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오늘의 추천방송] MBC ‘MBC 스페셜’

‘소똥’을 ‘연료’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214&aid=0000078046

축산 분뇨, 폐목, 쓰레기 ‘대체 에너지’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2&aid=0001968592
(…
그동안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축산분뇨, 폐목, 쓰레기 등이
고유가 시대를 맞아 새로운 대체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강원 횡성군과 (주)이레는 최근 ‘축분연료화설비’를 공동 개발,
올 하반기부터 본격 보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축분 연료화 설비는 말 그대로 소의 배설물을 난방 연료로 만드는 장치.
축사에 쌓여 있는 소의 배설물을 설비에 넣어
건조·반죽·발효과정을 거쳐 5㎝ 크기의 가래떡 모양 혼합물을 만든 다음,
비닐하우스에서 자연 건조시키면 연료가 된다.

전북 전주권 자원소각센터는 하루 평균 200t(톤,ton)에 달하는
쓰레기를 태우면서 발생한 열을 이용해
자연순환형 폐열보일러와 2000㎾급 증기 터빈발전기를 돌려
센터 내 냉난방과 전력을 스스로 해결하고 있다.

또 대구시는 민간사업자를 통해 쓰레기매립장의 메탄가스를 대체에너지로 탈바꿈시켜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대구시 측과 자원화 사업 협약을 맺은
대구에너지환경(주)은 지난해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매립장에서
5124만3000N㎥의 메탄가스를 포집, 정제한 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팔아 59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구시도 매립가스 사용료 명목으로 5억2000만원의 수익을 챙겼다.
권태형 대구시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 6개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하루 평균 2만4000㎥의 바이오 메탄가스도
친환경 처리과정을 통해 자원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늘의 추천방송] MBC ‘MBC 스페셜’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40
(…
석유 취약성 세계 2위의 나라 대한민국.
지난 3월 인도 에너지자원연구소는
한국을 필리핀에 이어
석유에 가장 취약한 나라로 분류했다.

석유수입 세계 5위에다,
식량조차 대부분 수입하기 때문이다.

석유차를 버리시오 , 스웨덴 정부의 충고
스웨덴의…도시에서는 석유 자동차를 몰고 다니기 힘들다.
…)

admin

(X) 초록세상 사람들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