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탄원서)최종 배후는 법을 집행하는 자?

존경하는 정상명 검찰총장님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워낙 많은 글을 많이 올려 이제 제 소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지금 그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길을 가면서 여전히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나라에서 죄인이라 지목된 자는 법의 테두리에서 곡예 춤을 추면 즐길 수 있고, 사회에 봉사하며 성실한 삶을 살아온 사람은 좋은 일을 하고도 끼니를 염려해야합니까?
이번에는 저들의 주장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⑴ 고소내용(무고)
① MOU 문서의 학교 직인 위조
② MOU 문서 위조
③ 연구소 설립 공문 위조
④ 연구소 설립 공문의 총장 서명 위조

⑵ 불법연구소 활동중단 명령(업무방해)
① 디지털아트연구소 관련규정 부재
: 규정심의위원과 교무위원회의 심의, 의결 누락
② 양해각서 효력발생을 위한 상기 공문 첨부 양해각서 제5항에 따른
‘갑’(본교)과 ‘을’(국민생활체육전국전통무용연합회)간의 서명부재
③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하는 본계약 미체결
④ 본교는 상기명칭의 학부신설에 대하여 논의 혹은 결정한 바
없으나 임의로 문서화하여 공표
⑤ 신설되지도 않은 학부명의로 학생 모집 실시
⑥ 본교 교수가 아닌자를 교수로 문자화하여 공표
⑦ 본교를 사칭한 외부 임시활동 사무소 개소 및 운영
⑧ 본교는 상기명칭의 대회 개최에 대하여 논의 혹은 결정한 바
없으나 임으로 문사화하여 공표
⑨ 허가치 않은 단체에 의한 본교 명칭 사용
⑩ 본교의 허가를 득하지 아니하고 관련 단체에 관련 공문을 배포

⑶ 부당파면
① 학칙에 없는 ‘전통예술지도학부’를 신설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
보고 없이 신입생 모집
② 허위 광고, 학교명의 도용 및 교수직 임의부여
③ 허가 받지 않고 학교 주최 행사 허용 및 홍보
: 제1회 서울디지털대학교 총장상 전국공수도 선수권 대회
④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디지털아트연구소 설립 운용
⑤ (가칭)비상대책위원회라는 불법 단체를 조직 학생선동 및
학교 혼란야기
⑥ 학교 내부조직 및 개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⑷ 유언비어 유포
① *T*, *J*, *S*, 정동배의 잘못된 관계,
② *I*, *S*, *H*가 중고등학교 동기로 사전 계획
③ 총학생 회장 배후에서 조정
④ 실명거론
⑤ 불법연구소 운영
⑥ 동아리지원 사업 횡령(부도덕성)
⑦ 제자와의 불편한 관계
⑧ 장애인 학생 아이디 도용
⑩ 총학생회 성명서 대리 작성
⑪ *N*당 인사와 친분
⑫ 불법비대위 구성
등등

이상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와 유언비어들입니다. 이런 말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떠도는 이유는 아직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배후에 막강한 법조인이나 정치인 혹은 권력을 가진 자가 없다면 이렇게 엉터리 이유로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 수 있단 말입니까?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총 등록금이 500억 정도였지만 비자금으로 조성하려고 했던 돈은 무려 3천억이 넘는 것 같습니다. 당시 학교는 50억 정도면 살릴 수 있다고 했는데 그 많은 돈이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해 조성하려 했단 말입니까?
저들이 저를 음해하려고 만든 허위사실들은 지난 2년간 검찰에서 조사하여 모두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그 많은 이유들 중에 단 하나라도 인정 할 수 있는 증거를 대면 모든 것을 인정하겠다고 했겠습니까? 더욱 어이없는 것은 어떻게 그 많은 이유를 만들면서도 단 하나의 진실이 없단 말입니까?
지금 추측해보면, 막강한 그 배후 역시 이제는 더 이상 알리바이를 만들거나 허위사실로 사고를 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배후가 전직 정치인 출신들이거나 현직 고위층이라면 더 엄한 법적 처벌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왜 지금 국가에서는 솜방망이를 찾고 계십니까?
지금 저들은 더 이상 고소꺼리를 만들지 못하다보니 판사님 앞에서 ‘H의 사람이라서 치는 것’이라 합니다. 요즘이 어느 세상인데 부모가 살인자라도 자식이 그 벌을 받지 않는데 어떻게 추측으로 특정인의 사람이라서 칠 수 있다는 말을 법원에서 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것도 대학교수가 판사님 앞에서…,
위의 여러 가지 항목 중 그 어느 한 가지라도 저와 관련이 있는 진실이라면 저의 모든 것을 포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홈페이지 : www.ideahome.co.kr
탄원인 : 정동배(017-334-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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