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야당 땐 극력 반대하더니” 여당, KBS 수신료 인상 추진

야당 땐 극력 반대하더니” 여당, KBS 수신료 인상 추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23&aid=0002009553
(…
한나라당이 KBS 수신료(시청료)를
현재 2500원에서 100% 오른 50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이
과거 야당 시절엔
KBS 수신료 인상에
극력 반대 입장을 견지하던 것과는
180도 입장이 바뀐 것이다.

한나라당은 야당 시절인 지난 해엔

KBS가 수신료를 40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국민 세금으로 (코드방송에 따른,) 경영 부실을 덮어 버리겠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었다.
…)

KBS,MBC 민영화 이견 ‘평행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1&aid=0002386124
(…
두 채널(kbs,mbc)을 민영화하면,
고품질의 방송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시청자 복지가 줄어들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이다.

강동순 전 방송위원은…토론문에서
“현재의 다공영 방송 체계로는 안정적인 공적 재원을 확보할 수 없으며,
공영 방송사의 난립으로 제대로 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아무렇지도 않은데,
mbc pd수첩,ebs 지식채널,kbs 공개수배…없애려고?…

연예인 응원단…이나 광고,오락물만 나오고…

뉴스,공공,시사 방송들…(mbc pd수첩,ebs 지식채널,kbs 공개수배 같은…)
없애려구?…)

“KBS1, EBS의 지상파 채널과 일부 국책 채널(OUN, 아리랑TV)을
공영방송 계열로 재정립하고,

MBC와 KBS2는 민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KBS 감사를 지낸 강 전 위원은 KBS2 민영화와 관련해,
“기존 KBS 1,2 채널에 EBS까지 포함할 경우에
TV 채널이 3개가 되는데, 단일 공영방송사가 TV 채널을 3개까지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한 검토 필요하다”며,

“EBS를 KBS에 통합하는 대신에 KBS2는 민영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저러다…
EBS랑 KBS1도…같은…수순을 밟겠지…

왜 수신료 인상한다 그러고, 가만히 두질 않는 거지…
외국자본, 대기업, 학원들에서 얼마나 로비를 했길래…)

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위원을 맡고 있는 최 교수는…
2TV 민영화는 공영 방송 존립의 총체적 위기를 불러올 것”이라면서,
공영 방송의 사회통합 기능, 공론장 기능,
다양한 사회 계층에 대한 배려,
문화적 다양성의 보장, 지속적인 민족문화 창달 기능 등이
위축되거나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MBC가 현재와 같이 공적 소유 형태를 띠게 된 것은
‘방송이 정치 권력이나 자본으로부터 독립되어야 한다’는
국민의 여망이 반영된 것”이라면서,

“MBC가 민영화된다면,
일본의 민영 방송 사례에서 보듯, 극심한 시청률 경쟁으로 인해,

지상파가
선정성과 폭력성으로 점철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정부와 정치인들부터 좀 줄이고,
청렴한 사람들로 바꾸지…)
…)

KISDI(정보통신정책연구원), 계속되는 ‘지상파 흔들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6&aid=0000033431
(…
…정윤식 “MBC-SBS, 한 범주로 묶어야”
국무총리실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원장 방석호)의
‘지상파 흔들기’가 계속되고 있다.

(KISDI(정보통신 정책연구원)부터 없애고,
정부와 정치인들부터 좀 줄이고,
청렴한 사람들로 바꾸지…)
…)

결국 조중동과 재벌(삼성,현대,에스케이,엘지), 외국 자본에 방송 주겠다는 것
언론계, 한나라당 미디어관계법 개정안 발의에 강력 반발
http://www.mediatoday.co.kr
(…
현행 신문법ㆍ방송법에서
신방 겸영을 금지하고 방송사 소유를 제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민주사회에서 다양한 언론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물적인 규칙이 꼭 필요하다.

무차별적인 약육강식의 언론 소유가 가능해지면,
돈 있고 힘 있는 자들만의 논리만이 득세할 수밖에 없고,
그럴수록 그나마 존재하는 언론의 정의와 공익성은 사라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신방겸영 등 그동안의 자국 내 언론정책에 반대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한나라당은 평소 말 끝마다 선진국 사례, 미국의 사례 운운하면서
왜 이 대목에서는
세계적 흐름에 귀를 닫고 역행하려 하는가?
이율배반이다.

신방 겸영이 되더라도, MBC는 괜찮겠지’,
‘조중동, 재벌이 지상파와 케이블을 장악해도,
지상파 3사만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철부지의 생각과 같다.
…)

야당 땐 극력 반대하더니” 여당, KBS 수신료 인상 추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23&aid=0002009553
(…
한나라당이 KBS 수신료(시청료)를
현재 2500원에서 100% 오른 50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이
과거 야당 시절엔
KBS 수신료 인상에
극력 반대 입장을 견지하던 것과는
180도 입장이 바뀐 것이다.

한나라당은 야당 시절인 지난 해엔

KBS가 수신료를 40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국민 세금으로 (코드방송에 따른,) 경영 부실을 덮어 버리겠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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