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규탄//이명박의 3대 매춘행위//━━━━━━━━━━━━━━━━━━━━━━━

규탄//이명박의 3대 매춘행위//━━━━━━━━━━━━━━━━━━━━━━━

이명박 대통령은
종교의 매춘행위, 정치의 매춘행위, 권력의 매춘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아름다운 심판
……………………………..

어느 수도원에 ´디아소스´라는 이름의 훌륭한 수도사(修士)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뭇사람들로부터 높이 존경받는 보기 드문 성직자였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수도원에서 빤히 바라다보이는 곳에 매춘부의 집이 있었습니다. 성스러운 기운이 맴도는 수도원과 달리 매춘부의 집에는 늘 찌든 살비린내가 요란했습니다. 때때로 색마같은 건달들과 수컷들이 붉은 휘파람을 나부끼며 들락날락했습니다.

어느 날 디아소스 수도사는 참다못해 매춘부를 불러다놓고, 타이르듯 말했습니다.
“여인아, 그대는 이제나저제나…밤낮없이 죄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아느냐? 훗날 죽어서, 최후의 심판대에서 받게 될 무거운 죄값이 두렵지도 않느냐?”
매춘부는 맑은 이슬을 글썽이며, 신의 형상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나 특별난 재주도 없고,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는 그녀는 다른 직업을 구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 자신은 전혀 모르는 일이지만, 매독균이 이미 뼛속까지 침투한 만신창이의 몸이라, 다른 힘든 노동을 즐길 수도 없는 처지였습니다. 전과 변함없이, 군침을 삼키는 사내들 앞에서 껍질 벗긴 허연 볼록선과 오목선, 깊은 계곡과 까드러지는 웃음을 팔았습니다.

디아소스 수도사는 불덩이같이 노하여, 매춘부의 집 처마 밑으로 사내의 부푼 사타구니가 처들어갈 때마다 뜰 한가운데에 작은 돌멩이를 하나씩 주워다놓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더해갈수록 그 돌무더기가 덩어리를 키워갔습니다.

어느 날 디아소스 수도사는 다시 매춘부를 불러다놓고, 호되게 꾸짖었습니다.
“그대여, 이 돌무더기를 보아라. 이 돌멩이 하나하나는 그대의 알몸에 벌거숭이알몸을 포갠 사내들의 숫자이다. 노려보듯 지켜보는 하늘의 눈동자가 두렵지도 않느냐?”

매춘부는 서러운 회초리질을 연거푸 당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차가운 방바닥에 엎드려 한스럽게 처절히 흐느끼며, 진심으로 그날껏 지은 죄를 뉘우쳤습니다.
“신이시여, 크고 부드러운 손으로 이 축생같은 목숨을 건져, 그 넓은 손바닥 위에 저를 올려놓고… 검은 회오리바람 소용돌이치는 이 질곡같은 항아리 속에서…하루속히 이 넝마의 목숨을 구해 주소서.”

그날 밤, 신의 명령에 따라 하늘나라에서 죽음의 사자(使者) 바이싸이가 그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왼팔로는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오른팔로는 그의 허리를 끌어안고, 즉 매춘부와 수도사를 함께 데리고 저승으로 가뭇없이 떠나갔습니다.

그런데 이 어찌된 일이란 말입니까, 뜻밖으로 매춘부는 꽃바다의 천국으로, 수도사는 불바다의 지옥으로 이끌려갔습니다. 매춘부가 천국으로 인도되는 것을 본, 디아소스 수도사의 두 눈동자 속에 서슬퍼런 초승달과 그믐달이 떠 양 끝을 날카롭게 벼리었습니다.

“오, 통탄할지고. 신의 심판이 어찌 이다지도 어처구니없단 말인가? 나는 일평생 절제 속에서 신을 숭앙하며 살아왔다. 금욕 속에서 신께 경배하며 살아왔다. 그런 나를 난바다의 지옥으로 몰아가고…일생동안 관능적인 쾌락에 젖은 저 여인을 향바다의 천국으로 인도하다니…”

분노와 불평불만에 찬 디아소스 수도사의 눈빛을 보고, 죽음의 사자 바이싸이가 꾸짖듯이 말했습니다.
“디아소스여, 신의 심판은 공평무사하고 공명정대한 것이다. 그러니 노여움을 풀어라. 그대는 일평생 ´성직자´라는 이름으로 명예와 권위, 자만심만을 키우며 살아왔다. 그러면서 신의 이름으로 죄와 선을 가름하려고 했다. 무엇보다도 크게 비난받아 마땅한 것은, 절실한 사랑보다 가식적인 사랑으로 일관해왔던 점이다.

그러나 저 여인은 넝마가 되도록 비록 몸으로는 죄를 지으며 살아왔지만, 진실로 순수한 마음으로 신을 찾고 또 기도했다. 신과의 약속을 자주 어기기는 했지만 악의는 없었다.
때로는 그 궂은 일을 해서 번 궂은 돈닢을 맑은 일에 썼다. 자신보다 더 궁핍한 이웃사촌의 품아귀에 인정의 씨앗을 떨구기도 했으니 그 얼마나 갸륵하고 고마운 일인가.”

그렇게 말하고, 지상에서 행해지고 있는 두 사람의 장례식을 수도사의 눈 앞에 펼쳐 보였습니다.

디아소스의 장례식은 차라리 즐거운 잔치집처럼 화려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송곳 꽂을 틈도 없이 모여, 아픔에 젖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의 시신을 싣고 갈 영구차는 하얀 꽃무리떼에 둘러싸여, 그를 위해 수만 떨기 꽃송이가 목잘려 죽은 것을 증언하고 있었습니다. 웃음무리이기는 하되 피묻은 웃음무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매춘부의 시신은 헌 누더기에 싸인 채 마당 한 귀퉁이에 쓸쓸히 누워 있었습니다. 한 지붕 아래에서 같이 둥지틀고 살아온 늙고 병든 한 여인의 울음소리는 처량함만 더했습니다. 찾아오는 발길 하나 없다 보니, 바쳐주는 꽃 하나 없었습니다. 그 고독한 하직을 찾아온 문상객은 그 위의 하늘에서 둥글게 원무하는 솔개 한 마리 뿐이었습니다.

죽음의 사자 바이싸이는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그대 디아소스여, 잘 새겨 들어라.
하늘의 대접은 지상의 대접과는 영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신은 인간의 순수를 본다. 그것이 사랑과 증오의 기준이다, 심판의 기준이다.
지상은 인간의 가식을 진심인 양 믿고 대접하지만, 하늘은 인간의 순수함을 보고 대접한다.
매춘부보다 더 더럽고 추잡한 것은,
(1)종교의 매춘행위, (2)정치의 매춘행위, (3)권력의 매춘행위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서슴없이 자행하는 것이니라.
그것이야말로 지상에서 인간이 자행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3대 악행이니라.”

죽음의 사자 바이싸이는 디아소스를 한참 노려보듯 쏘아보다가, 순식간에 그를 무저갱 속으로 와락 밀어버렸습니다. 디아소스는 단말마의 비명소리을 내지르며 끝없이 끝없이 추락해 갔습니다.
아마 지금도 추락하고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추락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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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계속)

과연 이명박 대통령이
(1)종교의 매춘행위, (2)정치의 매춘행위, (3)권력의 매춘행위를 저질렀는가 안저질렀는가,
아래 글을 읽고 여러분들이 판단해 보시라.

((자료1)) ———- 이명박의 종교의 매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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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의 절반 가까이가 기독교신자”
“핵심 노른자위, 소망교회 출신들이 장악” ———- 강혜숙 의원 주장.

대한민국은 기독교제국이 아닙니다.
여러 종교가 공존하는 국가이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명백히 종교의 매춘행위입니다. 해도 해도 너무 하지요.
그런 짓을 하고서, 통합이니 화합이니 뭐니,,,,그거 다 헛소리입니다.
국민들은 이명박께 돌을 던져야 하고, 이명박은 그 돌에 묻혀죽는 한이 있어도 규탄받아 마땅합니다.

후보 시절에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여기저기 사찰과 스님들을 열심히 열심히 부지런히 부지런히 찾아다니고, 합장도 하고,,,,,,,그러더니
대통령에 당선되니까 별안간 돌변하여 내가 언제 그랬느냐는 식이군요.

((자료2)) ——– 이명박의 정치의 매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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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1차 공천 결과를 보니
친이명박 —— 48 석
친박근혜 —— 12 석
중립 ———- 6석
출처/충주신문, 중앙일보와 KBS 등은 친이명박 46석으로 보도.

한나라당 공천 중간심사 결과를 보니, 친이명박쪽에서 배가 터지도록 독식해버렸군요.

“이회창이 (대선에) 나오고 지지율 26%까지 치달을 때,
저쪽(이명박쪽)에서 뭐라 했는지 아나?
저쪽에서 도와주면 공천 지분 51%까지 보장해주겠다고 각서까지 쓴다고 했다”며
“그래서 내가 ‘각서까지 쓴답니다’라고 대표께 보고했더니
(박근혜) 대표가 ‘저 보고 흥정을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저는 그런 정치 안합니다’라고 얘기했다”고.
출처/뷰스앤뉴스

위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나는 모릅니다. 인터넷신문에 그렇게 보도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자신이 급하니까 간이라도 꺼내서 주겠다고 한 셈이군요.

또, 이회창의 지지율이 막 치솟아오르자,
이명박 후보는 기자회견까지 열어, 박근혜를 정치적 동반자니 뭐니,,,,,,,,,,,,
그렇게 살살이처럼 굴다가, 대통령이 되니, 입 싹 닦아버리는 셈이군요.
인간이 어쩌면 그렇게도 얍삽할 수가 있죠.
겉 푸른 수박이 속은 벌겋듯이,
참으로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이 아닐 수 없지요.

위의 1차 공천 결과에서 보았듯이,
자기네들이 독식을 할 양이면, 독식하는 그것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공천지분을 얼마를 주겠다느니, 국정의 동반자니, 그런 소리를 해서 도와 달라고
소맷귀 부여잡고 하소연하지를 말았어야 합니다.

이명박측은 변명할 것입니다.
개혁공천이니 공정공천이니.
그거 믿어줄 사람이 있을까요?
믿어줄 사람들이 있다면, 천만다행이겠지요.

((자료3))————-이명박의 권력의 매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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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니 강부자니,,,,,,기가 막힌 일이지요…..
끼리끼리 패거리지어,,,,,,저러고서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쯧쯧, 한심한지고!!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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