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2월 20일 그린아카이브 정기상영회 안내

안녕하세요.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 입니다.

‘환경’과 ‘영화’의 만남을 통한 대국민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해
‘환경영화’ 대여 및 서울환경영화제 (5월 22일-28일) 를
진행하고 있는 저희 환경재단에서
그린아카이브 정기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일시 : 2월 20일(수) 16시, 19시

장소 : 프레스센터 7층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룸>

입장료 : 무료

신청 방법 : http://www.greenfestival.kr/
(공지사항 또는 그린아카이브 확인 바랍니다)

16시 : 바다와 숲 속 동물 친구들 (극영화 2편, 52분)

초등학교 고학년(3학년~6학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다와 숲 속 동물이야기입니다. 2작품 모두 영어권 작품으로서 환경영화를 보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으며 가급적 한글자막을 읽을 수 있는 자녀분들과 함께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수헬멧 해리와 지혜의 진주 (뉴질랜드, 25분)
해적에게 납치된 잠수헬멧 해리가 비밀의 난파선으로 가는 길에 물고기와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예기치 못한 엄청난 보물을 찾는다 는 내용의 어린이용 극영화입니다.

길 잃은 아기 사슴 (미국 , 29분)
동화책을 원작으로 동물들이 직접 출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숲 속 동물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극영화입니다. 귀여운 동물들의 좌충우돌 뛰노는 모습과 밝은 음악을 통해 생생한 숲 속 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9시 : 솔튼 호의 재앙과 희망 (장편 다큐멘터리, 71분)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 을 맞아 소개하는 이 작품은 과거 낚시 관광의 명소였던 솔튼 호(Salton Sea)에 일어난 생태 재앙과 그에 따른 지역 거주민의 몰락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호수의 염도와 온도가 높아짐으로써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면서 지역의 생태 환경이 파괴되었고 솔튼 호의 오염과 함께 지역 주민들은 빈곤 계층으로 전락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환경 재앙의 뒷모습과 허황된 아메리칸 드림을 흥겨운 음악과 빠른 편집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고등학생 이상 추천)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각 상영 모두 선착순 30명으로 입장이 제한됩니다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
www.greenfestival.or.kr
02-2011-4380
archive@greenfund.org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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