원주민 서미트에 참가한 각국 참가자들은
“선진국 자신들이 초래한 문제들을
가난한 국가나 자급자족으로 생활하는 원주민들에게까지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목소리는 세계 매스컴에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

ps>((대한민국=한국=독도=원주민=알
칼=일본=전쟁광=살인마=killing whale=日本刀=Japanese sword=killer=murder…
Remember the Pearl Habour…))

ps>((겉과 속이 다른…일본…))

섬 지명 혼란한 틈타 다케시마로 둔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7&aid=0000005278
일본은
(앞으로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와 협력증진’을 약속하면서도,

뒤로는
중학교 사회과 교사용 지침서에

‘주간동아’는 한일 정상회담 직후인
4월25일 발행된 634호 커버스토리
(‘동해 이름 침략…일본은 당장 멈춰라!’,
‘독도 침탈…참기 힘든 분노’ 제하 기사 참조)를 통해
일본의 의도를 앞서 공개한 바 있다.

(영토, 역사, 교과서) 왜곡과 관련한
일본의 꼼수가
한국인의 감정을 건드리고 있는 가운데,
독도 문제 관련 학술토론회가 5월29일 독도연구보전협회(회장 김학준) 주최로 열렸다.

제성호 교수 “시마네현 고시는 국제법상 무효”
독도학회와 한국영토학회, 독도연구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의 독도 영유권…
누가 침탈하려 하는가?…’

주제 발표는 신용하 이화여대 석좌교수
(대한제국 1900년 칙령 제41호의 독도 영유 재선언과 독도의 증명),

독도영유권-역사가 말한다
1. 한국의 독도영유권의 역사적 권원
독도영유권 문제에서 맨 먼저 고찰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독도가 누구의 땅인가를 밝히는 일이다.
독도영유권의 역사적 권원(historical title)을 밝혀야 영유권의 최초의 국제법적 근거가 밝혀진다.

한국은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년)에
동해의 우산국(于山國)이 신라에 병합될 때부터
문헌상 명료하게 한국의 고유영토가 되었다.

‘세종실록지리지’(1432년 편찬),‘동국여지승람’(1481년),
‘신증동국여지승람’(1531년),‘만기요람’군정편(1808년),
‘증보문헌비고’(1908년) 등에 비교적 명료하게 기록돼 있다.
이때 조선왕조는 독도를 ‘우산도’(于山島)라고 호칭했다.

일본은 18세기에
울릉도를 죽도(다케시마)로, 독도(우산도)를 ‘송도’(마쓰시마)라고 불렀다.

‘만기요람’ 군정편에서는 여지지(輿地志)에 이르길
“울릉도와 우산도는 모두 옛 우산국 땅이다.
우산도는 왜인들이 말하는 송도(松島)이다.”라고 기록했다.

또한 독도의 옛 이름인 ‘우산도’의 명칭 자체도
‘우산국’에서 나온 것으로서 우산도(독도)가 우산국의 일부였음을 알려주고 있다.

2. 일본 고문헌도 “독도는 한국영토”
…정작 이 보고서를 보니
울릉도(죽도)와 독도(송도)는 고려 영토이고,
일본의 서북쪽 국경은 은기도(隱岐島·오키섬)를 한계로 한다는 내용이다.
일본 최초의 독도관련 고문헌도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17세기 이후 1905년 2월까지
일본의 모든 고문헌과 고지도들은
모두가 독도는 한국 영토라고 기록하고 있고,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록한 것은 단 1건도 없다.

3. 일본 도쿠가와 막부도 1696년 독도는 한국영토로 재확인
뿐만 아니라, 1696년 1월28일
도쿠가와 막부 정부는 대마도주의
울릉도 독도에 대한 조선의 항의를 받고
조사한 끝에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 영토임을 재확인하고,

일본측은 이같은 내용의 외교문서를 조선정부에 보내왔었다.

4. 일본의 명치유신 정부도 울릉도·독도를 조선영토로 재확인
1868년 1월 수립된 명치유신 정부도 마찬가지다.
명치정부 태정관(총리대신부)과 외무대신은
조선과의 신 외교관계 수립을 위해
1869년 12월 조선 부산에 외무성 고위관리를 통해,
‘울릉도(죽도)와 독도(송도)가 조선부속(朝鮮附屬)이 되어 있는 시말’을 내탐 조사하도록 훈령했다.
그 조사 보고서가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朝鮮國交際始末內探書)’라는 제목으로 ‘일본외교문서’제3책에 수록돼 있다.

이 일본 관찬 공문서는
일본 국가최고기관인 태정관과 외무대신이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부속령이었음을 잘 인지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자료이다.

더욱 결정적인 일본정부 공문서 자료가 있다.
1876년 일본 내무성은 근대적 전국 지적도 작성을 위해
각 현에 자기 현의 지도를 작성해 올리라고 훈령했다.

내무성은 약 5개월간 조사한 후,
울릉도(죽도)와 독도(송도)는 조선영토이고,
일본과는 관계없는 땅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또 당시 일본 국가최고국가기관인 태정관 우대신(총리대신에 해당)
이와쿠라 도모미(岩倉見視·명치유신의 최고 지도자)는 1877년 3월20일
“울릉도(죽도)와 그 외 1도 독도(송도)는 조선영토로서,
일본과는 관계없는 땅이니 그렇게 심득하라.”는 요지의 결정서 훈령을 3월29일 내무성에 보냈다.
태정관의 이 훈령은 4월9일자로 시마네현 지사에게 하달됐다.

이것은 결정적인 자료다. 일본의 근대정부도 국가최고기관인 태정관이 면밀한 조사 검토 끝에
독도·울릉도는 일본 영토가 아님을
공문서 훈령으로 명확히 결정해
중앙 정부는 물론, 지방 관청에까지 훈령을 내린 것이다.

이 밖에도 일본 육군성과 해군성 지도, 수로지 등에도
(울릉도,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증거는 다수 있다.

연합국 ‘한국 독도영유권’ 인정
1. 연합국의 독도 한국영토 판정과 독도 반환
1943년 11월 미국·중국·영국 등 3대 연합국 수뇌들은
카이로 회담에서 ‘카이로 선언’을 발표했다.
…이 선언에서
한국의 독립을 약속하고,
일본이 1894년 청·일전쟁으로 빼앗은 타이완과 팽호도,
빼앗은 모든 영토, 폭력과 탐욕으로 빼앗은
모든 다른 지역에서
일본을 축출할 것을 약속했다.

일본은 1945년 8월15일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고,
9월2일 항복문서에 조인하면서 포츠담선언의 내용을
일본정부와 그 승계자가 성실히 수행할 것을 확약했다.
이에 카이로선언은 포츠담선언과 일본 항복문서를 통해 일본에 구속력을 갖게 됐다.

연합국은 1945년 9월2일
국제법상의 기관으로서 연합국최고사령부(SCAP)를 설치,
구 일본제국이 1894년 1월1일 이후
빼앗은 모든 영토를 원주인에게 돌려주는 작업을 시작했다.

1946년 1월29일에는
연합국최고사령부 지령 제677호 제3항에서
제주도·울릉도·독도를 한국영토로 판정, 주한 미군정에 이관시켰다.
한국이 독립하면 즉각 인계인수하도록 한 것이다(지도 (1) 참고).

연합국최고사령부는 1946년 6월22일 SCAPIN 제1033호를 발표,
독도와 그 12해리 수역에
일본의 접근을 막으며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거듭 명백히 했다.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그해 12월12일 국제연합 총회는
당시의 영토(독도 포함)와 주권을 승인했다.

독도도 대한민국 주권에 속한 영토로 공인받은 것이다.

3. 조약 초안 작성 때의
일본의
독도 침탈을 위한 로비

연합국의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초안은,
1∼5차 미국 초안까지는 합의서에 따라
독도를 명백하게 한국 영토로 명기했다.

그러나, 일본 임시정부가
시볼드를 내세워 맹렬한 로비에 들어갔다.

로비의 미끼는
독도를 일본 영토로 넣어주면,
독도를 미국 공군의 기상관측소와 레이더 기지로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미국측은 일본측의 로비에 의해,
제6차 미국 초안에서는 독도를 한국 영토에서 빼내 일본 영토에 포함시켜서 연합국에 회람시켰다.

영국·호주·뉴질랜드 등은 제6차 미국 초안에 반대했다.

한 나라의 국가이익을 위해
연합국의 합의를 위반해서
독도의 소속을 옮기면

동아시아에
분쟁의 씨앗을 뿌린다는 것이었다.

미국측 내에서도 전문가들은
독도가 한국영토이므로
한국 영토로 명시할 것을 권고했다.

난처해진 미국은 7·8·9차 초안에서는 아예 독도 명칭 자체를
한국과 일본의 영토에서 모두 누락시켜 버렸다. 조약 초안에 ‘독도’가 사라져버린 것이다.

영국측은 이에 반발, 독자적으로 1·2·3차 초안을 작성하고,
독도를 한국영토에 포함시켰다.

당황한 미국측은 영·미 합동 초안을 작성하자고 영국측에 제의하여,
결국 수차례 회의를 거치면서
영·미 합동 초안이 단일안으로 작성…

5. 독도는 울릉도의 부속섬
일본정부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핵심은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제2조에서 일본이 포기하는 섬 이름에 독도가 누락돼 있어 독도는 일본이 포기하지 않은 일본영토란 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이 주장은 광범위한 반론과 비판을 받았다.

한 국정부의 공식적 비판은 독도는 울릉도의 부속섬이기 때문에 독도영유는 모도(母島)인 울릉도 영유국가의 영유가 된다는 것이었다. 한반도 주변에 거의 3000개 가까운 섬들이 있는데, 이를 모두 조약문에 쓸 수 없으므로 일본 방향의 대표적 섬으로 제주도·거문도·울릉도만 든 것이었다. 제주도의 일본 방향에 우도(牛島)가 있는데 조약문에 제주도만 기술돼 있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국제사회는 한국정부의 국제법상 ‘부속도서론’에 입각한 해석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독도를 한국영토로 해석했다. 신어업협정 이전까지 대부분의 세계 지도들에서 ‘Dokdo’로 표시했다. 일본은 독도를 울릉도에서 분리,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섬이 아님을 세계에 내보이려는 노력에 집중하게 되었다.

6. 국제사회에서 공인된 한국영토
연합국의 독도에 대한 판정과 정책은
1945년 1월29일부터 1952년 4월28일까지
독도는 한국영토라는 하나의 일관된 합의에 의거한 것이었다.

일본제국주의가
영토 야욕으로 침탈 또는 편입한 모든 땅은
일본영토에서 제외하여
원주인에게 반환된 것이 연합국의 합의와 원칙이었다.

대한민국이 1948년 8월15일 수립되어
연합국으로부터 독도를 인계인수한 그날부터 독도의 영유국가는 대한민국이고,
이 사실은 그해 12월12일 국제연합(UN)으로부터 공인받았다.

1948년에 확립된 대한민국의 독도영유권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하물며 (3년이 지난)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같이
독도 명칭만 누락시켜 모호하게 표현했을 경우일지라도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해석하는 것은 천만부당한 억지인 것이다.

그것도 진실을 추구해서가 아니고,
거짓 근거(로비와 왜곡)로 미끼를 만들어 로비를 해서 명칭을 누락시켜 애매모호하게 한 것으로는
기존의 한국 독도영유권이 부정될 리가 만무하다.

일본정부, 2차 대전후 “울릉도도 일본 땅?”
일본 정부가
독도 뿐 아니라 울릉도까지 자기네 땅이라고 국제사회에
로비를 벌였던 사실도 새로 밝혀졌습니다.

이번에 발굴된 문서에는
일본 외무성이 패전 다음해인
1946년 6월 만들어 배포한 홍보 책자가 포함돼 있습니다.
‘일본 본토에 인접한 소도서’라는 제목의 이 책자에는
일본 주변의 섬들이 네 부분으로 나뉘어 수록돼 있습니다.

신용하 : 일본이
독도와 울릉도를 침탈할 영토 야욕을
대한민국 독립 해방(1945.8.15) 후에도 가지고 있었다는 걸 나타내는 거니까…

한일 친선관계는
일본이
독도 침탈야욕을 버릴 때만이 가능하다…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일본을 제외한
세계가 다 알고 있다…

일본은
독일처럼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이 될 것인가,

계속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앞뒤가 다른 사람이 될 것인가…

일본이 저지렀던 과오는…
타가 알고, 자가 알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군국 제국주의 침략 야욕과…
왜곡을 그만 하길 바란다…
고래도 완전히 멸종시키려 하는가…
바다가 다 일본 거냐?…
섬이면 다 일본 거냐?…

거짓과 왜곡의 나라…일본…
칼과 군국제국주의 나라…
전쟁광의 나라…

겉으로는 온난화다 어쩌구 선을 위하는 척하면서…
검은 돈으로 매수와 로비를 서슴치 않고,
왜곡과 날조를 서슴치 않고,
군비 증강을 서슴치 않는 나라…

정치인들이 다 이상하지만…
일본은 더욱 괴상한…

양의 탈을 쓴 늑대…

ps>((독도는
대한민국 경찰들과 삽살개, 해안 경비대가 지키는
대한민국 영토이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서부터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살인하고 도둑질한 모든 것들에 대해
사과하지는 못할 망정,
망언과 망상 그리고,
또 다시 빼앗으려는 일본 군국 제국주의의 야욕은
과거의 죄를 뉘우치지 못한 그 증거이다.

증거를 나열하자면…
끝이 없으니…
오늘은 그만 줄인다.))

운반 08-07-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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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peace…독도(Dokdo), 동해(East of Sea)

독도(Dokdo), 동해(East of Sea)
http://www.korea.net/News/Issues/issueDetailView.asp?board_no=5727

History of Dokdo
http://www.korea.net/news/issues/issueDetailView.asp?board_no=5728&menu_code=B
(

# Consolidation of Korean Sovereignty over Dokdo

In 512 A.D., the Silla Kingdom conquered Usanguk (Usan State), of which the main part was Ulleungdo. Since then, the Korean people have considered Dokdo to be a part of Ulleungdo.

The subsequent Korean states, namely the Goryeo Dynasty (918~1392), the Joseon Dynasty (1392~1897), the Daehan (or Korean) Empire (1897~1910) and the Republic of Korea (since 1948), have exercised sovereignty over Dokdo.

# Historical Documents Proving Korea’s Sovereignty over Dokdo

Among the numerous historical documents showing that Dokdo has been an integral part of Korea since ancient times, the following are the most important official documents:

Samguksagi (History of the Three Kingdoms) is an official history book written in 1145 A.D. on the Three Kingdoms of Korea, namely the Silla (57 B.C. to 935 A.D.), Goguryeo (37 B.C. to 668 A.D.), and Baekje (18 B.C. to 660 A.D.) kingdoms. This book, edited by Kim Bu-sik, a historian and the then prime minister of the Goryeo Kingdom, contains the story of the conquest of Usanguk in 512 A.D. by Isabu, a general of the Silla Dynasty under the reign of King Jijeung.

* Sillok, which is mentioned in the following references, means annals, or historical records, compiled and published by the government throughout the time of the Joseon Dynasty. Each king’s name was added before the word sillok, in order to indicate that it covered the history of the Dynasty during the reign of that king.

Sejong Sillok Jiriji was compiled as part of the Annals of King Sejong (1418-1450) of the Joseon Dynasty. The Jiriji (geography book) contains a variety of information needed to govern the country, such as the administrative history of each local government, the topographical features of administrative units, their populations, and roads. The book refers to Dokdo and Ulleungdo as follows: “Usan [Dokdo] and Mureung [a former name of Ulleungdo] are located in the middle of the sea, due east of this Prefecture. These two islands can be seen from each other in good weather, as they are not far apart.”

According to Seongjong Sillok, the Annals of King Seongjong (1469-1494), an official investigative team sailed for Sambongdo (Dokdo) and reported to the royal court as follows: “We dropped anchor at seven or eight ri [about three kilometers; one ri equals 400 meters] west of the island We drew a picture of the island and came back.”

Sinjeung Dongguk yeojiseungnam (The Revised and Augmented Version of the Survey of the National Geography of Korea) was published in 1531 as an enlarged edition of the 1481 Dongguk yeojiseungnam (Survey of the National Geography of Korea), which dealt with Korea’s cultural geography, such as historical figures associated with different areas and poetical works inspired by the local scenery. As in the above mentioned excerpt from Sejong Sillok Jiriji, this book describes Dokdo and Ulleungdo as part of the Korean territory in the East Sea, and states: “The two islands are located in the middle of the sea, due east.”

According to Sukjong Sillok, the Annals of King Sukjong (1674-1720), Ahn Yong-bok rebuked some Japanese fishermen for staying at Ulleungdo and Dokdo and warned them against returning to these islands in the future. Sukjong Sillok further records that Ahn Yong-bok went twice to Japan in order to protest against Japanese nationals trespassing into Korean territory. He asked the Japanese authorities to recognize Korea’s sovereignty over these islands and to forbid Japanese nationals to sail to these islands. Consequently, the Japanese Government prohibited its nationals from sailing to the Ulleungdo region.

Jeongjo Sillok, the Annals of Jeongjo (1776-1800), reports that, following Ahn Yong-bok’s actions, inspectors were dispatched every three years by the Government to Ulleungdo and Gajido (Dokdo).

Imperial Decree No. 41 was issued in 1900 by Emperor Gojong (1864-1907) of the Daehan Empire as a measure to reform the traditional administrative system. This Decree placed Dokdo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Ulleungdo County office. The Decree stipulates: “the Headman of Uldo [a newly designated County of Ulleungdo] shall have jurisdiction over Ulleungdo, Jukdo and Seokdo [Dokdo]”
…)

Location of Dokdo
http://www.korea.net/news/issues/issueDetailView.asp?board_no=6555

The East Sea and Dokdo
http://www.korea.net/kois/eng_vns_read.asp?movie_no=31

The Island of Peace, Dokdo
http://www.korea.net/kois/eng_vns_read.asp?movie_no=159

‘독도 수호’ 촛불집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1&aid=0002178744

‘독도 사수’ 목소리 높인 시민들…집회 잇따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55&aid=0000134706

WP, ‘일본교과서, 외교적 갈등과 분노 초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52&aid=0000073194

한·중, ‘반일’ 한마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55&aid=0000042605

운반 08-07-17 14:11
답변 삭제
어디선가…복사…
——-
일본(Japan)은 지금…
3차 세계 대전(전쟁)(3th World War)을 준비 중이다

발발은 독도(Dokdo) 분쟁으로 시작 점으로

또한,
자위대(Japaness Black Money, Sword, Army, Whaling, murder)는
3차 세계 대전을 준비하기 위한
미리 예견 됐던 거고,

지금은 법률 개정해서
정당한 해외 (침략)을 준비 완료 상태다

***사태의 심각성을
전 세계가 주목해야 할 것이다***
——-

역사는 되풀이 된다…

Remember the Pearl Habour~!!!

역사속의 오늘-관동 대지진(Japan Earthquake), 조선인 학살/ 사할린 미즈호 한인 학살은 日 조직적 만행

1923년 9월 1일 일본(japan) 관동 지방에 규모 7.9의 대지진(Japan Earthquake)이 일어났다.
도시 전체가 파괴되고,
도쿄에서는 화재로 밤 기온이 46℃까지 오르는 등
곳곳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1926년 도쿄 시청에서 발간한 ‘도쿄지진록 전집’에 따르면,
이재민 약 340만 명,
사망자 9만1천344명,
행방불명 1만3천275명, 중상 1만6천514명, 경상 3만5천560명,
전소 38만1천90가구, 전파 8만3천819가구, 반파 9만1천232가구다.

일본 정부는 민심의 불안을 돌리려,
조선인 폭동설을 유포시켜 계엄령을 선포했다.

그리고 그것을 민중에게 확신시키기 위하여
유언반, 지휘반, 실행반 등의 공작대를 조직하여
그들로 하여금 방화·독물투입·투탄 등의 테러 행위를 감행시켜,

마치 조선인들이 한 것처럼 조작했다.

일본인들은 한국인 폭동설을 그대로 믿고,
그 보복책으로 각 지방별로 자경단을 조직, 군경과 자경단에 의한

한국인 대학살이 자행됐다. 이때 학살된 한국인의 수는
김승학의 ‘한국독립운동사’에서
6천66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사할린 미즈호 한인 학살은 日 조직적 만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81&aid=0000165357
‘제2의 관동대지진’ 사건으로 알려진,

러시아 사할린,
미즈호 한인 학살 사건이

일본 민간인들의 조직적인 만행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진상규명위)는 14일 1945년 해방 직후인 8월20일부터 6일 동안
러시아 사할린 미즈호 마을에서 한인 동포 27명을 잔인하게 학살한 주인공은
바로 같은 마을 일본 주민 19명이 자체 조직한 군인회와 청년단 소속원이었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는 다음달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한 보고서를 공식 발간할 예정이다.

일 반대…정리…일본과 단교하라~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green_world&wr_id=1300&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0%CF%BA%BB
(…
독도를 잃으면, (대한민국) (독립) (평화)도 없어요
http://nocanal.org/bbs/zboard.php?id=fr&no=762

우리나라(대한민국)를 36년 동안 빼앗아놓고,
아직도 사죄도 하지 않고,
반성도 하지 않잖아요.
(일본군) 위안부 (여성 피해자) 문제도 마찬가지고요.

하늘이 보고 있는데도,
(일본은) 그런 것들에 대해서 뉘우침이 없고,

올해부터는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한민국) 울릉도 주민들은 먹고 살 수가 없어요.

그리고, 독도를 빼앗아서
(전쟁) 전진 기지로 삼아서
대한민국을 재침략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1954년에 우리나라 외무부 장관이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독도는…
일제 침략의 최초의 희생물이었으며,
대한민국의 해방과 함께 우리 품으로 돌아왔다.

독도는 몇 개의 바위덩어리가 아니라,
대한민국 영해의 닻이며,
독도를 잃고서 어찌 독립을 지킬 수 있겠는가.

일제가 독도를 침탈하려는 것은
(일본의) 대한민국 재 침략을 의미한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

Holy peace…독도(Dokdo), 동해(East of Sea)
http://nocanal.org/bbs/zboard.php?id=fr&no=743
(…
History of Dokdo
http://www.korea.net/news/issues/issueDetailView.asp?board_no=5728&menu_code=B

Location of Dokdo
http://www.korea.net/news/issues/issueDetailView.asp?board_no=6555

The East Sea and Dokdo
http://www.korea.net/kois/eng_vns_read.asp?movie_no=31

The Island of Peace, Dokdo
http://www.korea.net/kois/eng_vns_read.asp?movie_no=159

‘독도 수호’ 촛불집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1&aid=0002178744

‘독도 사수’ 목소리 높인 시민들…집회 잇따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55&aid=0000134706

WP, ‘일본 교과서, 외교적 갈등과 분노 초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52&aid=0000073194

한·중, ‘반일’ 한마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55&aid=0000042605
…)

(털복숭이 똥자루 칼잽이들이) 아이누에게 배우다
http://nocanal.org/bbs/zboard.php?id=fr&no=729
(…
기공식에 참석하기위해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던
러시아 황태자 니콜라이 2세가 잠시 일본 제국에 들렀다.

대마도에서 러시아에 조공을 바치던 일본은
황태자를 영접했다.

그런데 큰 일이 터졌다.
황태자 일행을 등진 채 경비를 서던
일본 순사가 돌연 몸을 돌려
총검으로 니콜라이2세의 목을 겨냥해 내리쳤다.

일본과 러시아의 긴장은 고조되었다.
이때 젊은 일본 사관 몇 명이 연판장을 돌렸다.
“일본이 러시아를 치자.”는 내용이었다.

“아이누가 어떻게 곰을 잡는지 아십니까?”

생선 알은 조선이고,
바닷물은 중국이라는 거였다.

섬 지명 혼란한 틈타 다케시마로 둔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7&aid=0000005278

일본이 저지렀던 과오는…
타가 알고, 자가 알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군국 제국주의 침략 야욕과…
왜곡을 그만 하길 바란다…
고래도 완전히 멸종시키려 하는가…
바다가 다 일본 거냐?…
섬이면 다 일본 거냐?…

거짓과 왜곡의 나라…일본…
칼과 군국제국주의 나라…
전쟁광의 나라…

겉으로는 온난화다 어쩌구 선을 위하는 척하면서…
검은 돈으로 매수와 로비를 서슴치 않고,
왜곡과 날조를 서슴치 않고,
군비 증강을 서슴치 않는 나라…

정치인들이 다 이상하지만…
일본은 더욱 괴상한…

양의 탈을 쓴 늑대…
…)

일본(japan,日本)의 전쟁범죄(Crime & War, 戰爭犯罪)
http://nocanal.org/bbs/zboard.php?id=fr&no=746
(…
1.종군 위안부(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9??~1945)
일본군 성노예(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19??~1945)
http://ko.wikipedia.org/wiki/%EC%A2%85%EA%B5%B0%EC%9C%84%EC%95%88%EB%B6%80

2.731부대 마루타 인체 생체 실험 범죄(Unit 731, 1937~1945)
http://ko.wikipedia.org/wiki/731_%EB%B6%80%EB%8C%80

3.중국 난징 대학살(남경 대학살(南京 大虐殺) , 1937~1941)
http://ko.wikipedia.org/wiki/%EB%82%9C%EC%A7%95_%EB%8C%80%ED%95%99%EC%82%B4

4.제암리 (교회(church)) 학살 사건(提巖里虐殺事件,1919.4.15)
http://ko.wikipedia.org/wiki/%EC%A0%9C%EC%95%94%EB%A6%AC_%ED%95%99%EC%82%B4_%EC%82%AC%EA%B1%B4

5.관동대학살(간토(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사건,1923)
http://ko.wikipedia.org/wiki/%EA%B4%80%EB%8F%99%EB%8C%80%ED%95%99%EC%82%B4

(社會主義者虐殺事件, 1923)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D%9A%8C%EC%A3%BC%EC%9D%98%EC%9E%90_%ED%95%99%EC%82%B4_%EC%82%AC%EA%B1%B4

6.만주사변(Manchurian Incident, Mukden Incident, 滿洲事變, 1931)
http://ko.wikipedia.org/wiki/%EB%A7%8C%EC%A3%BC%EC%82%AC%EB%B3%80

7.태평양 전쟁(Pacific War, 太平洋戰爭, 1937~1945.8.15)
http://ko.wikipedia.org/wiki/%ED%83%9C%ED%8F%89%EC%96%91_%EC%A0%84%EC%9F%81

8.일본식 성명 강요(日本式姓名强要,1940),
창씨개명(創氏改名,1940) 강요
http://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8B%9D_%EC%84%B1%EB%AA%85_%EA%B0%95%EC%9A%94

9.진주만 (기습) 공격(attack on Pearl Harbor , 真珠湾攻撃, 1941.12.7)
http://ko.wikipedia.org/wiki/%EC%A7%84%EC%A3%BC%EB%A7%8C_%EA%B3%B5%EA%B2%A9

10.조선어학회 사건(朝鮮語學會, 1942)
http://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6%B4%ED%95%99%ED%9A%8C_%EC%82%AC%EA%B1%B4

too much, so many…

recently…(최근엔…)

교과서(school book)
& 역사(history,fact)
& name(각종 명칭)…왜곡…

영토 침략 야욕(China(釣魚島), russia, Korea(Dok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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