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우리의 식민의식 이대로 좋은가.?

( 군중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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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선일 여자상업고등학교에 다니는 1학년4반 최수진 입니다.
이렇게 글을올리게 된것은 우리의 시민 의식에 대해 말해보려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길을가다 할머니 한분이 쓰러지신걸 봤습니다.
그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 어머… 어떻게~…” 이러고들 지나가버리거나 무시하며
무엇이 그리도 웃긴지 비웃으며 가는 사람까지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매정해 보이기 까지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괜찮으세요..? 병원가실래요..?” 이러며 먼저 다가가자
그주위에 있던 무든 사람들이 너나 나나 할것없이 다가와 도와주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들은 모두들.. 서로 먼저 다가가지 않고
‘누군가 도와 드리겠지’ , ‘ 누군가 해결하겠지’ 하며
서로의 얼굴을 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것이 군중의식일까요..?
누군가 먼저 나서기 전에는 아무도 하려고 하지 않는것이… 과연 잘한 행동일까요
여기서 우리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껏 같습니다.
우리의 머리속에는 ‘나 하나쯤은…’ , ‘나말고 다른 누군가 도와주겠지..’ ,
‘내가 아니어도..’
이런 생각들이 박혀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것같았습니다.
과연… 나는 그냥 ‘누군가 하겟지’ 하며 지나가는 사람인지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것같습니다…

-해결 방안-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 하는것이 먼저 할 일인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라기 보다는 내가 먼저 라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또한 누군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나설수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누군가 하나 나서기 전에 내가 먼져 나설수 있는 그럼 사람이 됍시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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