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23개월 짧은 삶을 살다간 아이랍니다.

울산[어린이집]에서 23개월 어린나이에 고통속에 힘없이 죽어간, 성민이를 기억하시나요. 전문가들의 법정증언, 서류제출에도 불구하고, 아동학대에 대해 무혐의라고 나왔습니다. 보는 이를 울린 그 처참한 모습, 응급진료의사, 부검의사 모두 폭행을 제기했지만, 경찰들은,,흔히 아이들이 다칠수 있다며 폭행에 대한 수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23개월 아이가 단순히 맞아 죽은게 아니라, 심하게 맞은후 살수 있는 기간동안 죽을때까지(적어도 수일)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사기극,이제 더이상은 안됩니다..조금씩 힘을 모읍시다. 적어도 진실이 무엇인지는 알아야 합니다. 표현도 잘 못하는 아이를 대상으로 범죄를 하는 이들에게 제대로 된 심판을 해야 할 때입니다. 정직한 수사와 법의 집행은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이기도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힘을 모읍시다..할수 있습니다. [진실이 통하는 사회를 소망하며] [[ 23개월어린천사 성민http://cafe.daum.net/cherub23 성민이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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