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진실(온난화)…// ps>위선자=양의 탈을 쓴 늑대=일본=양치기 거짓말 쟁이…

북극 빙하가 올 여름에 다 녹아 없어질 수도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1&aid=0002148747
(…
지구 온난화에 따라
북극의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넓어져 더 많은 열을 흡수,
인근 지역 온도를 높인다고 과학자들은 우려하고 있다.
…)

빙하 면적 줄면서 기온 급속히 올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2&aid=0001962590
(…
기온이 어는 점 이상으로 올라가는 날이 많아지면서
해빙이 줄어들었다.
결빙 시기가 한 달 이상 늦어졌고,
두께도 1960년대의 10피트(3.1m)에서
1990년대 6피트(1.8m)로 얇아졌다.

해빙은 물범과 북금곰의 서식처…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숲이 내려앉는
‘술 취한 숲’이 늘어나고 있다.

북극곰이 내륙에 출몰하고,
바다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어종이 바뀌고 있다.

빙하의 후퇴나,
기온 상승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 중에서도 해안 침식이 가장 심각하다.”
…)

지구의 경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3&aid=0002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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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 기온 측정이 시작된 후로
지난해는 역사상 두 번째로 더운 해를 기록했다.

니카라과에서는 9월14일
5급 허리케인 펠릭스가 휩쓸고 지나가 최소 67명이 사망하고,
10만여 명의 피난민이 발생했으며,

8월24일 페루에서는 강한 지진이 발생,
519명이 사망하고
6만 명이 집을 잃었다.

중국에서는 폭설로 인해
1000만여 명이 직간접적 피해를 입고,
75억 달러 상당의 재정 손실이 발생했다.

유럽 등지와 미국에서도
살인 더위로 인해
해마다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전례 없는 기상 이변(폭설,추위,폭염,폭우 등)은
기후 변화로 인한 새로운 형태의
(더욱 강한) 자연 재해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며,

2007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IPCC의 라젠드라 파챠우리 위원장 역시
“전 세계 국가들의 (군,무기,전쟁,담배,마약,낭비,소모 등) 감축 등
지구 온난화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집중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한,
인류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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