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우리의 시민의식 이대로 좋은가?

안녕하세요 저는 선일여자상업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 설민지라고 합니다.
저는 쓰레기 문제에대해 말하려고합니다.
요즘 청소년이나 어른들은 길거리에 아무 죄책감없이 쓰레기를 막버립니다.
그래서 길을걷다보면 쓰레기가 없는데가 없을정도로 지저분합니다.
저는 안버리지만 쓰레기를 버리려고 쓰레기통을 찾아보면 걸어서 10분이상 갈정도로 쓰레기통이 없을뿐더러 쓰레기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쓰레기가 넘쳐서 보기에도 안좋고 주변에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쓰레기통을 많이 만들고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이 안다니는 길이나 골목길에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면 다음날 고양이나 개로 인해 봉투가 다 찢어져있거나, 좁은길이라 차가 지나가다가 밟은 쓰레기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봅니다.
그곳을 지나갈때마다 인상을 찌푸리게 되고, 바닥에 이상한 자국이 남아 보기도 안좋습니다.

이런것들이 없어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그러지않았더라도 우리 골목과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 조금씩만 노력한다면 금방 깨끗해질 수 있을것입니다.

두번째문제는 도시에는 도로갓길이나 산외에는 꽃을 볼수없다는점입니다.
꽃집에선 많이 볼수있지만.. 방학동안 시골 할머니댁에 다녀왔는데 뿌리내리며 나는 야생화나 야채들..이생각나서 서울에 와서 찾아봤지만..이주변에는 흔하던 봉선화도 하나 없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흙에서 뿌리내리며 나는 야생화를 보며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환경은 우리가 지키는것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맑은 공기와 푸른 새싹들을 보고 말그대로 초록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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