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참…..역시..환경운동연합은 아니야…-.-

환경운동연합을 보면..
원맨쇼한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냥 겉멋만 들여 가지고 도대체가 위기의식이 없어…….뭔가 일 있음 아님말고식 떠들기 밖에 더 하나요??
오늘 후원의 밤 찾았습니다.
그러나 무지 실망했죠… 그래도 환경연합이라면… 뭐랄까 확 깬다고나 할까요??
첨부터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우선 큰 차(큰 차는 제겐 살인차일뿐이예요)에 정수기(세계적으로 깨끗하기로 정평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수도시설을 왜 외면하나요?) 거기다가 결정적인건 일회용품의 대표주자, 편의점에서 사온 먹거리에 그것을 담은 비닐봉지. 이쯤되면 이 사람들이 환경단체 사람들이 많나 하는 의구심마저….-.- 제가 단편적인 면만 본 걸까요?? 제발 그랬길 빌어요..!.
솔직히 얘기해서 환경운동연합…꺼름칙했었던게 사실이예요…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연합?? 뭐 그런 환경단체와는 달리 뭐랄까 거대담론 중심으로 일상 생활과 동떨어진 그들만의 운동 중심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근데 그것도 모자라 이번엔….쩝..
물론 저도 문제가 많죠 지나치게 전투적이라는거… 환경 근본주의일 수도 있는데 그걸 지나치게 강요하는듯하는 것도 그다지 좋을건 없어보이지만 글쎄 믿는 X에 발등 찍힌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2학년때 우리지역에 만들어진 환경단체 소식을 지역신문을 통해 접하고선 참여하게된 것.. 비록 딱 한번의 모임밖에 참석할 수 없었지만(그 이후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물론 그 당시엔 핸드폰도 없고 이렇다할 연락수단이 있을 수 없었겠지만..) 그때 마창환경운동연합 밑에 진해 모임 인연이 여지껏 이어지게 된 동력인데…쩝

아무튼 제가 환경운동연합에 바랄게 하나 있다면
좀 회원과의 소통, 커뮤니티에 신경 좀 썼음 합니다. 저기 위에 로그인 항목은 언제까지 준비중일건가요??? 아이디 비번 입력창이 있어 한번 심심삼아 적어봤더니 헉… 거기도 준비중이더군요? 게다가 비번은 상식(비번은 *표시되어야 하지 않나요? 숫자가 그대로 노출되는건…html소스에서 input type에서 password라는걸 빼먹었거나…)조차 어긋나고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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