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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00개 관광상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돌입

전북도 100개 관광상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돌입
F-Tour 브랜드로 오감만족 품목 국내외 여행사에 판매-홈페이지 개설도

전북도가 100개 관광상품을 개발, 공격적 마케팅에 돌입한다.

도는 28일 “F-Tour상품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맛, 멋, 소리의 고장인 전북을 관광산업 메카로 발돋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F-TOUR’는 가장 한국적인 맛과 멋이 살아 있는 전북도의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통해서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된 전북도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며 관광상품이다.

도에 따르면 그간 14개 시·군에서 가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자원 93개를 선정하고
지난해 5월부터 상품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해 전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짜여졌다.

100대 상품은 순창 고추장, 전주 한옥마을, 김제 지평선축제, 임실 치즈만들기 체험 등
핵심 관광자원을 3-5개씩 묶은 뒤 명소.문화.레저.학습.웰빙.축제.그린 등
모두 7개 유형 100개 상품으로 세분화한 것이다.

이렇게 개발이 완료된 상품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홍보와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다.
1차적으로는 관광객들의 욕구를 잘 알고 있는 국내·외 여행사를 중심으로 100대 상품을
판매할 계획으로, 특히 전북도와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한 국내의 최대 여행사인
(주)모두투어 네트워크와 본격적인 판매에 앞설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F-Tour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F-TOUR 상품 판매 전략의 하나로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구축 중인 F-TOUR 상품전용 홈페이지가 완료되는 5월말 이후에는 F-Tour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더욱 체계화될 전망이다.

더불어 가족여행객, 직장 동호회, 노인 관광객 등 대상을 분류하고 타겟별로
차별화된 홍보자료를 제작해 활용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도는 도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관광리더양성 아카데미 즉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모니터단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도 수립하고 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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