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Stop japan Whaling / JAPAN ENVIRONMENT WHALING / ANTI WHALING PROTEST

JAPAN ENVIRONMENT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2072449

그린피스(GreenPeace), 일본 도쿄 포경회위 비난시위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46846
“고래가 살아야 사람도 산다” 환경연합 고래보호위원회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487
일본은 고래 학살을 즉각 중단하라
Stop japan Whaling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281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8
FILES ANTARCTIC OCEAN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369433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9

고래고기는 ‘수은’ 덩어리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26061

日, 고래잡이 외교 쿠데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8&aid=0000326080
日 상업포경 위해,
라오스 국제포경위원회(IWC)에 가입시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584110

그린피스(Green Peace), 일본 도쿄 포경회위 비난시위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46846

일 포경선, 환경운동가 2명 선상 억류,폭행 파문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46216

“고래가 살아야 사람도 산다” 환경연합 고래보호위원회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487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8
(…
‘Japan’s(Japaness) Blood bath – Ban Whaling’
…)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83
(…
‘Japan’s(Japaness) Blood bath – Ban Whaling’
…)

고래고기는 ‘수은’ 덩어리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envnews&wr_id=26061
(…
최고 155.6ppm까지 오염된 고래 간, 버젓이 판매
내장부위 평균 23.6ppm…
어패류 기준 40배 이상

특히 고래류의 간(肝)을 비롯한 장기 8건을 분석한 결과,
총 수은 오염도가 평균 23.6ppm에 달할 정도로
심하게 오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돌고래는 맛이 없어 잘 안 판다다’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밍크고래’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중 유통 고래고기가
‘이빨 고래’류(돌고래 종류)로 밝혀진 셈이다.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은
모든 고래 종류를
‘보호 대상종’으로 규정한다.

‘멸종위기 동식물의 국제거래 금지협약’(CITES)도
가장 엄격하게 보호하는
‘부속서 1’에 20종, ‘부속서 2’에 54종, ‘부속서 3’에
9종 등 모든 고래류를
보호 대상으로 올려놓았다.

2g만 먹어도 1주일치 섭취 기준 초과

최 위원장은 “국제거래를 금지한 CITES 보호 대상종인
고래 고기의 거래를 완전히 자유화하고 있는
나라는 일본과…
…CITES 주무부처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

JAPAN ENVIRONMENT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2072449
(…
A file photograph dated 21 June 2007 of
Japanese fishermen slaughtering
10m-long Baird’s beaked whale
at Wada port, Chiba prefecture, Japan.
…)

일본은 고래 학살을 즉각 중단하라
Stop japan Whaling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281
(…
일본대사관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일본의 고래 살육을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바다위원회는 상업적 포경 허가를 위해
로비(!!!)를 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잡이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일본정부는
과학 포경의 허구를 폭로한
그린피스 고래보호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739

FILES ANTARCTIC OCEAN WHALI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369433
(…A photograph released by Greenpeace
…a factory ship in a Japanese whaling fleet,
injuring a whale with it’s first harpoon…)

AUSTRALIA ANTI WHALING PROTE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485029
(…
‘Japan’s(Japaness) Blood bath – Ban Whaling’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8&aid=0000145784
(…
고래 보호를 위한 상업포경 금지 조처에 적신호

일본은 중남미 도서국가들에 최대의 어업자금 지원국으로 떠오르면서
이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포경 반대 국가들은
이를 제어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국제사회와 환경운동 진영은
포경 지지를 표명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배전의 설득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현재 상황을 반전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의 포경방식이 얼마나 잔인한지 부각시키는 것일 것이다.

과학의 이름이든, 상업적 목적이든,
거대한 야생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것은
결코 세계시민들에게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든든한 환경운동의 배경이다.

일본은 과학포경의 미명 하에, 노르웨이는 사실상의 상업포경을 통해 잡아들이는 고래수를 매년 늘려 잡는 전략을 통해,
2006년의 경우 약 2,500마리의 고래가 죽어갔다.

이번 회의결과에 대해 환경 단체들은
상업포경 가능성이 커졌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그린피스(GreenPeace)의 고래 보호 전문가 존 프리즐은
포경을 둘러싼 찬반진영의
격차가 갈수록 좁혀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는 표 매수(!!!) 행위,
즉, 일본이 상업포경 재개를 위해
사용하는 (검은) 돈 다발 전략이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반증으로

실제 지난 6년 동안,
몽고와 말리 등,

포경과 전혀 무관한 내륙 국가나 작은 섬나라 14개 국가들이
새롭게 IWC에 가입하면서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거수기 역할에 동원되었다.

올해의 경우, 아시아의 캄보디아, 태평양의 마샬군도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말리, 감비아, 토고 등 5개 국가가
IWC에 참가하여 일본을 지원하였다.

고래보호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어온 고래돌고래 보전회(WDCS)는
올해 회의를 계기로
내년부터는 포경에 반대하는 나라들이
적극적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은 보호다.
고래를 보호하고, 고래 관광을 통해 이용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방법이요, 윈윈(win-win)전략이다.
…)

日, 고래잡이 외교 쿠데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38&aid=0000326080
(…
일본이
상업적 고래잡이를 금지한 국제포경위원회(IWC)에서

외교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인디펜던트가 17일 보도했다.

포경에 찬성하는 일본이
IWC 주도권을 잡은 사실을 전하고
이를 ‘커다란 배반’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고래고기를 주기적으로 먹는 국민이
1%도 안 되는 일본이
포경에 집착하는 것은 정치적 고려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이 1998년부터
포경 전통이 없는 빈국과 소국의
IWC 가입과 포경 찬성 표(일본에 대한 지지)를 독려하고,

수백만 달러를 원조해 자기편으로 끌어들인 결과다.

일본은 ‘조사(과학) 포경’ 명목(미명)으로
한해 1,000여 마리 밍크고래를 잡는데,
이마저도 소비가 안 돼
개 먹이로도 유통되고 있다.
…)

日 상업포경 위해,
라오스 국제포경위원회(IWC)에 가입시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91&aid=0000584110
(…
Laos, which neither hunts nor imports whale,
joined the International Whaling Commission (IWC)
in return for aids from Japan, which needs extra votes to overturn a 1986 ban on commercial whaling.

1986년 상업 포경금지를 뒤집기 위해,
일본이
고래를 잡지도 수입도 않는
라오스에 원조해 주고,
회원국으로 가입시켰다.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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