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환경이

질오염 가장 심각한 오염으로 질소 비료공장에서 폐수를 바다에 버려 많은 사람이 수은에 중독이 된 일이 있었다고 해요. 오염된 물고기와 조개를 먹은 사람들은 손과 발이 마비되고 언어장애와 시각 장애를 일으키는 무서운 오염입니다.
수은은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뱃속 아기가 죽거나 기형아가 태어나기도 합니다. 미나마타 지역에서 처음 이 병이 생겼다고 해서 수은중독을 마나마타병이라고 하네요.

수질오염: 물을 더럽게 해서 적조 현상 등을 유발하고 많은 물고기, 포유류 등 물에 사는 생물들을 해친다.

다음은 토양 오염 이 오염은 땅에서 자라나는 곡식이나 채소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그 예로 키가 20센티미터나 작아진 사람도 있고, 조금 움직였을 뿐인데 뼈가 72군데나 부러진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 병의 원인은 오염된 강물로 지은 농산물이라고 합니다. 강 상류에 아연재련 공장이 있었는데 거기서 나온 카드뮴이 강물을 오염시켰습니다.
그 오염된 강물로 감자, 옥수수농사를 짓는데 사람의 몸에 카드뮴이 쌓이면서 중독이 된 것이라고 하네요. 카드뮴중독을 이따이 이따이 병이라고 하는데 우리말로는 아프다 아프다 병이라는 뜻이라고 하더군요.

토양오염: 땅에서 사는 지렁이나 곤충들과 땅에 뿌리를 내리는 많은 식물들을 해친다.

대기오염은 호흡기질환을 일으키지요. 대기오염의 주범은 이산화황, 일산화탄소, 프레온가스(냉장고, 에어컨, 헤어스프레이, 무스 등등), 탄화수소, 질소 산화물 등이고 주로 자동차나 공장에서 뿜어대는 연기가 대부분입니다.
그 가스가 오존층에 진입하면 오존층에는 큰 구멍이 나게 되어서 가시광선이 지구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렇게 된다면 각종 피부병과 암 또한 식물이 말라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대기오염: 땅에 살면서 공기를 마시는 생물들을 해친다.

사막화현상, 오존층파괴도 문제가 된데요
오존층파괴는 자외선이 들어오게 해서 사람들의 피부질환을 유발하고, 동물이나 식물도 해친다고 합니다.

사막화현상은 말 그대로 그 지역이 사막이 되는 것인데 그 지역에 대부분의 동식물을 살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오염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재생 가능한 자원과 불가능한 자원이 있는데
재생가능 자원에는 종이 나무 물 등등 자연적 순환이 있고 불가능한
자원에는 철광석 석탄 석유 휘발유 등 이것 들이 바로 환경오염에 주범이라고 하더군요.

일어나는 이유는
산업 활동의 경과로 인하여 자연계로 배출된 오염물질은 그 대부분의 희석되거나 자연적으로 분해 되어 생태계의 평형이 유지되게 되지요. 하지만 그 양이 너무 증가하거나 분해 되지 않는 물질이 많아지면 생태계는 그 균형을 잃어 파괴되어 버립니다.

지금은 산업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그 산업화를 천천히 가지고 자기나라에 어떻게 부족한지 부족한 점을 보충하기 위해 하는 것 같지만 우리나라는 서양이한다고 그게 좋은 거라고 하는 생각이 조금 있기 때문에 필요 없는 부분에도 산업화 산업화 시키는데 제가 생각 할 땐 이젠 산업화도 많이 되었기 때문에 환경을 되돌아 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그래서 산업화가 나쁘 단건 아닙니다. 그저 그 속도를 빠르게해서 자연이 그 상태를 적응을 못한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환경오염이 일어난 이유는 급격한 산업화 때문인데 음.. 우리나라는 서양문물을 받아 그걸 너무 빨리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급격한 변화에 자연이 적응이 안 되어 문제점이 많이 있는데 산업화를 계속 하는 바람에 문제가 생긴 거야. 대처 방안은 우선 지금 대기 보전대책으로 청정연료 사용의 의무화, 저황유 공급확대 등의 연료사용규제, 자동차 오염대책, 공단 오염대책 등을 강력히 수립, 추진하여야 하며, ② 물 보전대책으로는 특별관리를 통한 상수원수의 보전, 오염이 심한 하천의 집중관리 강화, 생활하수와 공장폐수에 대한 정화시설의 확충, 오염물 배출시설의 지도 ·단속강화 및 해양오염이 심한 해역의 관리강화 등이 지속적으로 강구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경제성장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공정(工程)의 개발, 유해한 중금속의 안전처리 기술개발 및 저오염 또는 무오염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개발 등 환경보전 기술개발을 강화하여야 한다. 여기에는 국민의 인식의 전환 ·확산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세계 곳곳에서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 중이지
국제적 노력으로서 화석연료의 사용량 억제, 깨끗한 재생성 대체 에너지의 개발, 에너지 효율의 향상및 청정석탄기술의 개발 등 온갖 슬기가 총동원되고 있다. 전력절약형 가전제품, 건물냉난방기법, 저오염자동차 ·무오염농약 ·저오염대용품 등의 개발이 여기에 포함된다.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 세계 각국에서 전개되어 1992년 6월에 세계환경회의가 개최되었고, 바젤협약, 기후변화협약, 생물성 다양성협약 등이 체결되어 국제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1992년 환경과 개발에 관한 유엔회의(UNCED)가 열려 ‘의제 21’이 채택되었으며, 이의 실시를 위해 유엔지속개발위원회(CSD),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국제표준화기구(ISO) 등이 설립되어 각종 환경관련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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