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그녀는 강력했다 //// 탱크처럼 강력했다.

그녀는 강력했다 //// 탱크처럼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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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경선에서
박근혜가 필승해야 하는 19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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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브랜드: 열차페리 – 세계를 내 품에, 미래를 내 손에

세계시장으로 치달려갈, 철마 징기즈칸 – 열차페리

 4개 외국어에 능통한, 강철같은 철의 여인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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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에 능통한 언어의 연금술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녀의 외국어 실력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글로벌시대, 세계의 어떤 지도자와 만나도 당당한 외국어 실력으로 외교력을 한껏 펼칠 수 있다.

그녀가 대통령의 딸이라서, 손쉽게 외국어를 배웠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녀는 독학으로 중국어를 배웠다.
국회의원이 되기 전, TV를 보며 독학으로 공부했다.

수첩공주니 뭐니, 가당찮은 욕지걸 퍼붓는 자들이여.
그녀는 수첩공주가 아니라 두뇌공주, 강철여인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2. 박근혜의 국정감사 성적표1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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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장에 직접 출석한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국장급 이상과
산하단체 고위간부 4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457명이 응답했다.
▲업무인지도 ▲연구. 준비 정도 ▲대안제시 수준 ▲국감태도. 성실성 등
4개 항목에 대한 평가 중심으로 이뤄졌다.

상임위 중 상원이라 불리는 통외통위에서
박근혜 의원이 골고루 높은 평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경향신문)

 3. 강철같은 철의 여인 – 박근혜는 조국이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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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를 문세광의 총탄에 잃고,
아버지마저 김재규의 흉탄에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도, 그녀는 초연하고 의연했다.
아버지와의 영원한 이별을 슬퍼하기 전에,
이 조국의 안녕녕과 안위를 먼저 생각했던 철의 여인,
그녀야말로 60만대군을 천둥처럼 총지휘할 총사령관의 자격이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새벽 2시에 듣고 가슴이 찢어졌다.
그러나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전방(155마일 휴전선)은 괜찮은가, 그것이었다.
위기의 순간일수록 더욱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참으로 강철같은 강철여인, 무서운 여인이 아닐 수 없다.

 4. 국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1위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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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
국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바른정치를 구현할수 있는 의원으로
박근혜의원이 공동수상자(2명)로 선정됐다.

 5. 박근혜의 의정활동 성적표3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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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9월22일부터 실시된 16대 마지막 국정감사를 모니터한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우수 국회의원으로 박근혜를 선정했다.

△정책질의 우수 △성실성 △부정부패 사례 적발 및 국민의혹사건 해부 △
동료 의원 및 전문가 추천 등 4가지를 고려, 종합평가했다고 밝혔다.

 6. 열차페리 – 세계를 품안에, 미래를 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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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의지, 강력한 추진력,
강철같은 철의 여인 – 박근혜라면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아, 그대들이여, 상상해 보라.
열차를 타고, 푸른 물비늘 넘실넘실 춤추는 해수면을 헤치며 헤치며
만경창파 바다를 건너는 그 꿈같은 장면을 상상해 보라.
그 얼마나 장엄하고 황홀하며, 그 얼마나 가슴 짜릿한가.

그때가 오면, 열차를 타고 푸른 해원을 건너 건너면서, 이렇게 외칩시다.
세계를 품안에, 미래를 손안에 !!
우리는 세계로 간다, 세계는 미래로 간다 !!

열차를 타고 넓푸른 서해바다를 건너 건너,
저 드넓은 중원대륙으로, 러시아로 중동으로 구라파로.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후지산으로, 그 설국의 고향으로.
젊은 그대들이여,
열차를 타고 바다를 건너 건너,
동남아로 유럽으로 아프리카로 배낭여행을 떠납시다.
우리가 만든 초일류 상품을 오대양 육대주로, 전 세계로 실어나를 꿈의 열차, 열차페리여.

열차페리는, 좁쌀만한 국토에 삽질하고 망치질하는 건설의 개념이 아니라,
세계시장을 개척하려는 개척정신 그 자체이며
미래를 개벽하려는 도전정신 그 자체입니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창조해갈 창조정신 그 자체이며,
그 옛날, 징기즈칸이 하얀 갈기를 휘날리는 백마 타고 치달리며 천지를 불호령하듯,
그토록 힘차게 우렁차게 세계시장으로 치달려갈, 21세기의 철마 징기즈칸입니다.

 7. 한나라당을 혁명시킨, 혁명의 여전사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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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권 포기,
그것은 모든 것을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누구든지 공천권만 가지면 태산북두였다.
지난 날, 김대중과 김영삼, 이회창 등
여러 정당 지도자들이 공천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사당화가 가능했고,
급기야 일부는 대통령까지 먹었다.
박근혜는, 권력욕으로 무장한 보통 정치인으로서는 감히 상상조차도 못할,
그 기득권을 과감히 단호히 포기했다.
그때, 공천권을 행사했다면
요즘 이명박은 한나라당에 비비고 들어갈 쌀톨만한 자리조차도 없을 것이고,
또 대권후보는 따놓은 당상이었을 것이지만, 그녀는 그것을 내던졌다.

대표를 맡았을 때,
한나라당은 매달 수억 원씩 적자였다.
구조조정도 하고 책임당원도 늘리고 등등 해서 이임할 때 흑자로 바꾸었다.

 8.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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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취업포털 커리어는 우먼타임스와 함께
2040세대 남녀 1426명 을 대상으로 ‘한국의 파워우먼 TOP 10’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
선택 기준은 ▲지명도 ▲전문성 ▲추진력 ▲성품 등

박근혜 – 50%
한명숙 – 11.6%
이효리 – 6.8%
강금실 – 4.9%

 9. 박근혜의 의정활동 성적표4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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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위원으로 뽑혔다.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10. 아파트, 국가시행분양제 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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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직접 아파트 건설 시행을 투명하게 해서
토지공사나 시행사가 이익을 가져가는 명분을 없애게 되면
분양가를 30~40% 정도 낮춰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다.
이는 반값 아파트가 아니라 ‘원가 아파트’라 할 수 있다.

그녀는 말했다.
이 시대에 진정 필요한 것은, 경제전문가가 아니라 경제지도자라고.
레이건과 대처가 경제전문가라서, 미국경제와 영국경제를 살려낼 것이 아니라고.
박정희가 경제전문가라서, 대한민국을 살려낸 것이 아니라고.

국가지도자는,
유능한 경제전문가들을 널리 구하고 등용해서,
권한과 책임을 갖고 훌륭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11. 강철같은 철의 여인 – 박근혜는 신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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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불패의 신화,
그것은 사상유례가 없는 미증유의 신화였다. 공전절후의 신화였다. 전대미문의 신화였다.
그녀가 가는 곳에는, 그 곳이 어디든, 언제나 구름처럼 인파가 몰려들었고,
박근혜를 연호하는 함성이 하늘을 드찔렀다.

선거를 통해서, 조국은 그녀에게 모든 것을 다 바쳤다.
이제 그녀가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칠 차례이다.
그녀는 말했다,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노라고.
내가 낳을 자식은, 희망과 번영, 그 일란성 쌍둥이라고.

 12. 박근혜의 의정활동 성적표5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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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박근혜, 대정부질문에서 1위
(국민일보 2001. 02. 16)

 13. 누구보다도 풍부한 국정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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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5년 이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면서
행정경험 차원을 넘어 누구보다 풍부한 국정경험을 쌓았다.
국회의원을 3번 하면서, 국정에 대해서도 많은 경험을 했다.

 14. 박근혜의 의정활동 성적표6 —————- 공동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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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는 2003년 국정감사 기간동안 국회의원들의 활동을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을 결성하여 철저하게 모니터링했다.

여성위원회,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과 같은당 남경필 의원이 최우수 의원으로 공동 선정되었다.

 15. 처철하리만치 사욕을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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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정치 타파, 당의 민주화 확립.
계파정치나 파벌정치, 측근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끝까지 지켰고,
대표 중심의 권위주의 체제를 과단히 버리고,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개개인이 100% 자율성을 갖고
민주적으로 당론을 결정할 수 있도록 당내 민주화를 앞장서서 실천했다.

 16. 박근혜의 의정활동 성적표7 ——————– 3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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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자위- 박근혜 국정감사 성적표 3위.
박광태, 맹형규의 뒤를 이어 박근혜는 3위.

 17.독일의 탱크여인-메르켈, 한국의 탱크여인-박근혜

저성장, 낮은 설비투자, 높은 실업률 등으로 독일은 유럽의 중환자였으나
앙겔라 메르켈이 총리로 등장, 경제개혁을 단호하고 줄기차게 밀어붙여,
독일경제의 성적표는 A학점을 향해 진군의 나팔을 팡팡 울리고 있다.
박근혜는 6년 전에도 메르켈을 만났고, 얼마 전에도 그 탱크여인을 만나 우의를 과시했다.

박근혜는 말했다.
지갑은 무거울수록 가벼워진다고.
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은 빈 지갑이라고.
그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는,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그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경제개혁이라고.

 18. 박근혜의 U-형 국토개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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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으로 숨가프게 얼떡이는 우리 경제의 숨통을 열어줄,
활기찬 활력소가 될 혁명적 프로젝트.

불굴의 의지, 진취적 기상, 박근혜라면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19. 유럽의 강철여인- 대처, 한국의 강철여인-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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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대처는 여전사였다. 불굴의 투혼으로 영국병에 맞서 싸운 빛나는 여전사였다.

옥스퍼드대학의 서머빌 칼리지를 졸업한 대처는, 1975년 영국 최초의 여성 당수(보수당)가 되고, 1979년 총선거에서 그녀가 영도하는 보수당이 승리를 거둠으로써 영국 최초의 여총리가 되었다.

취임했을 당시, 그녀 앞에는 거센 도전의 파도가 길길이 회오리치고 있었다. 소위 영국병으로 불리는 그 난치병은 지대하고 심각했다.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높아질대로 높아져, 영국경제는 병든 개처럼 헐떡이고 있었다.

그녀는 과감하고 단호했다. 그녀 스스로 장검을 만들어 옆구리에 차고 다니면서, 사회 곳곳의 암세포를 감연하고 엄격하게 도려냈다. 그녀의 최대 무기는 불굴의 투혼이었다. 급기야 일거수일투족이 뉴스꺼리가 되는,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여전사로 명성을 날렸다.

대처의 활약상은 실로 놀라울 지경이었다. 레이건을 도와, 그 시퍼렇게 번쩍이는 장검을 치켜들고, 자유확산(the expansion of freedom)의 전선으로도 나가, 찬란하고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긴축재정으로 경제부흥을 이룩했고, 1982년의 포클랜드전쟁에서도 눈부신 정치적 역량, 여전사로서의 용맹을 더 크게 떨쳤다. 1983년, 1987년 실시된 총선거에서 보수당이 승리, 3기를 연임하는 영국 사상 최장기 총리가 되었다. 그 뒤에도 과감한 사유화와 의료, 교육 등 공공분야에 대한 국고지원을 대폭적으로 삭감하는 등 획기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그녀는 강성노조로 이름높은 석탄노조와 대결하는 길에도 분연히 떨치고나서, 오로지 앞으로 앞으로만 진격을 거듭하는, 후퇴할 줄 모르는 불퇴의 강철여인이었다. 노조의 파업이 미칠 악영향에 대비하여 우선적으로 외국의 석탄을 대량으로 확보했다. 운송노조의 집요한 방해가 있을 것을 미리 예상하고, 다른 운송수단을 준비하는데 성공했다.

석탄노조와의 전면전은 장기전이 되고, 끝내 석탄노조는 그녀의 불끈 쥔 두 주먹에 얻어맞아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그녀의 치밀한 전략전술과 어떤 위기에도 좌절하지 않는 불굴의 투혼이 가져온 위대한 승리였다. 그렇게 되자 다른 강성노조들도 그녀에게 앞다투어 투항했다. 드디어 망국병이라고까지 일컬어진 영국병이 차차 사라지게 되고, 머잖아 영국경제는 번영을 누리기 시작했다.

내가 듣기로는, 박근혜는 끈질기고 악착같이, 지난 수년 동안 마가렛 대처에 대해,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A부터 Z까지 치열하게 피나는 연구를 해왔고, 철저하게 공부를 해왔다고 한다. 나는 믿는다, 그녀가 유럽의 대처만큼이나 강력하고 투철한 대한민국의 여전사, 불퇴의 투지로 무장한 대한민국의 여전사, 더 나아가 아시아의 강철여인이 될 것으로 나는 굳게 믿는다.

박근혜는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영국의 망국병보다 더 지난하고 심각한 난치병이 되어버린 이 한반도의 한국병에, 불굴의 투혼으로 맞서 싸우면서, 이 나라 경제를 다시 부흥시킬 초석을 놓을 것으로 나는 믿는다. 그리하여, 희망찬 선진한국, 번영찬 경제강국을 만들 수 있는 초석을 놓을 것으로 나는 믿는다.

박근혜는 지금껏 소신과 원칙 앞에서는, 결코 물러서지 않는 불퇴의 여전사였다. 심지어 공천권까지 포기하며 한나라당을 혁명시킨 보기 드문 혁명가였다. 불패의 투지로 선거일선을 지휘하는 사령관이 되어 거의 백전백승을 거두다시피 했다. 한나라당 대표 당시 한번 하기로 결심한 일은, 그 누가 훼방과 방해가 하든 말든,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는 근성을 보여, 그녀의 강력한 추진력을 대다수가 인정하게 되었다.

그녀는 안다.
경쟁자가 건설사의 사장으로, 삽과 망치로 돈을 벌어들이던 그 당시(1992년)까지는 하루가 하루였다는 것을. 그가 현대에서 퇴사한 이후, 언제인가부터 하루가 천년이 되었다는 것을. 그 이후에 세상은 그만큼 초스피드로 변해온 것을.

이 지구상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 아득한 옛날부터 1992년까지의 변화보다, 1992년부터 2007년 오늘까지의 변화가 더 엄청나다는 것을. 수십억 년 간의 변화보다, 1992년부터 오늘까지 15년간에 더 어머어마한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땅 파 먹고 사는 두더지 계획으로는 나라경제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을. 미래에도 좁쌀만한 국토에 삽질하고 망치질해서 국민들을 먹여 살리려는 계획은 얼토당토않는 일이라는 것을.
그 삽과 망치를 불에 녹여, 컴퓨터칩을 만들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 한다는 것을. 정보와 상상력으로 무장한 소프트웨어를 중심축으로 하여, 국가를 개조해야 한다는 것을. 그래야 일류국가, 초인류국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미래는 삽질과 망치에 의해서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
정보, 그리고 상상력에 의해서 창조된다는 것을.
구 시대의 삽질과 망치의 마인드는, 미래(정보화와 상상력 시대)를 이끌어가는데는 오히려 장애가 된다는 것을.

강철같은 철의 여인 – 박근혜.
첫째도 둘째도 무너져가는 대한민국 경제를 부흥시키겠다는, 그 강철같은 의지를 품고, 6년 전부터 열차페리를 대한 꿈을 가꾸어 왔던 그녀. 저 드넓은 만주대륙을 백마 타고 치달리며 포효하던, 씩씩하고 용맹무쌍한 고구려인의 기상이 넘치던 저 대륙땅에, 언젠가는 MADE IN KOREA 상표가 붙은 초일류상품과 소프트웨어를 실은 열차가 휙휙 휘달리게 하겠다는 꿈을 꾸어왔다. 세계의 시장으로 우리의 혼이 서린 초명품을 실어다 주고, 세계인의 호주머니(돈지갑)를 톡톡 떼어서 싣고 오게 하겠다는 꿈을 꾸어왔다. 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동, 중국의 관광객들이, 그 철의 실크로드를 따라 한반도로 들어오고, 한반도를 거쳐 일본열도로 가게 하겠다는 꿈을 꾸어왔다, 6년 전부터. 그녀의 원대한 꿈이 실현될 것으로 나는 믿는다.

그녀에게, 콘텐츠가 없다고 얼토당토않는 욕지걸 퍼붓는 자들이여. 개구리가 장에 가니 두꺼비도 장에 가는 식으로, 그녀를 반대하는 정치꾼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욕지걸 퍼붓는다고, 무턱대고 따라서 욕지걸 퍼붓지 마라. 당장 자료를 찾아보라. 또 당장 박근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라. 그녀가 정치계에 입문한 이후, 어떤 일을 해 왔으며, 어떤 정책들을 내놓았으며, 어떤 평가를 받아왔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라.

그녀가 내놓은 수많은 정책들과 콘텐츠들이, 그대들의 두 눈을 휘둥그렇게 뜨게 하리라. 그리고 입으로 말하게 하리라. 시장에 가는 두꺼비정치꾼을 보고, 나는 무턱대고 그 두꺼비를 따라간 얼빠진 개구리나 다름없었다고. 참나무에 붙은 매미가 우는 소리를 듣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따라서 맴맴 울어댄 정신나간 매미였다고.

열차페리 – 세계를 품안에, 미래를 손안에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갈, 철마 징기즈칸 – 열차페리

대한민국 철의 여인 – 박근혜는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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