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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사용하기

기사에 대한 저의 생각을 짧게나마 적어 봤습니다.

넥타이 풀고, 부채들면 더욱 시원한 여름~
Cool BIZ, 지구온난화 막는 에너지 절약법 실천하세요

전국 곳곳에 피해를 주었던 여름 장마가 끝나고,앞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아스팔트 열기와 뜨거운 여름 날씨는 사람들의 불쾌지수를 높입니다. 열대야 현상때문에 밤잠을 설칠 생각을 하면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갈수록 여름이 더워지는 것은 지구온난화가 점점 더 심각해지기 때문.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여러 가지 모습의 재앙으로 인간에게 닥쳐올 것입니다.
충북환경운동연합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에너지 절약의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나섰습니다.
쿨비즈로 적정 냉방온도(26~28℃) 지키기
쿨비즈(Cool BIZ)는 사무실 등 실내에서 노타이, 노자켓으로 체감온도를 떨어뜨리고, 에어컨 냉방온도를 적정온도 26~28℃로 맞추어 급격해지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흐름을 멈추게하는 업무복장을 말합니다. 청주환경운동연합과 청주시는 지난 6월5일 세계환경의 날 기념행사 ‘The Cool Festival’을 펼치며 쿨비즈 패션쇼를 진행하였고, 청주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선포식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일본 환경성 조사에 따르면, 사무실 건물의 냉방 설정온도 평균은 26.2℃.
28℃로 조정시, 년간 160~290만톤(일본의 경우)의 CO2감소 효과(일본 환경성 조사)가 있고 금액으로 3천억원, 29억 kwh 의 전기가 절약됩니다.
노타이, 노수트는 넥타이, 수트보다 체감온도가 2℃ 정도 떨어진다고 하니, 이젠 여름철 사무실에서는 노타이! 노자켓! 냉방온도는 28℃로~!
청주시 공무원 2,000여명 쿨비즈로 여름나기 선두
청주시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 이후(6월5일부터 8월까지) 청주시 전체 공무원이 함께 쿨비즈로 여름나기, 적정 냉방온도 맞추기 캠페인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쿨비즈 캠페인 포스터를 곳곳에 부착해 시청 공무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고, 청주시 환경과의 주도로 전체 공무원에 대한 캠페인을 지속 실시할 예정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쿨비즈 캠페인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실천하면서 연간 직접적인 에너지 절감효과와 시민들의 생활속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 냉방온도 1℃ 올리면 9%의 전기절약
에어컨 1대가 쓰는 에너지는 선풍기 30대와 맞먹습니다. 냉방온도를 1℃ 올리면 9%, 난방온도를 1℃ 낮추면 5%가량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고유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인해 에너지 절약은 이제 모두에게 생활의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더욱 에너지 절약의 실천에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입니다.
여름이 즐거운 이유, 바람에 실려온 바람 展
한편, 충북환경운동연합은 쿨비즈 운동을 우리의 부채문화와 독특하게 결합시킴으로써 여유와 멋을 지닌 부채문화를 재현하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범국민적 관심을 유도하는 부채문화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충북환경연합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로비에서 부채 전시회 ‘바람(Wind)에 실려온 바람(Desire) 展’을 열고 있습니다.
전시회 첫날인 31일 오후 2시에는 오제세 국회의원, 노영민 국회의원 외 31인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부체문화 캠페인’ 협약식과 함께 개막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환경친화적인 부채문화를 적극적으로 확산하고 에너지 절약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밝혔습니다.

나의 의견
요새 지구온난화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어쩌면 올 해 여름이 무덥고 이렇게 지속되는 데에도 지구온난화 문제가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계속 이렇게 환경오염을 시킨다면 언젠간 사계절이 뚜렷하여 보기 좋은 한국이 아니라 여름과 겨울만 있는 한국이 될까봐 걱정이된다.
지금이라도 지구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으 찾고 실천해야 겠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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