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http://crree.blogspot.com/

박성동이 끈질기게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정도,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마피아식의 엽기적인 해꼬지가 너무 많아 다 여기에 쓸수없는 8,9년간 수만가지해꼬지,,이상기시켜 온갖해꼬지,,”알아서 돈다내놔”이겁니다. 박성동과 이상기는 내돈10억을 노리고 있음. …..

긴내용이지만 여러번, 천천히, 자세히 읽어주세요 …….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고 있었다. 자전거를 집앞 원룸 건물에 늘 세워두었는데 그집의 거주자가 전에도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그날 나한테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했다고 날 고발했다. 파출소에 갔지만 앞집에 살고 신문배달부, 우유배달부등 드나드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내가 무슨 죄를 졌냐. 전에도 내가 자전거 세우는 걸 그집거주자도 잘알고 있어서 그냥 풀려났지만 오래간 감시했었나보더라. 오랜기간 감시했는데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의심을 풀었는지 어느날 집근처에서연남동 파출소장이 날 발견하곤 기분좋게 나한테 인사를 했다. 그런데 난 그때 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했던 기억때문에 그파출소장 박성동에게 심하게 욕해버렸다. 그일이 있고나서 파출소장 박성동은 나에게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해서 내방 앞길을 싸이렌소리 울리며 경광등 번쩍거리며 하루종일 밤낮을 가리지않고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 연남동내에서는 길에서 다닐때도 마찬가지였다. 순찰차가 계속 내뒤를 경관등번쩍이며 사이렌소리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어떤때는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내뒤로, 한대는 내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이 전력투구로 해꼬지 했다. 하도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도 없고 무혐의로 끝났어,, 고발했다고 해꼬지가 더심해지더라

그때만 해도 연남동에서만 순찰차로 싸이렌 울리며 경광등 번쩍이며 해꼬지를 했기때문에 다른 동네로 가면 될거라 생각해서 1999년마포구 신수동 205 번지로 이사갔다. 이사간후 처음 몇달간 오랫만에 잠도 잘자고 순찰차 해꼬지없이 평화롭게 보냈다. 신수동으로 이사와서 일주일도 안되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발코니문이 뜾어져있더라.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연남동에 살때 연남동 경찰들한테 하도 해꼬지 당했는데,경찰이 더 무서운데 경찰에 신고하나? 무서워도 무서운채 그냥 살아야지. 그래도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이 신수동까지 와서 집에 침입한건 눈치 못챘다. 내가 무슨 큰죄를 진적이 있나. 거기까지 해꼬지하려고 쫒아올줄 상상도 못했다. 그땐 순찰차 해꼬지도 없었고 그놈들이 침입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나중에 1년지나 이사가려고 짐을 챙기며 열쇠들이 하나씩 전부다 없어진걸 발견했는데 그날 발코니로 침입한후 열쇠를 훔쳐서 매일 집에 들어와서 내 짐을 뒤졌던 거였다

신수동 이사간후 몇달간조용했던건 날 감시하느라, 내가 부모한테 많은 돈을 받았는데 돈 많은걸보고 무슨 범죄를 저지르지않을까 내 뒤를 캐느라 안심시켜서 범죄를 저지르기를 기다리느라, 그리고 매일 집에 침입해서 짐을 뒤지느라 조용했던거였다. 방열쇠를 훔쳐 매일 침입해서 내 짐이란 짐은 다 뒤져 더이상 털게 없게 되자 몇달후 다시 해꼬지가 시작 되더라

연남동에 살땐 연남동내에서만 순찰차,싸이렌소리,경광등,짭새들이 내옆을 무전기소리로 겁주며 해꼬지했었는데 신수동에 이사온후 2달 정도 지나니까 다시 해꼬지가 시작됬는데 더 심해지더라. 명동가면 명동순찰차가 종로가면 종로순찰차가, 인천가면 인천 순찰차가,,가는데 마다 순찰차, 매일 다니는 길목에 미리 순찰차나 짭새 세워두고 겁주기, 버스를 타도 차창가에는 못앉아, 차창가에 앉으면 순찰차가 버스 바로 옆에 경관등 번쩍이며 끝까지 따라오고 ,길을 다녀도 내바로 옆에 순찰차가 계속 따라오고 대로건 동네 골목이건,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 앞에서 뒤로, 또 한대는 내 뒤에서 앞으로, 경관등 번쩍이며,

신수동205번지 골목에 사는 사람들, 서로 얼굴도 모르는데 짭새들이 온갖모함을 다해놨어, 그 집의 개를 때렸다는 등, 개를 때린건 사실인데. 밤1시 넘어 아무도 없는 깜깜한데 가서 몰래 때렸는데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아니? 짭새들이 24시간 날 감시하는라 그걸보고 모함한거야 . 조금 때린것뿐인데, 박성동일당이 동네에서 날 왕따시키려고 개를 반 죽여놓고 눈까지 찔러 봉사로 만들고 동네사람들한테 모함했던거야.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밤에 방에서 불켜놓고 혼자있으면 골목사람들을 불려모아 내가 개를 팼다는둥 나들으라는식으로 큰소리로 떠들게해.

1999년 2000년 신수동205번지 골목에 살았던 사람들한테 확인하면됨. 205번지 1층 개키우는 아줌마, 옆집 키작고 집에서 이바지 떡만드는 아저씨, 건너집아줌마들 등등,,,1층 아줌마는 특히 나를 경멸해, 짭새들이 나를 왕따하고 경멸하게끔 온갖 모함을 해왔기 때문에.

1995,96년에 창천동 57-39에 2년반 살았었어.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걸어서 30초,그집은 새집이라 물도 잘안나오고 가스도 연결이 처음 몇달 안됬어.그래서 매일 현대백화점에 가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특히 식품점에는 매일 갔었어. 매일 가니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앞치마 풀고 어디가더라. 물건다 사고 의류점구경하고 나가는데 뒤에 짜리몽땅 경비원이 날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동그랗게 뜨고 날 보더라 . 얼마나 불쾌하던지.식품점 아줌마가 날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거였어 .매일 간다고 의심했던거였어. 물건을 매일 사줬더니 고객을 도둑으로 모는 못된 백화점, 배은망덕도 유분수지.사과도 안하더라. 오히려 건너편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날 도둑취급시켜. 너무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옛날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그거 날잡으려고 설치했었는데 그게 동아일보에 알려져서 세상이 떠들썩했어. 부끄럽지도 않고 난 잘못한거 하나 없다. 사과한마디도 없었고 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었다. 그일 이후 쓰레기봉지 한번 안사고 다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짭새들이 날 24시간 감시하는라 그걸보고 적극적으로 이용했어,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온갖 모함을 해댔다. 그후로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날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하게 시켰다

박성동해꼬지당하기 전만해도 시장에 가본적도 없었는데 그후로 백화점에 가본적이 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대형쇼핑센터 나모르는 경비가 없다고 했다.

나 모르는 짭새도 없다. 가는데 마다 순찰차로 해꼬지 해데는데 날 구경한다고 순찰차에는 경찰 두명이 순찰도는게 상식이지만 짭쌔 4,5명 가득 타서 길에 차가 하나 없어도 사이렌소리 울리며 지나간다 . 2,3분도 안되 다시 또 경관등 번쩍거리며 싸이렌 울리며 또 오고 또 오고.

현대백화점경비들과도 박성동일당은 온갖 음모를 꾸며서 날 무척 괴롭혀서 현대백화점 점원들은 다 날알고 그때 99년부터 2003년까지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날 괴롭혔는지 알것이다.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날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현대백화점경비를 통해 서울의 모든 백화점경비들에게도 날 도둑처럼 모함시켜 내가 가는 백화점마다, 처음가는 백화점이나 e마트같은곳도 내가 가면 경비가 날 따라다니게 시켰다. 나를 모르는 백화점경비가 없게 만들었다. 실제 현대신촌백화점경비 다 날 안다.

게다가 음식물만 먹으면 토했다. 밖에 나가서 먹으면 아무렇지도 않고, 만들고 즉시 먹어도 토하지 않는데. 만든후 음식을 집에 뒀다 먹으면 토했다. 처음에 속이 너무 아플 정도 였는데,강도가 점점더 강해졌다. 한시간있다 토했다 50분있다,30분있다,10분,5분있다 토하게,내가 눈치를 못채니까 나한테 알려주려고 독극물의 농도를 점점더 높였던거였다 .내가 알아야지 기분나빠하고 약올리게 하려고, 그것도 모르고 약국에 가서 위장약만 사다먹었다. 그런데 밖에서 음식을 사먹으면 아무렇지 않는데, 음식을 만들고 집냉장고에 둔 후 외출했다가 집에 와서 먹으면 꼭 토해.

내가 계속 눈치를 못채자 결정적으로 알려줬는데, 어느날 차를 끓였는데 찻잔에 차를 가득붓고 식으면 마실려고 밖에 5분 나갔다 왔더니 찻잔에 차가 없어지고 주전자에 가득 끓인 차가 비워져 없어, 그때 결정적으로 박성동일당들이 집에 매일 침입했고, 음식물에 독극물넣은걸 알았다. 동네사람들한테 모함, 가는데마다 순찰차,경찰들한테 해꼬지, 게다가 음식물까지 독극물 넣으니, 밥은 먹어야해서 2000년말 창천동4-19 하숙집으로 갔다

95년에 강남,청담2동 리더스빌, 원룸있었는데 차경희가 세들었다. 처음엔 월세를 잘 내더니 10월부터 월세를 안내, 전화도 안받고, 관리소장은 관리비 안낸다고 집주인인 나한테까지 전화하고, 전화하면 왠 남자가 전화받고는 온갖욕설하고 ,그자는 내연남으로 (이상호 주민번호 57로 기억.96년까지 전과25범)에 그집에 오기직전 청송,흉악범으로 유명한 교도소에 있었다고 했다. 전과자인줄 몰랐다. 차경희는 늘 쏙빠지고 그전과자 이상호시켜 땡깡부리게 했다. 여자 혼자라 날 만만하게 보고 얼마나 땡깡을 부리던지, 관리소장 데리고 가도 온갖 땡깡. (관리소장은 개인 택시몰며 2층에 살았음) 행패만 부리고, 달래도 소용없어. 말로해선 도저히 안 통해서 명도소송해서 내쫒았다

소송후 집행관과 같더니 전과자 이상호는 출옥하자마자 또 죄지고 도망가없고, 차경희도 이상호와함께 부모형제 상대로 사기쳐서 외국가 없고 집에 있는 차경희짐은 집주인인 내가 맡으라고로해서 소송이 끝났다. 당시 집행관과 갔을때 이상호 동생 이상기가 잠시 온거라며 있었는데 이자가 매일 짐과 월세보증금을 내노라고 땡깡부렸다. 집행관한테 짐을 내가 보관하기로 각서를 썼는데 그걸 아무한테 내주면 차경희가 그걸 빌미로 또 전과자시켜 땡깡부릴지도 모르고, 차경희 짐인데 누구한테주냐? 그래서 차경희 전화 통화후 ”차경희가 이상기한테 물건을 줘도 좋다”는 걸 녹음만하면 주겠다고 해도 이상기는 무조건 돈과 물건만 내놓으라고 땡깡부리고 막무가내, 차경희 언니,오빠?수차례 시외전화해도 안가져지 , 차경희가 이상호와 함께 언니 오빠한테까지 사기쳐서 물건도 싫다고하더라. 차경희 전화는 없지,이상기가 매일 찿아오고 전화해서 하루는 직접 이상기한테 옷가지 몇개 내줬는데 다음날 안받았다고 오리발내며, 그것도 줘야 한다고 땡깡부리고 매일 경찰서, 새벽에 이상호,이상기가 쳐들어와서 파출소들락날락.

당시 보증금1000만에 월60에 세줬는데, 이때 차경희는 보증금 1000만원을 사채업자 나형운에게 빌려서 내게 줬는데 계약서에는 “이사시 월세계약서원본 갖고있는 사람에게 보증금을 준다”고 썼는데 이상호가 출옥후 그사실을 알고 월세도 안내고 보증금도 사채업자에게서 가로챌려고 매일 내게 협박했고 그걸 전화녹음도 했는데 (그 테이프는 후에 이상기가 훔쳐갔다). 새벽2시 넘어 우리집에 이상호형제가 침입해서 (지명수배지라 낮에는 못다니고, 또 사채업자에게 내가 알릴까봐) 보증금전액을 1년간 밀린 집세,관리비,전기,가스,수도 요금등은 한푼도 제하지않고 다 내노라고 공갈협박에 파출소까지 끌고가 각서를 할수없이 써줬고,, 후엔 그각서를 내가 훔쳤다고 날 권리행사방해혐의로 마포경찰서까지 끌고갔고, 이상호지명수배사실을 알고있던 난 경찰에 그걸 신고, 구속시켰음.

공갈협박하고 차경희짐도 빼야 새입주자 들여야 해서 할수없이 차경희짐을 전부 압류경매 처분해서 연남동에 가져왔다. 이상기한테 하도 해꼬지 당해서 진단서까지 땠었다. 압류후 물건을 보니 교도소에서 온 수십통의 편지들. 이상호,이상기일가는 100범이 넘는 전과자가족이었다. 고소할려고 이상호 이상기한테 당했던 내용을 자세히 써두었던 진정서를 어디다 보관했었는데, 그많은 짐,내짐도 많아 죽겠는데 차경희 짐까지 가득,청담동에서 연남동으로, 연남동에서 신수동으로 짐이 너무 많아, 어디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짐도 풀지도 않고 살았는데 내가 써둔 진정서를 박성동일당이 뒤저내 보고 짭새들이 이상기까지 불려들였다.

하루는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차경희 짐쌀때 챙겨뒀던 이상기사진,이력서를 방한가운데 매일보는 tv앞에 딱 붙여놨더라. 이상기가 자신도 다녀갔다는 것을 나한테 알려준다고

1997년 차경희상대로 명도소송후(98타기10388 10389)집행관과 갔을때 이상기(주민번호66으로 기억)를 내친후,벽 전구안에 주사기2개가 있어, 경찰에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에서 밤낮으로 자동응답기에 메시지남겨. 밤1시넘어 전화로 형사가 경찰서로 오래. 귀찮아서 못간다니, 오라고 통사정. 끈질기게 오라길래, 중요한 일인가 싶어 갔더니 시시한것만 물어봐. 어디사냐,뭐하냐, 1분 정도 묻더니 그냥 가래. 겨우 이런것만 물어보나싶어 주사기 안에 뭐가 들어있냐니까 모른다며 대답도 안해. 답답했다. 나중에 안건데 제보자인 나먼저 조사한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당시 이상기, 이상호형제한테 하도 공갈협박당해서 궁금했는데 아무리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 매일 아침마다 강력계로 전화했어. 2달넘게 전화하고 국립과학수사대에 전화했다니까,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하더라. 이걸로 이상기가 아무 처벌안받았고 그 점도 조사해봐야해. 이상기는 그주사기찿으려고 우리집에 칩입했고 또 그일로 강남경찰서 들락날락.

나와 사이 안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이상기를 고발하려고 써둔 진정서를 보고 박성동은 이상기까지 끌여들였다. 이상기 이상호형제뿐만 아니라 전체가 전과자 집안. 편지들도 그집 식구들이 교도소에서 보내온 편지들로 가득. 박성동일당은 나하고 사이 안좋은 사람있으면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그사람 시켜서 해꼬지했다. 이상기처럼 나하고 사이안좋은 사람과 공모해서 해꼬지하면 이상기가 부패경찰들 고소하겠니? 오히려 박성동한테 고마워하면서 더 날 괴롭히겠지.

2001년 창천동 하숙집으로 이사간후 1주일도 안되 오후 5시쯤 귀가했더니 거실에 담배연기가 가득, 욕실세면대가 부셔져있고, 저녁에 옆방 이대 식영과 4년생정의경(이름 확실치않음.부산출신)이 누가 침입해서, 방을 엉망으로 만들고 금반지 훔쳐갔다고 비명을 질렀다. 내가 담배연기를 무척 싫어해서 누가 담배만 피면 못피게 요란을 떠는 걸 24시간 날 감시하던 박성동이 잘알고, 내가 귀가하기직전 담배연기를 거실에 가득 피워 뒀다. 그런데 영 솜씨가 엉성해, 세면대부수고, 금반지훔치고.. 나한테 뒤집어쒸우려고 했었는데,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하숙집아줌마, 하숙생들이 다 내말을 믿었다. 그후 옆방 이대 행정학과 1년생현정방에도 침입해 또 금반지 훔쳐가고,,,경찰들이 이상기시켜서 실컷 해꼬지하라 시켰던거야. 24시간 경찰이 순찰차로 쫒아다니고 해꼬지한 내용 얘기했더니 모두 내말을 믿더라. 게다가 현정이 신발안에 토마토케찹,마요네즈 뭍히고 학생들 냉장고에 음식만 사다두면 없어지고 내가 사둔것도 매일 훔쳐감. 하숙생들 피해가 너무 심하고 경찰이 왜 이렇게 유치한짓하냐며 하소연하고, 괴로워 다시 이사해야했다. 음식은 먹어야해서 할수없이 연대후문에 아침밥도 해주는 식당이 있어서 2001년 연희동413-96으로 이사갔다. 짭새들 때문에 너무 자주 이사다녀서 주민등본이 지져분해질까봐 주소이전도 안했다.(후에 알았는데 그집이 압류되 경매에 넘어가서 매일사람들이 집보러 왔었다)

하숙집에 이사가기전까진 음식만 먹으면 토했는데 하숙밥먹고 토해본적 없다. 그런데 하숙방도 침입했었는지. 코카콜라페트병 마시다 남은거 저녁에와서 마셨더니 토했다. 음식물 집에 절대안두고 다니고, 화장품도 안발라 본지가 몇년 째다. 집안에 화장품을 뒀다가 쓰면 얼굴이 쓰라리고 어떤때는 가렵고,뭐가 나고

연희동으로 이사가기전엔 몇년간 하루종일 순찰차 해꼬지에 시달려 잠을 잔적이 없었는데 연희동으로 이사오자마자 하루 수십,수백대 순찰차가 다없어졌다. 싸이렌도 없어지고 번쩍거리는 경관등도 없어지고 오히려 더겁났다. 이놈들이 날 모함해서 날 감옥에 넣을려나, 날 차에 치어 죽이려나.. 이런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짭새들 해꼬지가 없어 너무나 행복했다. 저들이 날 놓아줬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밤 12시넘어서도 길거리를 맘데로 오랬만에 자유롭게 다녀봤다

그런데, 2달 지나니까 해꼬지가 다시 시작되었다. 전에처럼 명동가면 명동순찰차, 종로가면 종로순찰차가 싸이렌소리내며 경관등 번쩍거리며 겁주기 시작했다. 그런데 연희동만 오면 순찰차가 아예 없었다. 연희동은 24시간 돌아다녀도 1년 365일 순찰차나 경찰 꼴도 못보는데 바로 옆동네 창천동이나 연남동만 가도 5분도 안돼 순찰차가 경광등 번쩍이며 싸이렌소리 울리며 겁줬다. 5분도 안되 또나타나고 또나타나고. 연희동에서만 꼼짝도 못하고 그때야 알았다 .

박성동일당은 연희동에서만 전두환, 노태우대통령때문에 꼼짝 못했던것. 내가 연희동으로 이사오니까 고민을 했어, 해꼬지는 해야하는데 연희동에서는 꼼짝을 못하니 어쩔까, 고민하다가 해꼬지할수있는데서는 열심히 해꼬지하고 못하는 곳에서는 하지말기로. 동교동에서도 꼼짝도 못해. 신기해서 상도동 갔더니 거기서도 순찰차, 짭새 하나 하루종일 못봤다. 상도동 바로 옆동네 흑석동 갔더니 5분도 안되서 순찰차가 경광등 번쩍이며 싸이렌소리내며 겁주려고 달려와. 10시간 가까이 상도동에서 못보던 순찰차가 5분도 안돼 흑석동에는 나타났다. 30분간 10여대를 봤다. 짭새들이 연희동, 동교동, 상도동에서 꼼짝도 못하는걸 알았더라면 진작에 연희동으로 이사 못온게 너무 후회스러웠다. 1년365일 24시간 연희동에서 꼼짝도 못하는 순찰차도 해꼬지하는날이 일년에 2번. 추석과 설날, 이날은 특별비상방범기간이라 방범기간인것을 빙자해서 나타나는 게 고작 그것도 하루에 딱한번 뿐, 다른 동네에서는 대로건 골목이건 가리지 않는데 골목에선 꼼짝 못하고 차길에서만 내가 매일 건너던 외환은 앞에서만 나타나는게 고작.

2002년 전두환대통령집근처로 이사, 파출소 바로 옆이었지만 연희동에선 짭새들이 꼼짝못하는걸 알기에 안심하고 2002년 연희2동 89-25로 이사했다. 이집옆에 연화apt 가 있고 매일 아침,저녁 하루 두번 연화 apt를 지났다. 연화 apt앞에는 교통신호제어기가 있었는데 아주 가끔 전,노대통령이 출타할때 전경이 그 교통신호제어기 앞에서 기기를 조작하는것을 몇번 봤는데 꼼짝도 못하는 연희동에서 내가 지날때마다 젊은 전경이 아닌 늙은 짭새가 늘 서있어, 기기 조작도 안하고, 연희동 이외 지역에서 내가 가는 데마다 순찰차, 순찰 오토바이, 짭새들 미리 세워두듯이, 이 신호기 앞에만 꼭 서있어. 가만히 서있다가도 내가 그 앞만 지나면 보란듯이 그 자리를 떠나 파출소로 간다. 새벽 2시, 3시에도 그 신호기 앞에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꼭 서있어. 대통령출타시 전경이 아주가끔 기기조작하러 서있는건 봤지만, 새벽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내가 거기만 지나면 꼭 美??떴다. 내집과 파출소가 같은 방향이라 내뒤를 따라와. 하루는 내뒤를 따라오던 늙은 짭새에게 들어라고 말했다. ” 짭새들은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는 약하다” , 그말에 박성동일당이 꼭지가 돌았다. 연희동 파출소장까지 포섭해서 한통속으로 만들고, 꼼짝 못하던 연희동에서 해꼬지가 엄청 심해졌다. 그때 연희동 삼거리 우리,국민은행직원에게 나에 대해 온갖모함, 모래내시장 가게주인들에게 온갖 모함. 그집집주인 식구들한테도 온갖모함. 그집에 이사간지 한 6개월 될때까지 그집식구얼굴 한번 본적없었다. 연희동에서 해꼬지가 시작되자 그집식구들 내가 매일 집 출입할때마다 대문앞에 딱 지키고 서있어. 그집 할머니는 아침,저녁으로 꼭 나와있고, 날 감시하듯이. 2001년 연희1동 이사한후 한번 나타난적없던 경찰과 파출소장도 매일 아침마다 순찰차로 쫒아다녔다.

연희동 89-25 집주인과 식구들은 평소에 선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수많은 경찰과 연희동파출소장까지 나에 대해 온갖 모함을 하니 힘없는 나의 편을 들겠니 경찰들 편을 들겠니? 박성동일당이 시키는 데로 말도 잘듣더라. 온갖 공권력을 이용하여 나를 무기력하게 해꼬지에 동참하더라 견디다 못해 검찰에 인터넷으로 진정했고 검찰과 전화 한통했더니 그 해꼬지가 없어졌어. 서너달 지나다시 또 해꼬지가 시작됬다. 하도 견디다 못해 노,전대통령집근처에서 이놈들 해꼬지 하는거 큰소리로 시위했더니 해꼬지가 줄었다. 2003년 대통령경비의경들도 내가 위의 내용그대로 매일 대통령집앞에서 큰소리로 시위를 해서 날 다 안다. 긴 내용이지만 지금까지 쓴거 정말 약과다

특히 금융거래부분, 내가 세금을 안내려고 현대증권, lg, 동양증권에 온라인으로 MMF를 거래를 매일 했다. 가방에 공인인증서를 담은 디스켓을 두면 몇번이고 도난당했다. 디스켓만 없어지면 며칠 지나서 금융거래를 할수없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출금하는데 세금이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한푼도 없다. 그런식으로 5,6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으로 , 계좌도 수십개라 한 증권사에 10여개 계좌 (종로지점 ,명동지점 등 여러지점에서 계좌개설했음)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이므로 수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들도 전혀 모르고, 시간도 30분정도면 5억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박성동일당에 해꼬지당한후 이사다니는 게 일이라 컴퓨터를 살수없어 , 인터넷 약정도 2,3년이고,, 동네 동사무소에서 컴퓨터가 무료라 매일 이용했는데 . 내가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대체 어떻게 알고,, 2004년 7,8월에도 내 공인인증서를 훔쳐내 이젠 아예 거래를 못하게 하려고 현대,LG증권에 가서 HTS로 내가 거래를 쉽게 못하는 방법을 증권사 전산팀에 코치시켜서 바꿔놨어. 현대증권 전산팀 정철, LG증권 전산팀 오광배과장등, 동양증권 콘텐츠 팀 다 날 알고있다. 증권사 HTS 에서 수익증권(MMF) 입출금 창을 열면 (편의상 1,2,3,4로 표기한다)” 1출금하는 계좌번호, 2 비밀번호 , 3 출금액수, 4 입금하는 계좌번호 ” 가 나오는 창이 뜨는데 전에는 1,2,3,4 에 한번 입력해서 엔터키만 누르면 자기가 원하는 데로 수십,수백번의 거래가 저절로 이뤄지는데 짭새들이 이걸 못하게 막아뒀다. 한번 거래하면 다시 1,2,3,4 가 다 지워지고 입력을 다시하게끔. 그렇게 하면 어느 세월에 1,2,3,4를 다 손으로 그 많은 숫자를 키보드로 입력하겠니. 그후 이들 증권사 돈 다 출금해서 지금 타 증권사에서 그런 식으로 매일 입출금 하는데.다른건 다 제쳐두더라도 이 금융거래부분을 조사해줬으면 한다 . 내가 절세한 방법이 잘한일이던 나쁜 일이던 그것은 나중에 판단해주고, 우선 이들이 범법행위한 부분만, 유능한 검사가 필요해. 이들은 검사에게는 꼼짝 못하고 금융실명제위반으로 힘있는 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한다면 꼭 밝혀질거라 믿는다

한가지 정말 이상한것. 1999년 신수동이사오자마자 발코니뜯기고나서 거의 2주이상 하루종일 잠이 와. 잠이 멈추지않아. 동시에 오른발 복사뼈옆부분이 예전과 달리 움직이기가 아프고 상당히 불편해. 오랜기간이 지나면서 불편함이 사라졌는데, 2006년2월초 왼손엄지손가락뼈마디가 겉으론 멀쩡해도 멍들면 아픈것처럼 손가락을 쓸수 없이 아파. 동시에 잠이 멈추지않아.앉아 있어도 계속 잠이 와서 tv나 인터넷도 못해.졸려서……….이부분이 부패경찰 박성동의 제게 가한 아주 엽기적인 해꼬지중하나인데요.

뉴질랜드경찰이 밝혀줄수있을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지를 옮긴후 3일에서 2주간 주로 나타나는,박성동해꼬지이전엔 전혀 없었던 현상인 잠이 마구 쏟아져서 길에 걸어다닐때도 쏟아지는 잠에 눈을 뜰수없어서 졸려서 길에쓰러지게되는, 그이유는 뉴질랜드 타카푸나,버킨헤드,알바니,특히 Glenfield경찰들이 아주 자세히 알고있읍니다.그리고 캐나다 캘거리다운타운,헤리티지,lions park의 경찰들도 잘 압니다. 물론 2005년 8월 처음 뉴질랜드,2006년 3월 캐나다를 처음 갔었고 그전에는 간적이 없읍니다. 2006년 6월 30일 주거지를 또 옮겼는데 3일간 졸려서 눈을 뜰수가 없었읍니다.그일로 앞으로 캐나다 경찰볼일이 없어졌구요.지금은 왼발 복사뼈옆이 아픕니다. 이부분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할수없을텐데,베테랑경찰이나 이분야에 자세히 관여된 분이라면 이해 하실수있읍니다.

박성동 해꼬지 당한후론 매일 이사에, 무슨 일도 할수도 없어. 뭘배우려 다닐수도 없고.2002년 신촌미용학교 다녔는데 학생5명인데.짭새마누라 현숙(그때나이 30)도 있었고, 신설동 서울직업학교패션디자인에서도 전혜진, 고덕동에 서울종합학교 건축과에도 송유리, 송유리는 내가 아침에 늦어서 담장넘어오면 그 앞에 딱지키고 서있어, 어떻게 내가 오는시간마다 딱맞춰서 서있는지. 현숙씨 남편 1살연하(당시 북아현동파출소속)로 경북봉황출신으로 내가 기르던 개를 차로 칠려고 경찰은 연희동에선 꼼짝못하니 연희동을 벋어나길 창천동에서 기다리고 하얀색 카라반차로 자주 내뒤를 따라왔었음.

2002년 연희1동 413-96에 살때,인固駙?원룸임대광고를 냈는데 대낮에 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우리집에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보자마자 신촌현대백화점경비인줄 눈치챘고 박성동일당이 보낸걸로 짐작했음.

당시 koreaherald게시판을 자주이용하고 휴대폰도 팔았는데 영어 일자 모르는 무식한 짭새들이 게시판에 한국말로 한달여를 도배를 했음. koreaherald는 외국인이나 영어가 유창한 한국인만이 영어로 글올리는데 영어도 모르는 무식한 짭새들이라 한국말로 매일 도배.

일산이마트등 쇼핑점마다, 경비들한테 온갖 모함해놨음. 연희 1동 413-96 살때도 내방 옆 103호 남자와 경비한테도 온갖 모함, 내방이 어두워서 늘 열어뒀는데 103호 남자가 자기가 출입하는걸 매일 내가 본다고 나한테 무척 화냈다. 내방은 102호로 지하라 깜깜하고 환기가 안되 방문을 늘 열어 뒀는데 103호 남자는 내가 방문을 늘 열어둬서 나를 무척 불쾌해했다. 짭새들은 나와 조금이라도 사이만 안좋으면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그사람과 온갖 해꼬지해서 다시 이사갔다. 103호 남자는 내가 늘 내방문을 열어 자기 출입을 봤다고 날 싫어하지만 그사람도 조사해 보면 잘알거야.

박성동해꼬지전엔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몇년살아도 알수 없었는데, 박성동해꼬지후엔 가는데마다 사람들이 시비. 홍제동서울맨션416호에 80년대부터 95년까지 15년 가까이 살았어도 그동네사람 내가 조용히 살아서 아무도 날몰라. apt경비외엔. 근데 박성동해꼬지이후엔 그 apt앞지나기만하면 apt앞 계란장수 늙은이가 시비걸고 땡깡부려, 서교동 332-14 아트빌고시원앞도 10년넘게 마포도서관가느라 지나다녔는데, 박성동 연남파출소짭새들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그고시원형제가 땡깡부려, 미래에셋신촌점 2002년경 1년넘게 사이버룸 다녔는데 옆자리 김양곤도 박성동과 관련된자.

2002년 연희2동으로 이사간 후 2003년부터 연희동 파출소장까지 해꼬지에 동참한후 나하고 좀 친하기만해도 사람들한테 온갖모함시켜 날 이상한여자처럼, 날 싫어하게 만들었다. 남가좌동 모래내시장에 자주 갔었고 도시마트주인과 친했었는데 갑자기 날 범죄자보듯봤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옆에 백호오토바이주인 아줌마도, 모레내역 건너 만두가게주인까지 조금만 친해도 가서 온갖 모함. 자주 갔던 연희동 삼거리 우리은행 ,국민은행 경비건 직원이건 날 갑자기 범죄자 보듯봤다.

하루는 짭새둘이 순찰돌듯이 무전기소리로 겁주며 내옆을 지나면서 그러는데, 저거 모르는 파출소순경이 없다고 비웃으며.

돈 전부 다 포기 한다. 검사한테 철저히 수사해주는 대가로 1억원 건내주면 좋겠다. 그이상이라도 좋고. 지금까지 쓴 내용은 여태껏 당한것에 1%도 안되는 내용이다. 현재 재산이 10억정도 되는데 박성동의 해꼬지 다 밝혀주는 사람에게 전재산을 다주겠다. 난 자포자기 상태다. 꼭 날 구원해다오. 이루말할수없이 해꼬지 당했다. 생명의 은인으로 생각할께. 꼭 도와다오

박성동의 지금 지위는 모르지만 마포서 연남동파출소장이후 서울지방경찰청에 근무했었고 북부서에서 조사과에도 있었다. 지금 그자의 지위는 서울지방경찰청등에 전화로 문의해도 금방알수있을것이다. 나에게 해꼬지한 자들은 99년당시 연남동파출소직원전부이며 연남동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하던 애들은 지금 조사해보면 다 알것이다

2005년3월부터 8월까지 호주, 8월1일부터 2006년 3월2일까지 뉴질랜드,2006년3월11일부터 지금현재 캐나다, 내가 있던곳인데 이상기도 분명 이기간 같은곳에 있었고, 박성동일당도 이기간 며칠은 왔다갔다.

2005년 3월3일부터 지금까지 외국 생활중이다. 한국 떠난후 하루종일 수십차례 경광등 번쩍이며 사이렌소리 울리며 따라다니는 순찰차, 경찰에 시달리지않는것뿐. 해꼬지는 멈춤없고, 2005년3월3일부터 2006년 3월2일까지 5개월 호주, 7개월 뉴질랜드있었는데 계속 감시했었는지, 호주 auburn에 3주살았는데 housemate였던, 제대후 현대차에서 알바하다 workingvisa온 2006년 4학년 복학한 울산공대 재웅과 김철규에게 나에대해 온갖 모함을 다했다, 그래도 그땐 설마했다.

뉴질랜드에 아는사람하나 없는데 갔는데 알바하던,밀포드쇼핑센타 울월스옆 커피숖 아이리스(springvally), 그 안 한국인 카페, 쇼핑센타건너 식당 가마솥,알바니의 남산,만식당주인들에게 찾아가보면 한국에서 했듯이 온갖모함을 했고.조사해보면 알거야.

외국까지 따라온걸 알게된때는. 한국떠난지 1년이 다될쯤,2006년 2월, 1년짜리 리턴비행기표가 다됬을때 뉴질랜드17trevone pl sunnynook에 경상도남자가 이사온후. 그집에 7개월살았는데 2,3년간 세가 안와 방들이 계속비었는데, 한국비행기표가 3주정도 남았을때 몇년간 비었던 방에 갑자기 이자가 이사오고 온갖 해꼬지하고 나서. 30대 후반 이상기 친척은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했는데 매일 아침,저녁으로 욕실 변기와 바닥에 소변을 갈겨놔. 참았는데, 자기가 갈겨논 소변을 왜 안딱냐고 땡깡부려. 할수없이 집주인에게 얘길 했더니 조용. 그외 얼마나 무식한 짓들을 하는지. 일부러 들으라는 식으로 내앞에서 방귀,트림을 크게 하는등..박성동은 ‘내가 외국까지 1년간 널 따라다녔다’는걸 나한테 알려주고 싶어서였다.박성동일당은 이상기를 시켜 이상기의 친척경상도 남자를 내가 살던 집에 들어오게했고 해꼬지는 말도 못했다

10억을 벌수있는 구체적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박성동제외한 누구든지 위 사실을 밝혀주시면 박성동을 도와 할수없이 저에게 해꼬지했더라도 어떤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않고 10억원드립니다

1,우선 금융실명제부분, 이사실을 제일 먼저 조사해보세요, 위 현대, lg,동양증권,(교보증권은 2004년)사이버팀.이부분만 입증시키면 밑의 것은 다 해결되 10억 받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2, 1999년~2000년 신수동 205번지 맨아래층 강아지 키우는 아줌마와 20대아들,이둘이 절 아주 혐오하게끔 경찰이 나에대해 온갖모함을 해서 협조해줄지 모르겠읍니다. 그리고 그옆집아저씨 키작고 집에서 이바지떡등 만드시는분,그리고 205번지 건너 맨아래층 부부,특히 아저씨 그리고 그집양쪽에 살던 사람들, 박성동이 얼마나 날 모함해서,협조해줄지

3, 99년~2000년 연남동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하다 제대한 애들은 지금 조사해보세요

4, 현대 백화점 부분. 여기 경비도 많고 2002년 이전의 핵심의 경비는 잘알것임. 그레이스백화점시절부터 있던 아주 키작은 경비,나에게 많이 무시당해서 도와 줄지

5, 연희동 245-74집식구들, 이부분은 정말 힘들거 같음. 그집식구들을 이사간후 6개월간 한번 마주친적이 없는데 연화apt교통제어기 사건이후 연희동 파출소소장까지 합세했으니까. 연희동 파출소장은 평범한 파출소장이 아니라 대통령을 지키는 아주 빽이좋은 사람이 하는자리.이사후 한번 본적없던 그집식구들, 연희동 파출소장도 한통속으로 만들고 어떻게 구워 삶았는지 처음 며칠간은 주인아저씨가 내가 아침저녁으로 출입할때마다 거실유리창으로 날 지켜보게시킨것은, 박성동은 내가 연희1동 102호 살때 103호 남자를 떠올리고 이를 이용했던것. 그후는 할머니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내가 출입시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방 밖에서 늘 지키게 했음. 그래도 몇달간 참고 내가 기분나빠해 하지 않고 더 밝게 인사하자 하루는 내방현관 바로 앞에 유모차를 딱세우고 내가 현관밖에 나오자마자 내눈과 마주치게끔 할머니를 세워둬.내눈과 마주치자 할머니도 쑥쓰러워 날쳐다도 못보고. 나는 기분나빠 큰소리로 박성동이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순찰차, 동네사람들로 해꼬지한다고 하니 주인부인이 나와 자세히 물었고. 그날 저녁에 집에오니 주인아저씨가 자세히 알려달라고해서 얘기했더니 내말을 다믿고 수긍하며 걱정말라 큰소리로 안심하라했음.그러나 일주일정도 지나 박성동한테 설득당하더니 다시 매일 할머니가 아침저녁으로 딱지키고 서있음. 2004년 이사가기전 그집 전세금 4500만원을 다드릴테니 제발 도와달라고 주인아저씨한테 빌어도 모른척했음. 얼마나 공권력의 힘이 센지. 이분이 무슨 힘이 있나싶음. 도와 줄지 모르겠음. 이집식구는 내가 고통받는걸 오히려 즐겼음.그리고 워낙 연희동 파출소장의 권력이 세니까.

꼼꼼하고 능력 있으시면 위 내용 열심히 조사해서10억 받아가세요. 전 재산인데 필요가 없어요. 박성동 해꼬지만 피할수있다면

2003년 연희동 전,노대통령집앞에서 위내용을 전경들도 다듣게 큰소리로 1시간여 매일 외치자, 박성동일당은 자신들의 범행이 알려지는 걸 두려워한 나머지 나에게 정상인이 견딜수없을 정도의 만행을 했고 박성동일당해꼬지를 피해 05년 호주,뉴질랜드,06년 캐나다로 떠돌고 있으나 이자들은 외국까지 쫒아와 해꼬지를 멈추지않고 있다. 박성동일당과 이상기 전과자가족의 출입국행적을 조사하면 다 드러날것이다. 특히 06년 1월부터 2월까지 박성동일당이 집중적으로 뉴질랜드에 왔으며 검정RV차량 렌트한것도 알고있다. 항공사등에 조사하면 됨.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04년 동대문 홈플러스…여기 경비들에 날 도둑처럼 온갖 모함.

박성동일당때문에 쇼핑을 못해 모래내시장,인터넷으로 물건주문했으나 이마저 철저히 해꼬지..모래내 상인들. 특히 개기르는 닭장수.그외 야채장수등.. LGeshop,현대홈쇼핑엔 수십개의 가명으로 가입했음(적립금을 얻을 목적으로) 이사실을 안 박성동 일당은 내 ID와 비번을 알아내고 위 인터넷쇼핑에 내정보를 누설시키고 방해. 그후 실명으로만 가입하게 해놨음

박성동일당 친인척: 김양곤,서교동아트빌고시원 30대형제,아줌마,할아버지,아저씨. 홍제동 서울맨션 계란장수늙은이….아무 이유없이 매일 땡깡.

박성동일당의 친인척은 아니나 박성동모함으로 날 감시 시킨 사람은 03년 연세대수위..내가 개와 매일 연대 서문에서 정문으로 갈때 연희동 파출소소장포섭후부터 감시시킴. 남가좌 현대apt수위도 같은 기간에 ..지금은 없어졌지만 서대문도서관 건너 반지하 가내공업으로 슬리퍼,구두공장아저씨에게도 내가 지나갈때마다 공장앞에 딱세워둠.

97년 이상기가 내돈을 가로챌려고 매일 공갈협박하고 날 마포경찰서에 권리행사방해혐의로 고소.여기에 이자가 내돈얼마를 요구했는지 나와 있음.내돈 뺏어 갚을려고 미리 차까지 뽑아 놨었음.

원문은 2004년 쓴것(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두서없이 써서 그후 여러번 수정했으나 내용을 단지 추가만 했을뿐. 앞으로도 계속 upgrade 되니 자주 제 blog방문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3월초 Vancouver에서 Calgary, Edmonton…전전 중.

이 blog를 가장 많이 방문하고 열심히 읽는 자들은 박성동,이상기 일당입니다.
이번엔 이자들이 날 또 어떻게 몰아세울지, 얼마나 큰지경에 날 떨어뜨릴지 열심히 궁리하고있을겁니다. 그것이 가장 무서워요.

저혼자로선 이길수가 없는 존재들이지요.

대한민국에 정의가 존재하지않는한.
전 혼자이고 이자들은 수십명의 짭새와 전과 100범의 일가.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내돈을 뺏으려고 외국까지 쫒아오고.

위사건을 철저히 조사한다면 한국경찰의 총체적 비리를 다접할수있읍니다

내돈을 집어삼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성동과 이상기,이상호무섭습니다.

위내용을 밝혀주시면 상상할수없는 엽기적인 그들의 제게 가한 테러를 밝힙니다.
도저히 정상인이라면 믿을수없을까봐 여기서는 밝힐수가 없읍니다

남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너무 심하게 계속 해꼬지, 테러를 10년 가까이 당하다보니해꼬지 당할수록 사람은 무기력해지고 아무 의욕도 다 꺾기게 되더라구요.
정의는 세상에 없는 거구나…이런 생각.

다쓰지 못했는데 정말 세상 경악할만한 너무 끔찍해서 아무도 못믿을 것같은 것은 아직 못 썼어요.
위내용의 진실이 밝혀져야 소름끼치는 사람들이 믿을 것같아서요.

admin

(X) 초록세상 사람들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