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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특별법제정 ‘전남-북이 뭉쳤다’

새만금 특별법제정 ‘전남-북이 뭉쳤다’
호남권정책협의회 공동 대응키로
구대식(9press@jjan.co.kr) – 전북일보

전북도와 전남도, 광주광역시 등이 참여하는 호남권정책협의회가
새만금특별법제정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들 3개 지역 기획관리실장 등 실무자들이 참여한 ‘호남권정책협의회 실무협의회’는
지난 8일 광주광역시청 상황실에서 새만금특별법 제정추진 공조 등 8개 현안 문제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현안은 광주와 전남, 전북지역 관광코스개발과 각종 스포츠 동계전지훈련
유치홍보, 초등교과서 친환경농업 교육자료 수록 등이다.

특히 새만금특별법제정과 태권도공원 조성사업,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조기완공,
호남고속철도 조기착공 등은 정책 공조를 통해 대응키로 했다.

국제행사인 제6회 동아시아경기대회 광주 유치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 등도
상호 협조하기로 의견 접근을 보았다.

김완주도지사와 박준영 전남도지사, 박광태 광주광역시장은 오는 14일
‘제4회 호남권정책협의회’에서 이들 사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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