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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에 대하여

토양오염물질
카드뮴·구리·아연·납·수은·니켈·크롬 등의 중금속, 바나듐·베릴륨 등의 경금속, 비소·안티몬 등의 비금속이 있다. 이러한 원소 외에도 잔류성이 강한 농약이나 폴리염화비페닐(PCB) 등의 유기화합물이 문제가 된다.

토양오염의 영향 및 대책
이제까지 가장 흔하고 값싼 폐기물 처리법으로 폐기물을 토양에 그대로 버리거나 묻는 방법이 사용되어 왔다. 이로 인해 산업폐기물의 부적절한 투기(投棄) 및 매립, 방사성폐기물의 부적절한 처리 및 매립이 이루어졌고, 이는 농약과 비료의 과다사용과 병행하여 심각한 토양오염을 초래하였다. 특히 공업화에 따라 방출되는 중금속 등의 무기성분은 농경지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농작물의 생육장애를 일으키며 먹이연쇄를 거치는 동안 사람·가축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 1960년대 녹색혁명은 현대적 영농방식을 개발하였고, 이로 인해 농약·비료 사용은 더 늘어났다. 이러한 농약 살포는 해충은 물론 그 천적까지도 죽이고, 먹이사슬을 통해 농축되어 사람과 자연생태계에 해를 미쳐, 특히 농약에 의한 발암·돌연변이·기형유발·알레르기 등의 인체건강장애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또한 비료의 지나친 사용도 오염을 증가시키는데, 질소비료의 과다사용은 오존층을 파괴하고 인산비료는 비에 씻겨 강·호수로 흘러 들어가 조류(藻類)의 성장을 촉진시켜 부영양화를 일으킨다. 이러한 토양오염을 더 이상 진전시키지 않으려면 오염물질이 토양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여야 하며, 영농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농약·비료 사용을 줄이고 유기농법·자연농법을 연구·보급해야 한다.

느낀점
나도 학교에서나 밖에서는 사먹고 난 후에는 꼭 밖에다가 버리기 일쑤이다. 그것이 토양오염에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농약으로 인하여 토양이 오염되는데 자꾸자꾸 농약을 쓰면 토양도 오염될뿐더러 곤충들도 점점 농약에 적응이 되서 농약으로도 죽일 수가 없게 된다. 그러면 자꾸 쓰다보면 토양만 오염이 되고 곤충이나 해충들도 늘어나게 될 것이다. 앞으로는 밖에다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농약이 아닌 자연그대로의 상태로 농부들이 해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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