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으악// 이명박의 병역 날조 —————

으악// 이명박의 병역 날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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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군대문제 // 이명박은 날조로 사기치지 마시오.

2. 이상득(이명박의 친형, 국회부의장)
// 자신의 병역문제를 명쾌하게 해명하라.

3. 이상득의 아들 // 이X형의 병역 의혹?



이명박이 거짓말을 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 거짓말 부분에 대해,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명쾌한 해명을 할 때까지,
이 글은, 천만번을 올리든 백만번을 올리든 선거법위반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명박의 거짓말을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수없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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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17일 현재,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이명박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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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명박(李明博: Lee, Myung Bak)
본관 : 경주
생년월일: 1941. 12. 19
출생지 : 경북 영일군(現 포항시)
현주소 :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27-1 (서울시장 공관)
체격조건 : 키 175 cm, 체중 70 kg
혈액형 :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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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 면제 (논산 훈련소 자진 입소 후 질병으로 인한 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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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 부 – 이충우 (1907년생, 작고),모 – 채태원 (1905년생, 작고)
배우자 : 김윤옥(金潤玉 : Kim, Yoon Ok, 1947년생)
자녀 : 이주연(1971년생),이승연(1973년생),이수연(1975년생),이시형(1978년생)


종교 : 기독교
아호 : 一松 (일송)
취미 : 테니스, 음악감상
운동 : 테니스, 수영

담배 : 비흡연
기호음식 : 삼겹살
스스로 평가하는 자신의 성격 : 치밀한 편
좌우명 :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
애창곡 : 유심초 ‘사랑이여’, 양희은 ‘아침이슬’
존경하는 인물 : 도산 안창호, 잭 웰치
외국어 구사능력 : 영어




위에서 보시다시피,


1.

면제(논산훈련소 자진 입소 후 질병으로 인한 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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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즉 논산훈련소에서 질병으로 퇴소했는데, 그때 면제받았다는 것입니다.



2.

신화는 없다(1995년판)에도,
논산훈련소에서 퇴소당했는데, 그때 면제를 받았다는 것으로 이해되도록
기술되어 있습니다.



3.

또 이명박의 모 공식 팬클럽 사이트에도,
면제(입소 후 의병퇴소),,,

이렇게 되어 있는데,,,,,즉 논산훈련소에서 퇴소당했는데, 그때 면제받았다는 것이지요.




4.정두언의 주장

……”다음은 군대 문제다. 이것은 참으로 불성실한 질문이다. 확인해보면 금방 알 것을…. 이 시장은 이태원 시장에서 청소부를 하며 대학을 다니다가 심한 병을 얻게 된다. 병원비도 없고 어차피 군대는 가야 하고, 군대를 가면 숙식도 해결하고 공짜로 치료를 받겠거니 해서 자원입대를 한다. 그러다 훈련소에서 쫓겨나 돌아온다.”
(한겨레21. 2005년10월18일 제581호)

이명박이 2006년 11월 27일 이전에는,
오로지 논산훈련소에서 질병으로 면제받았다고 주장했듯이
이명박의 최측근이자 심복이라는 정두언조차도 이렇게만 알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보듯 병원비도 없고, 이러는데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이명박의 주장:
“(논산)훈련소에서 쫓겨온 뒤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했다…..한달 만에 퇴원할 수 있었다.”

병원비가 없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이상득이 1961년 코오롱에 입사해서 돈을 벌고 있었고,
이태원 시장에 가게를 하나 갖고 있었고,
1964년 말에는 집도 한 채 장만했는데, 몇 년 전부터 돈을 모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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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 기사들도 보세요.

2006년 11월 27일 이전에는,
1964년과 65년에 대해서는 철저히 철저히 숨겨왔기 때문에,
즉 오로지 논산훈련소에서 질병으로 군면제를 받았다고 주장해 왔기 때문에,
기자들도 논산훈련소에서 기관지확장증으로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5.

제목: 불합격 판정받고 논산훈련소에서 쫓겨나
브레이크뉴스 [2006/03/19]
이리하여 그는 논산훈련소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고 쫓겨났던 것이다. 당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있는 줄 없는 줄 다 동원해서 군에 안 가려고 했었고, 더 비겁한 사람들은 ‘영장이 나오지 않아서….’ 등등 갖가지 핑계와 구실을 대면서 병역의무를 기피하는 자들이 봇물을 이루는 때였다.

이런 마당에 이명박은 군에 가고 싶어도 망가진 몸 때문에 가지 못하게 된 것이었다. 그런 까닭에 그는 오늘날 어쩔 수 없이 ‘병역미필자(?)’라는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것이다.



6.

제목: “동작봐라…” 1박2일 소대장 이명박
[서울신문 2004-12-17 10:15]
“논산훈련소에 입소했으나 ‘기관지 확장증’이라는 병명으로 귀향 조치됐다.”고 밝혔다. 그는 “가난 때문에 살기 위해서라도 군대에 가야 했다. 그러나 가지 못해 오히려 힘들었다.”는 소회를 피력하기도 했다.




7.

제목:‘최전방 병사들 밝은 표정 보니 마음 든든’
(서울시 공무원 전방 병영체험)
출처- 네이버 서울시블로그 서울마니아

이 시장의 이번 병영체험은 1963년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가 신체검사 과정에서 기관지확장증이 발견돼 퇴소당한 이래 처음이다.
하이서울뉴스 / 차현주

이렇듯, 2006년 11월 27일 이전에는,
1964년과 65년에 대한 내용을 철저히 철저히 숨겨왔습니다.



8.

제목: 이명박 시장,백령도 해병부대서 병영체험
[연합뉴스 2005-12-15 10:35]
“이 시장은 기관지확장증으로 훈련소 퇴소 판정을 받아
군복무를 하지 않았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다시 말해, 논산훈련소에서 기관지확장증으로 군 면제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9.

제목: [이명박 프로젝트]이명박, 그는 누구인가
[머니투데이 2004-02-22 17:24]
대학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자원입대했으나 `기관지 확장증’이란 진단을 받고 논산훈련소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아 퇴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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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자신의 병역문제와 관련,
1964년과 1965년의 일에 대해서는 입도 벙끗 안하다가
작년 11월 27일,
느닷없이 병역과 관련한 자료를 기자들에게 돌렸습니다.

그 이전에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1965년 3월 30일 흥해국민학교 신체검사에서 병(기관지확장증, 활동성폐결핵)으로
면제를 받았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위에서 보듯이 논산훈련소에서 군 면제를 받았다고 하다가
작년 11월 27일 느닷없이 자료를 들고 나와,
1965년 흥해국민학교에서 면제를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또 몇 년 전에,
병영체험인가 할 때,,,,,기자들에게 돌린 자료에서도
작년 11월 27일에 돌린 자료의 내용(1964년과 65년)은 일체 없었습니다.

왜 느닷없이,,,,,,,,,,,
참으로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추론적으로 말하면,
온갖 추론이 가능합니다.

다만, 필자의 추론은 삼가하고,
여러분들께서 추론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명박은,,,,,,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해명해야 합니다.


둘 중에 하나는 명백한 거짓말(날조)입니다.
논산훈련소에서 면제받았다면
흥해국민학교에서 면제받았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이자 날조이며,


진짜로 흥해국민학교에서 면제받았다면,
왜 그것을 철저히 철저히 숨기고,
논산훈련소에서 면제받았다고 주장해 왔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도대체 그 이유가 뭐지요?

또 흥해국민학교에서 면제받은 사유가
기관지확장증과 활동성폐결핵이라는데,,,,,,,,,,

그런 병으로 군 면제를 받은 사람이,
곧 해외건설현장(먼지구덩이)에 나가기 위해 현대에 입사원서를 냈다는데,,,,,,
(기관지확장증과 폐결핵의 가장 큰 적은 먼지입니다)

기관지확장증과 활동성폐결핵이 걸린 사람이
그해 여름, 강릉 백사장에서의 신입사원 연수회에서,
모든 동기생(28명)들이 술에 취해 다 나가떨어졌는데도,,,,,,,,
가장 술을 많이 마시고,
또 밤새도록 술을 퍼마시고, 마지막에는 혼자 남아 술을 퍼마셨는데도, 끄떡이 없었다니,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이명박은 이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해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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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묻습니다.
1963년에 논산훈련소(군부대)에서 병으로 귀가를 당했다면,
1964년, 1965년에 입대영장을 받고, 군부대(논산훈련소 등) 입소해서 신체검사를 받는 것 아닙니까?
이에 대해서, 가부를 좀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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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에서 계속 )=========================================













































2. 군대 문제 // 이상득은 명쾌하게 해명하라.



이명박의 형 이상득은,
과연 정상적으로 군 면제를 받았는가?
한나라당은 이 점을 검증하는 것도,
이명박을 검증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군대 문제는 매우 예민합니다.

이명박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만약에 이명박이 한나라당 후보가 되었다고 가정할 경우,
이명박도 자신의 군 면제와 관련 명쾌하게 해명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여권 쪽에서,,, 형제는 용감했다,,,,,이렇게 공격하면
감당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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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의 홈피에, 이상득의 병무청 병역기록 등을 올렸더니,
아래와 같은 답글(해명성 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의도를 갖고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즉 고의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

| [re](보충)이상득,,병역실체를 밝혀라 ==============
| 관리자 |
| 2006-11-29 17:39:56 | 8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이런 악의적인 내용의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으나 이상득 국회부의장과 아들의 병역에 관한 내용은 다섯 번에 걸친 국회의원 선거에서 완전히 해명이 되었습니다.
이에 관한 해명에 조금이라도 의혹이 남아 있었다면 포항시민들에게 먼저 걸러져 5선 국회의원의 영광은 절대 없었을 겁니다.

이상득 부의장은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여 2학년 재학중에 불의의 사고로 인해 골절 부상을 입었습니다. 6개월 동안 국군통합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전혀 진전이 없어 육군사관학교에서 퇴교 조치를 받았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육사는 무료로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곳이며 졸업후에는 초급장료로 임관되어 장래를 어느 정도 보장받을 수 있는 학교입니다. 1년여만 더 다니면 졸업 후 장래가 보장된 육사출신 장교가 될 수 있는데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부상 입은 것을 이용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한 상상입니까?

이상득 국회부의장은 퇴교 후, 특별조치법에 의해 전역 처분을 받았습니다. 위의 글에서 12월 26일 입대하여 당일 제대한 것에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질병으로 인해 병역을 수행할 수 없는 사람에게 입대와 동시에 전역처리하는 당시의 특별조치법에 의한 것입니다. 법률에 의하지 않고는 당일 입대, 당일 제대는 당시 최고 권력자도 할 수 없는 내용일 것입니다. 이제는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되었지요?

그리고 이제는 이상득 부의장의 아들인 이지형씨에 관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것 역시 수차례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완전히 해명된 내용입니다.
이지형씨는 수핵탈출증(허리 디스크)이라는 질병에 의해 제2국민역에 편입되었습니다. 수년전, 사회 지도층 자제의 병역 면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거론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대검찰청 특수수사부에서 이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를 벌인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이지형씨 역시 세밀한 조사를 받았으며 수핵탈출증에 의한 제2국민역 편입이 정상적이었음을 대한민국 검찰에 의해 입증받았습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해명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부디 악의에 가득찬 음해성 글이 더 이상 난무하지 않길 바랍니다. 더 이상 이를 거론 한다는 것은 이상득 국회부의장을 5선 국회의원으로 선출해준 포항시민에 대한 모욕이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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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이 1955년 동지상고를 졸업하고 육사에 들어갔으니까,
1955년도에 육사 1학년입니다.
1955년도에 육사에 입학한 동기생 분들은, 자료를 좀 구해 주십시오.

이상득이 퇴교를 당했느냐
아니면 이상득 스스로 퇴교를 했느냐,
이것을 밝혀야 하는 것도 중요하고,,,,,,,,,,또,,,,,,,,,

이명박의 자서전에는,
“건강이 좋지 않아 1년만에 퇴교했던 둘째형(이상득)”
이렇게, 스스로 퇴교를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득은,
“육사 2학년 때 운동하다가 팔이 부러져 사관생도 생활을 할 수 없게 돼 중퇴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이상득 역시 스스로 육사를 그만둔 뉘앙스로 말했습니다.

퇴교를 당하지 않고, 스스로 퇴교를 했다면
중대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육사를 졸업하신 분들은,
육사에 가면,
자료를 금방 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스스로 퇴교를 한 것이 아니라,
퇴교를 당했어도,
또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뭔가 구린 구석이 있으니까
위와 같이 거짓말을 섞어 댓글을 달았을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면제받았다면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상득의 퇴교는, 1956년의 일입니다.
1961년에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니까요.

1956년에 퇴교하고,
1962년에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
즉 6년 후에 군 면제를 받았다는 말입니다.

6년동안 징병검사도 안 받았나?
병무청 기록에 일체 없으니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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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친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의,
병무청의 병역기록은 아래와 같다.

1962년 12월 26일 입대하여,
바로 그날 1962년 12월 26일 전역(제대)했다.


이름 ㅡ 이상득
생년월일 ㅡ 35.11.29
구 분 ㅡ 군필
접수일자 ㅡ 20040501

① 군별(복무분야) : 육군
② 계급 : 이병
③ 군번 : 0786459
④ 입영(임관)일자 : 1962. 12. 26
⑤ 전역(해제)일자 : 1962. 12. 26
⑥ 전역(해제)사유 : 입영과 동시 계급 군번 부여 및 제대(부대종군자처리)


이상득은, 퇴교 후에 공부하여, 그해에 시험을 쳐 서울상대에 입학했고,
졸업 후(1961년)에 코오롱 공채 1기로 입사했다.
보시다시피 입대와 전역이 동시에 이루어진 날은, 1962년 12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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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상득의 아들인 이X형의 병무청 병역기록이다.

이름 ㅡ 이X형
생년월일 ㅡ 66.11.XX
구분 ㅡ 미필
접수일자 ㅡ 200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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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986년, 1987년, 3년간 징병검사를 연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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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ㅡ 1급 현역입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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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ㅡ
* 입영연기 (재학생)
* 4급 병역처분변경
* 보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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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ㅡ
* 입영 후 귀가(질병)
* 5급 제2국민역 (질병: 수핵탈출증=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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