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제 8회 생명축제 “정해년 마차레”

스스로 살리고, 서로 살리고, 세상을 살리세

제8회 생명축제 “정해년 마차레”

1999년부터 ‘밝은 세상’을 기원해온 생명축제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강화의 마리학교, 마리교육생활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생명축제를 봉행하여 오던 일을 회향(回向)하여 세상에 내놓으려 합니다. 올해부터는 좀더 밝고, 힘과 능력이 있는 분들이 공동으로 주최하기를 바랍니다. 이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오니 부디 널리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 2007년 10월 26일(금) ~ 10월 28일(일)

-장소 : 강화도 일원(마리산, 동막 갯벌, 마리학교 덕하리 교정, 강화생태문화학교 초록 마당, 오상리 고인돌 등)

-행사 개요(그동안 해 왔던 프로그램)

1. 별 제사(醮祭), 또는 천제(天祭), 또는 매향제(埋香祭)

2. 화백회의(和白會議) : 당대 가장 핵심적인 의제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만장일치의 회의

3. 야단법석(野壇法席) : 당대 최고 스승이 당대의 시대정신을 논하는 자리

4. 홍익 호혜시장(弘益互惠市場) :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정성껏 만든 유형의 재화, 무형의 재주 등을 서로 나누는 마당

5. 공동체 문화예술마당 : 참가 주체 내부, 또는 참가 주체 상호간 서로 어울리는 신명의 마당

(위 내용은 지금까지의 생명축제를 바탕으로 정리한 프로그램으로 공동 주최자들의 뜻에 따라 논의를 거쳐 조정, 발전되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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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자리(준비모임)

▪ 시간 : 2007년 9월 19일(수) 오후 6시/ 9월 28(금) 오후 6시~29(토) 오전 12시(1박 2일 엠티)

▪ 장소 : (사) 생명과 평화의 길 사무국 (02)391-1470/ 안재영 님: 010-4840-6824

▪ 참여하는 단체 : 초록당을 만드는 사람들, 길동무, 푸른생협, (사)밝은 마을, 마리학교, 부산 한살림, (사)생명과 평화의 길, 일벗 생산공동체, 호남 생명과 평화의 길, 수도권 생태유아공동체, 초록마당,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 선화그리기 모임…

▪ 연락인 : 황선진(사단법인 밝은 마을 이사장) : 032-937-2313, 016-9334-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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