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日 역사왜곡 ‘맹독’ / 日후지TV, 선정적 ‘서유기’영화 제작 논란

일본 게임 우경화, 갈수록 태산…한국전쟁 부추기는 게임 속속 등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1&aid=0000075865
(…
국내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아무리 게임이라고 하지만, 도가 지나치다”며,
“남의 민족이 겪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이처럼 재미 삼아 자국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게임으로 만들었다는 발상부터 용납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잇따르는 우경화 게임

아예 (일본) 자위대가
…(한국의) 독도와 제주도까지 제압한다는 내용까지 집어 넣었다.

또, 자위대가 북한 핵시설을 공격할 뿐 아니라,
센가쿠 열도(중국 댜오위 섬)에서 전투를 벌여
중국을 무찌르는 등 주변국을 온통 적대국으로만 묘사했다.
…)

일본 온라인 게임,만화 내용 역사 왜곡 심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21&aid=0000141161
(…
또, ‘귀무자2’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타고 하늘을 날며 지휘하는 모습이 나온다.

심지어 삼국지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능력이
패퇴 당한 장수보다 훨씬 못한 B급 수준으로 설정돼 있다.
…)

日게임 역사왜곡 ‘맹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2&aid=0000131057
(…
‘반딧불의 묘’는 일본을 전쟁의 피해자로 묘사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일본문화연구가 최석진씨는 12일,
“만화나 게임 속에 현실을 재구성해 보여주는 표현방식에서

일본에 유리하게 해석된 내용이 자주 보인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실제로 극우 만화에 빠져든 일본 소년이 인질 농성극을 벌인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1999년 일본의 고교 1학년생이

현행 평화 헌법 파기,
미국,한국,러시아에 빼앗긴 국토 탈환을
주장하며, 흉기로 대학생을 위협하고 농성을 벌였다.

(이 일본 소년은 극우 만화)…
‘전쟁론’을 보고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론’ 만화의 작가 고바야시 요시노리는
후소샤의 교과서를 만든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핵심 멤버다.
…)

중국 “일본의 삼국지 게임 가만 안 둔다!”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pgame&nid=2240
(…
(남의 나라 역사와 문화를…왜곡하고…
.
여성화시키는…(삼국지, 서유기, 암행어사, 기타 등등)
.
쪽바리 문화…)
…)

日후지TV, 선정적 ‘서유기’영화 제작 논란
(…
중국 4대〈서유기〉가 일본에서 영화화되면서
지나치게 선정적인 시나리오로 변질돼 중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DNA-인도 통신은 “서유기의 일본판 영화는 삼장법사의 역할을 여자로 설정했는가 하면,

중국 네티즌들을 분노하게 했다”고
지난 11월23일 홍콩발로 전했다.

베이징 뉴스도 최근 중국 TV시리즈에서 서유기 배우 장 진라이를 인터뷰하며,

“일본판 서유기는 중국의 전통문화를 악의적인 속임수로 훼손시켰으며,
중국민들의 감정을 손상시킨 것”으로,

“왜 중국 당국이 이 영화의 촬영을 허가했는지 의심스럽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1월27일 크랭크인에 들어가 2007년 7월 개봉 예정인 〈서유기〉 일본판 영화는
…가토리 ‘손오공’ 역을 맡았으며,
‘삼장법사’역에는 후카츠,
‘저팔계’ 이토, ‘사오정’ 우치무라 등…
…)

日게임 역사왜곡 ‘맹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2&aid=000013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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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의 묘’는 일본을 전쟁의 피해자로 묘사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일본문화연구가 최석진씨는 12일,
“만화나 게임 속에 현실을 재구성해 보여주는 표현방식에서
일본에 유리하게 해석된 내용이 자주 보인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실제로 극우 만화에 빠져든 일본 소년이 인질 농성극을 벌인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1999년 일본의 고교 1학년생이

현행 평화 헌법 파기,
미국,한국,러시아에 빼앗긴 국토 탈환을 주장하며, 흉기로 대학생을 위협하고 농성을 벌였다.

(이 일본 소년은 극우 만화)…
‘전쟁론’을 보고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만화의 작가 고바야시 요시노리는 후소샤의 교과서를 만든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핵심 멤버다.
…)

반값 아파트, 반값 사교육비, 반값 등록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14&aid=0001961216
(…
한나라당 실세 의원들이 약속했던
‘반값 아파트, 반값 사교육비, 반값 등록금’을 즉각 실천하라”며,
교과부 장관과 대학 총장단은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
…)

토목공사에만 돈 썼지, 교육은 방치한 셈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시를 통한 학력 자본은 분명 계층 간의 이동 수단으로의 역할도 한다.
자본주의가 내세우고 있는
신화 가운데 하나는 계급적, 사회적 지위가 출신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능력에 따른 학력을 매개로 재편성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과도한 입시 제도는 사교육 광풍을 불러일으키고,
교육이 특권층의 재생산 수단으로 전락하고 만다. 지금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지 않나?

현재의 입시 제도는 잘사는 집 아이들이 명문 대학에 더 많이, 더 쉽게 갈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평준화, 과외 금지 시절과 비교해 본다면 사교육의 폐해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전교조, 시민단체에서 사교육 폐지를 주장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자녀들의 학원비 마련을 위한 파업을 실시하는 아이러니가 벌어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오죽하면 “전두환이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는데, 그게 과외 금지다.
그 때문에 우리 같이 가난한 집 출신이
명문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다”라는 386세대의 씁쓸한 회한이 나오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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