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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한반도운하, 한강르네상스의 탈을 쓰다

서울환경연합-취재요청서(080508).hwp

서울환경연합-기자회견문(080508).hwp


[기자회견] 한반도운하, 한강르네상스의 탈을 쓰다


– 서울시는 한반도 운하 반대입장 밝히고, 개발위주 한강르네상스 재검토하라 –







■ 일시 및 장소 : 2008년 5월 8일 (목)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광장


■ 주최 : 환경운동연합, 경기환경연합


■ 주관 : 운하백지화국민행동, 서울환경연합


퍼포먼스 : 오세훈 시장과 이명박 대통령이 ‘한강르네상스’와 ‘한반도운하’의 동조를 확인하며 악수하는 퍼포먼스


■ 발언 :


․윤준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인사말


․박용신(운하백지화국민행동 상황실장) – 한반도운하 반대 입장 표명 촉구


․안명균(운하백지화경기행동 집행위원장) – 서해연결 한강 주운계획의 문제점


․염형철(서울환경연합 운영위원장) – 한강르네상스와 한반도운하의 모순점


․구희숙(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운하백지화국민행동과 서울환경연합, 환경운동연합, 경기환경연합은 5월 8일(목)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한강르네상스가 한반도 운하의 포석놓기로 전락했음을 서울시민에게 알리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06년 친환경시장을 표방하며 당선되었고, 자연성 회복을 내걸고 한강르네상스를 야심차게 시작하였다. 서울환경연합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시민과 생태없는 한강르네상스 계획에 대해서 비판한 바 있다. 하지만 서울시는 시민단체와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이미 지난 3월 ‘서해연결 한강 주운 기본설계’를 발주하였고, 기본설계를 통해서 잠실수중보와 신곡수중보에 갑문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였다. 이는 대운하가 한강르네상스의 탈을 쓰고 이미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운하백지화국민행동과 서울환경연합, 환경운동연합, 경기환경연합은 서울시가 이제라도 개발위주의 한강르네상스 계획을 재검토하기 바란다. 나아가 한강르네상스 계획과 상충되는 한반도운하에 대해서 반대 입장을 표명할 것을 촉구한다.


한강르네상스가 한반도운하의 국토 유린계획의 일환이 되지 않도록 서울환경연합은 앞으로도 환경․시민단체들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한강르네상스와 한반도 운하계획에 대해서 대응할 것이다.

■문의: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간사 신재은(shinje@kfem.or.kr/017-643-1821)
                                            
국장 이현정(leehj@kfem.or.kr/017-270-6486)
                                   
운영위원장 염형철(yumhc@kfem.or.kr/010-3333-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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