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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자연공원법 위반,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 백지화 촉구’기자회견

[취재요청]’자연공원법 위반,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 백지화 촉구’기자회견

자연공원법 위반한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를 백지화하라!
자연공원법 위반한 건교부, 환경부 장관 퇴진하라!
‘자연공원법 위반,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 백지화 촉구’기자회견

○ 일 시: 2004년 12월 21일 (화) 11시 30분
○ 장 소: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 입구
○ 이벤트: 퍼포먼스, 현장 방문(동월계곡, 자연공원법 위반 지역)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환경비상시국회의는 12월 21일(화)
오전 11시부터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 입구에서 ‘자연공원법 위반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 백
지화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는 총 연장 10.069㎞ 중 40%에 달하는 3.96㎞의 구간이 국립공원을 통
과하도록 계획된 도로로 건설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하 대전청)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3. 12월 대통령과 국무총리는 북한산국립공원 관통도로 공사를 재개하며 다시는 국립공원
을 관통하는 도로를 뚫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으나 채 1년도 안 되어 또다시 계룡산국립공원 관통
도로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계룡산국립공원 관통도로는 국립공원 절대보존공간인 자연보존지구를 200m나 통과하며 이는
명백히 자연공원법 위반입니다. 해당 구간뿐만 아니라 주변 도로의 교통량도 줄어들고 있고, 환
경부 스스로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라고 인정하였으며, 절대 보존의 공간인 자연보존지구를 통과하
는 관통도로는 백지화되어야 합니다. 지금 정부가 할 일은 자연공원법을 위반한 관통도로 공사
의 세부협의 중단과 위반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 국립공원 개발 방지 약속입니다.
○기자회견 후 동월계곡과 자연공원법 위반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
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환경비상시국회의

※문 의: 문창기(대전환경연합 부장) 017-420-0630, 김혜애(환경비상시국회의 사무국장) 016-
243-4903, 윤주옥(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011-9898-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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