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지구온난화,기상이변,오존층파괴의 주범,,하프(HAARP).

갑작스런 지구상태의 악화가 왜그런가 했더니,,
이제까진 단순히 자동차의 증가로인한 이산화탄소의 분출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데 그러기엔 너무나 악화일로로 치닫는 지구상태에 뭔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었는데,,
HAARP로 지칭되는 사악한 인간들 때문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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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를 추진하는 인간을 철저히 까밝혀서 응징해야 한다.

세계의 기후 조작되는가?
지구온난화,기상이변,오존층파괴,,
(이상하게,,껌푸르고 어둑어둑하고 흐린 하늘이 계속되고, 맑은날씨를 구경하기 힘들게 되었다.)
->이로인해 세상의 정서가 변하였다. 음침하고 삭막한 세상,,

우리는 이러한 기후변화의 원인이 인간,즉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내뿜는 이산화탄소 때문인것으로 알고있다.
그런데 정말 환경파괴만이 기후변화의 원인일까?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또다른 것이 있다는데
이제 하늘에 새겨진 놀라운 미스테리가 시작된다.
2004년 12월 26일 동남아시아를 강타한 쓰나미,,규모 8.9에
달하는 강진과 해일로 약 30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엄청난
자연재해.
그런데 영국의 BBC방송이 “이 쓰나미는 단순한 자연재해
가 아닐수 있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에 대한 근거로 미국유일의 인도양 미군기지인
‘디에고 가르시아’가 당시 진앙지 부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피해도 없었던 것과 그때
미군당국이 미’지질해양국’의 사전경고를 받고 4000여명의 미군과 지원인력들을 고지대로
대피시켰다는 점을 들어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그리고 쓰나미의 원인으로 미국의 전자기파 무기 ‘하프’
(HAARP)를 지목했다. 하프???
현재 미국의 알래스카 가코나(Gakona)에 설치된
대규모 ‘안테나장치’하프(고성능주파수 오로라 실험기구)
로 알려진 7~80만평 땅에 펼쳐진 180개의 안테나가
하프시설의 전부이다.
그런데 이 통신장치가 어떻게 무기가 될수 있을까?
과연 이 전자기파로 대지진과 해일을 일어나게 할수 있을까?
세계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하프의 용도에 대한 궁금증에
휩싸였고 미국정부를 의혹의 눈으로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미국은 공식입장발표에 나섰는데,
하프는 ‘오직’ 대체에너지 및/’군사관련’순수과학연구소에
불과할뿐 쓰나미의 발생원인과는 전혀 무관하다며 세간의
의혹을 일체 부인했다.
그렇다면 하프가 왜 의혹의 선상에 오른것일까?
과연 이 거대한 안테나의 용도는 무엇이고 왜 만들어진
것일까?
1980년 석유회사 소속연구소의 소장으로 있던 버나드
이스트런드(Bernard Eastlund)박사는 ‘기계장치’ 하나를
특허출원했다.
이 기계장치는 지구의 전리층(오존층위의 막)을 자극해
대륙의 상태를 변화시킬수 있다는 논리에 착안한 것인데
그가 이것을 만든 목적은 그의 소속사인 석유회사 뜻에
따라 아직 개발되지 않은 석유나 천연가스를 찾는 것이었다.
이러한 그의 기술에 대해 미국정부 역시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평화를 ‘지킬’강력한 군사력과 에너지문제등 고질적인
문제해결 방안이 될수있는 ‘흥미로운’기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프의 청사진이 제시됐고 하프설립 20여년동안
여러모로 급속하게 발달했다.
하프의 용도는 우선 지구 곳곳에 숨어있는 석유,천연가스등의
매장상태를 조사하는 에너지 해결대안으로 쓰였었다.
그러나 군사력에 있어선 적의 인공위성,미사일등을 추적
하거나 파괴시키고 지구상에 보이지 않는 막을 형성해
막에 닿는 모든것을 ‘폭파’시킬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자탄이상의 위력을 가진 ‘전기’를 보내 강력한 무기
로 쓰이도록 발전했다.(누가,,그렇게 발전시켰을까?)
그렇게 민간용에너지 개발장치로 시작된 ‘하프프로젝트’
는 ‘지상의 태양’이라는 엄청난에너지 하프를 통해
전쟁용무기들의 ‘원격’조정장치로서 거듭나고 있었다.
그러나 평화를 지킨다는 무기의 논리로 발달된 하프의
용도는 또다른 면모를 드러내기 시작했는데,
단지 자연의 에너지로 인간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연구를
시작한 이스트런드박사가 미국’국방부’와 불화로 손을 뗀
후부터였다.
1983년 알래스카의 앞바다, 맑은날씨의 하늘에서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지진과 해일이 일어 마을을 덮쳤고 조업중이던 어선들은
침몰돼 그야말로 마른하늘의 날벼락같은 사건이 발생했
던 것이다.
또다시 인간은 자연앞에 작은존재였음을 깨닫는 순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뜻밖의 사실이 폭로됐다.
“미국(의 몇몇사람)은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의 기후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이스트런드박사의 말이었다.
그의 증언에 의하면
유전발견에 필요한 에너지이상의 과도한 에너지를 정부가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그가 26개유전들을 찾기위해 무선단층촬영에 쓰인
에너지는 30W에 불과한데 미정부는 자그마치 2억W
를 쏘아올렸다는 것이다. 지구의 전리층을 들어올린 것
이었다.
이로인해 지구의 기상이변,오존층파괴,온난화가 온것이라고.
(이어지는 내용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272회-
2007년 7월15일 방송분 참조.)
http://www.imbc.com/broad/tv/ent/mystery/1575065_15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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