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환경영화제를….

… 1회부터 참여하고 관람해 왔습니다.

올해 연합에서 마련한 무료관람 신청에 선정된 덕분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비교적 풍족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제공된 하루 5편이라면 넉넉한 기회를 다 활용하지는 못했지만, 대신 지인을 ‘꾀어’ 동반관람함으로써
좋은 기회를 십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절약된 관람료는 대신 지인의 밥값으로 지불되었죠.

사실 이런 제공범위를 개막 사흘째 현장 방문해 아이디카드를 발급받은 자리에서 안 터라, 미리미리 동반자를 포섭할 기회를 갖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내년에 다시 이런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면, 더 여럿을 데리고 갈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생업의 일정을 조정해 영화제 기간에는 온전히 시간을 투여할 수 있도록 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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