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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양촌[논산시]주민들의 호소

경악!양촌 폐수피해지역,세집 물 ,식수불가판정,주민들분기탱천..

굿모닝논산 10월30일보도 전직고위관료관련회사 폐수무단방류 피해예상농가 먹는물채취,충남보건환경연구원서 이윤재,양영철,이유형,세집모두 식수불가판정,주민들 청와대,환경연,대검,도11개 기관 진정,과함께 초강경 투쟁선언,공장문닫고 피해 보상해라,원인불명 피부병만연하기도…

뉴스관리자, kcc9068@daum.net
등록일: 2006-11-06 오전 12:49:30

굿모닝논산이 10월30일자로 보도한 양촌면 양촌리2구 이문안 자연부락 주민들의 집단민원에 따른 “전직고위관료 관련 식품회사의 폐수무단방류”기사와 관련해 논산시가 동부락의 양영철,이유형,이윤재,세사람의 집에서 채취한 먹는물 시료가 충남 보건환경연구원 의 검사결과 세집모두 식수불가 판정을 받은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소식을 전해들은 마을 주민들은11월 5일 오후 긴급대책위원회를 열고 양영철씨를 위원장으로 위원으로는이재일,이재문 이일형,이유형,이천형,이민희,이윤재,이만식,씨등을 선임하고 공장페쇄와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초강경투쟁에 돌입할것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마을 을 찾은 “굿모닝논산”김용훈 발행인과 천세두 논산투데이 편집부장에게 십오년을 주민들을 기망하며 페수를 무단방류하여 토양의 오염은 물론 농업용수 고갈을 초래하더니 지하수까지 오염시켜 주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관련화사의 실질적인 소유자인 송모씨를 사직당국에 고발함은 물론 청와대와 대검찰청,국회,감사원,충남도,환경운동연합,중앙6대일간지,오마이뉴스.등에 마을주민들이 당하는 억울함과 고통을 호소할것이라고 밝히면서 이제 협상과 타협은 없다 오직 주민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관련공장의 폐쇄와 피해보상만이우리가 쟁취할 목표라며 초강경투쟁을 다짐했다,

오염원인것으로 보이는 폐수수방류구의 폐수찌꺼기

이들은 또 시민대표기관인 논산시의회의 진상조사단 구성을 요청키로하고 6일 논산시청을 방문 시장과 시의회에 철저한 조사와 함께 논산시청의 무성의한 안일한 대응이 사람이 마실수 없는물을 주민들이 먹게만든만큼 당장의 식수 보급대책을 세워줄것을 강력히 요구키로 했다

양영철대책위원장은 십수년을 페수를 무단방류해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인근부락까지 주민들이 원인을 알수 없는 피부병에 만연되어 있는데 보건당국은 실태조차 파악하려하지 않는다고 보건당국의 무성의를 질타하면서 탑정지의 상류로 볼수 있는 마을 의 개울물이 시지정 유원지인 안산보 양촌면의 소재지인 인천리를 돌아 모촌리유원지,신흥 병암유원지를 거쳐 탑정지로 직접유입되는데 지하수 피해가 비단 양촌리 만의 문제이겠느냐고,,,토양오염과 지하수오염의 범위가 보다 심각할수 있슴을 경고하고 나서기도 했다

마을 주민들은마을주민들이 먹고 마시는 물에 대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이 먹는물 불가 판정을 내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곶감축제를 앞두고 축제에 출품할 곶감을 다듬던 일손들을 놓고 마을 마을회관에 모여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이제 무얼 먹고 마시느냐고,,탄식을 하면서 마을의 토양이 오염되고 지하수마져 사람이 먹을수없는물이라는 사실이 드러 났으니 덩달아 땅값도 떨어질것이 뻔하고 사람이 먹을물이 없는데 사람인들 찾아오겠느냐며,,,공장주를 상대로 원망의 말들을 쏟아내기도 했다

먹는물이 없다? 망연자실한 마을주민들

한편 굿모닝논산은 이러한 주민들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양촌면 해당마을의 피해사실을 규명하는 시민진상조사단의 구성에 착수했으며 김용훈 발행인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굿모닝논산이 취재수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청와대와 대검찰청,감사원,환경운동연합과 국회,충남도청,중앙6대일간지와 전국의 보도매체에 긴급타전했다고 밝혔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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