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뒷동산을 막까서 흙을 수천트럭 실어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집뒤에 나즈막한 뒷동산이 있는데 동네사람것었는데 서울사람에게 팔리고 난뒤 수십년된 소나무를 베어내고 흙을 막파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은 그것도 허가내서 했다하니까 그런줄알고, 있었느는데 군청에서는 어쩐일인지 ㅅ쌀도 남는다 하는데 개간허가를 내주었다합니다. 그런데 토사 채취허가는 내주지않았다하므로 흙을 퍼가는 것은 불법인것 같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모래 추ㅐ취 업자가 개울모래는 바닥이 났으니 저앞동네 논바닥을 파내어 모래를 채취하고 뒷동산을 까서 그흑을 가지고 논에 가서 모래 채취기계를 놓고 파온 흙(마사토)에서 또 모래를 걸러내어 팔아먹는 이중모래 채취업을 하고 있는데도 여주 군청에서는 모른척을 하고 잘못된것이 없다고 하니 잘모르는 시골어른들은 산파가는 것만 가지고 화를 내고 있습니다. 한심한것은 동네 사람들이 가만이 있으니 또 판다느 것이예요.민원을 냈더니 군청에서는 문제가 없다 하구요.과연 식량이 남아돌아 가는 이시점에서 농사꾼도 아닌 투기꾼으로 보이는 서울사람에게 개간허가(미국에 가서 유학을 하고 사는 사람이라함)를 내어주는 것이 옳은 것인지요? 또 수백년 가꾸어온 바로뒤동산 풍치림도 되고 사태도 막아주는 아름드리 나무를 베어내고 업자들이 산흙으로 모래채취업을 할수 있도록 방치하는 행정기관의 처사가 옳은 것인지 잘몰라서 하소연 합니다.
환경을 무단히 파괴하여 이지역사람들에게 자자손손피해를 줄 이런행동을 어떻게 막아야 할까요. 도움을 주세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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