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신문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이 홈페이지의 어떤 게시판에 있던 뉴스기사를 복사해서
저의 의견을 써 보았습니다.

환경운동연합 5월 4일

– 감자튀김 먹고 싶니? 감자칩과 후렌치후라이, 발암유발물질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여전히 높아! –
요즘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감자칩과 후렌치후라이 식품 중에 함유되어 있는 발암유발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가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조사결과와 비교할 때,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전히 높은 함유량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이 조사한 결과, 후렌치후라이와 감자칩의 아크릴아마이드 평균 함량은 각각 1620㎍/kg과 1004㎍/kg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02년 식약청의 결과와 비교하면 감자칩은 비슷한 수준이나, 후렌치후라이는 오히려 65% 높아진 결과를 보였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의 발표 이후, 한국식품공업협회는 해당 업체들이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가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관리의 법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3일 식약청은 “식품 중 아크릴아마이드 성분 감소를 위해 전문가, 소비자단체, 업계 대표로 T/F팀을 구성·운영하여 연구 식품산업체 공정개선 방안 등을 연구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이에 따라 △정부의 기준치 설정에 동의하는 기업 및 자발적인 저감 노력을 진행 중인 기업과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제안 △정부에 아크릴아마이드 저감 방안 연구 및 기준치 설정 계획, 국민 섭취량 조사 등을 요구△기준치 설정 전까지, 국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을 공개 하도록 하고 구체적인 홍보 방법 및 일정 등의 정보공개 △정책 반영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일정량 이상 함유식품에 대한 경고문 표시제 도입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위와 같이 서울환경연합은 아크릴아마이드 저감을 위한 정부 및 각 기업의 계획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나의 의견 –
아크랄아마이드라는 성분으로 인해 발암물질이 생긴다고 한다. 암이라는 병. 초기에 발견하면 낳을 수 있지만 말기에 발견해서 손을 써 보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절망을 안겨주며 한 사람이 죽어가는 병이다. 오죽이면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병원마다 호스피스병실이라는 곳이 있을까.
내가 도시개발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생긴 악성분으로 인해 아토피 피부병을 가져서 그런지 ‘발암물질유발‘이라는 단어가 살갑게 느껴진다.
감자칩을 팔게 되면 일단 맛은 있으니깐 사람들이 많이 사게 될 것이다. 이를 이용해 판매자들은 더 많은 이익을 위해 그 과정중의 잘못된 점을 알면서도 외면하게도 된다.
나중에 사회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이 알려진 상황에도 여전히 외면하고 모른척 하는 그 분들에게 한번 여쭈어 보고 싶다.
“만들 때 발암물질이라는 것을 모르신건 아니잖아요. 당장 큰 돈은 못 벌더라도 한번더 생각해서, 가치를 더 높여서, 조금 더 오래 기획해서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서 그렇게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은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저는 제가 과자회사를 차린다면 그렇게 할까봐요. 주위의 질병에 조금 더 기울일 수 있는 그런사장을 꿈꾸고 싶어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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