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안녕하세요
저는 상인중학교에 재학중인 김나영이라고합니다
이곳 환경운동연합에들러서 글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알게되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환경에대해 생각하고 실천하고있다는 것에대해 내나라내땅을더럽히기만하는 제자신이부끄러워졌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영화 ‘괴물’을 보았습니다
이 영화의 내용은 모두가 알것으로생각하고 제느낀점을 말하겠습니다
영화 ‘괴물’의 모든 시초는 미군이 ‘포르말린’이라는 독극물을 함부로 하수구에버림으로써 문제가발생하게됩니다
포르말린은 무색투명한 액체로 심한자극성 포름알데히드를 발생하며,
극약으로 지정되어있는 무시무시한 독극물이라고합니다
소독제 ·살균제 ·방부제 ·방충제 ·살충제 ·지한제이며, 30∼50배로 희석하여 약 1%액(포르말린수)으로 사용한다고하며
실내소독용과 생물표본의 보존용 등에 사용되는 약이라합니다
극약으로지정되어있을정도로 위험하고 30~50배로 희석하여도 단 1%액만사용한다는 위험한 독극물을
몇백병을 그냥 하수구에 버린다는 자체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무리 미군이 제 땅이 아니라지만 그 물이 흘러흘러 자기네 나라로 들어가고 지구가 오염되는일인데
어째서 그런 어리석은 짓을했는지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런 일이 실제로 있다면 그는 진짜 어리석고 이기적인 나쁜사람일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에 주는만큼 받는다는것을 그는 모르는것일까?
우리도 알면서 왜 실천을 못하는지 내 자신에게 실망스럽습니다
내가 사는 이땅에 쓰레기를 버리면 그쓰레기가 나에게 돌아오고 검은연기를 내뿜으면 내가그걸마신다는걸알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못하고있으니…
앞으로는 아주 기본적인것들이라도 지키려고 노력할것입니다
그리고 환경운동연합에서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많은이들을 깨우쳐주고
이 지구를 말그대로 초록별로 유지하게 할 수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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