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수고하시는 환경운동연합 회원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재학중인 이기수라고합니다.
시민단체에관한 방학숙제를 하다가 환경연합에 관해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도시는 팽창하고 그만큼 자연의 훼손은 불가피합니다. . 숲이 사라진 자리에는 높고 거대한 인간의 구조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곳은 벌레 한 마리 없는 쾌적함(?)과 사방이 시멘트로 가득한 곳입니다. 숲이 지니고 있는 장점을 미처 우리가 알기도 전에 숲은 그렇게 매일 여기저기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숲 속에는 무엇이 살까? 사람들은 궁금하기나 한 것일까. 이젠 책을 통해서나 만날 수 있는 많은 생명들이 사람의 삶을 위해 자신들의 자리를 강제로 내준 것 입니다. 숲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사라진다면 얼마나 우리 곁에서 존재해줄지, 감히 예측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모든 것들이 공해 때문에 생긴 일임을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이글을 올립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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