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책 활동소식

[사업보고]한국환경센터건립사업진행보고

{{{{ 사업보고
}}
}}

-한국환경센터건립사업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환경센터건립사업(이하 센터사업)은 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이
적인 환경상인 골드만상 수상금 5천5백만원과 빙부상 조의금 1천만원을 기
면서 시작되었습니다. 95년 12월 [민간환경센터건립추진위원회]가 발족하
96년 3월부터는 [국민의 참여에 기반하는]센터 건립을 위해 적극적인 대국민
금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금 총액 14억 2천만원( ’96. 8.
재 )에 달하고 있으며, 학계 85명, 정관계 140명, 종교계 36명, 법조계 155
론계 6명, 문화예술계 7명, 보건의료계 197명, 사회단체 23명, 금융계 12명,
180명, 기타전문직종 85명이 추진위원, 건립위원, 발기인으로 참여하였고,
원으로는 만여명이 넘는 국민들이 한국환경센터 건립에 참여하였습니다.
한국환경센터건립추진위원회에서는 센터건립을 위한 모금사업을 하면서
문화행사와 전시를 통해 한국환경센터가 앞으로 담당해야할 큰 역할인 대
환경서비스와 문화제공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런 사업을 통해 일반
민들의 건립회원 참여를 능동적으로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한국환경센터건립을 위한 작은 움직임, 큰힘
[민간환경센터건립추진위원회]
95년 11월 강원룡(크리스챤아카데미 원장), 노융희(서울대 명예교수),
(조계종 총무원장) 등 5명의 고문과 1차 추진위원으로 권근술(한겨레신문사
장), 김재기(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장), 오세훈(변호사), 윤영석(주 대우 회
을병(민주당 공동대표) 등 53명이 위촉되었다.
11월 28일에는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이 5천만원의 기금을 전달하였다.
월 18일에는 [민간환경센터 건립추진위원회 결성식 및 기금 모금 만찬이 개
어 500여명의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설날 상품판매사업]
96년 2월, 기금모금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운동연합회원들과 일반인들에게
과, 영광굴비, 우리밀선물세트등을 판매하였다.
[명칭변경 및 센터건립 부지 계약]
96년 3월 [민간환경센터]에서 [한국환경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종로구
하동 251번지 외 377평을 센터건립 부지로 계약을 하고 건립 부지내로 환경
연합 사무실을 이전하였다.
[신춘환경음악회]
96년 3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이세중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의
삿말로 시작된 음악회는 박현준, 김인혜 등의 성악가들이 자연을 예찬하는
가 펼쳐졌고 대중가수들의 활기한 무대로 마무리를 지었다. 환경운동연합
센터건립회원들 그리고 환경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3,500여명이 참석
좋은 시간이 되었다.
[한국환경센터홍보캠페인]
# 거리캠페인 – 96년 3월 29일 종로1가 제일은행 본점앞에서 센터 기금
홍보물 배포와 즉석 모금을 실시하였다.
# 지구의 날기념 캠페인 – 4월 21일,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 [자전거 대
]에 재활용캠페인을 주제로 재생명함을 찍어주는 이벤트와 함께 센터 홍보를
였다. 현장모금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고 현장모금에
시민들이 참여를 하였다.
# 직장인 캠페인 – 5월 2일 부터 15일까지 현대, 삼성, 대우등 10대 기
직장인을 대상으로 출근시간대에 각 회사의 입구에서 홍보활동을 하였다.
사내 홍보나 방송을 통해 많은 직장인들이 관심을 보였고 한국환경센터건
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된 캠페인이었다.
# 환경의 날 기념 캠페인 – 6월 2일, 여의도 시민공원에서 펼쳐진 한강
기 행사에 한국환경 센터건립모금 홍보부스를 설치,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극적인 홍보로 센터건립 취지에 대해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가 되었다.
[한국환경센터 홍보사진전]
5월 6일 부터 10일까지 시청앞 지하보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운동의
동을 한눈에 볼 수있는 사진전과 센터 참여를 호소한 캠페인이다. 많은 시
이 환경센터에 대한 관심을 보여 주었고 현장모금에도 많은 참여를 해주었다
[그린카드 개설]
5월 9일 (주)한국미스터피자에서는 센터 생태교육관 건립 기금마련을
그린카드(회원할인카드)를 개설하였다. 각종 할인혜택이 있는 그린카드의 가
는 5,000원이며 가입비 전액은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외환은행 그린 지로 창구 개설]
5월 15일 전국의 외환은행 350여개 지점에 한국환경센터 건립기금마련을
한 모금지로 창구가 개설되었다.개소식에는 정종택 환경부장관, 장명선 외환
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 창구는 센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쉽
여 모금사업에 활성화를 가져오고 있다.
[환경생명바자회]
신세계백화점 전점과 한국환경센터 건립을 위한 바자를 5월 17일 부터 2
까지 열렸다. 오세훈변호사와 황인용씨 등 환경센터홍보위원들의 사인회를
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모금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다.
[환경과 예술전]
9월 2일부터 11일까지 롯데월드 화랑에서 환경을 주제로한 평면그림과
미술의 전시가 진행이 되었고 부대행사로 석촌호수에서 진행된 무용공연과
예술은 많은 시민들이 관람을 하였고 예술의 통한 환경의 문제를 보여주고
극적인 환경보호와 환경운동의 참여를 제시하는 전시였다.

21세기 푸른한국 길잡이- 한국환경센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시민환경운동의 메카! 한국환경센터
한국환경센터는 21세기 정보화, 전문화, 국제화,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민
경운동의 발전적 위상정립을 위해 각종 전시, 교육, 연구시설 및 시민환경단
공간을 갖춘 한국 최초의 시민환경운동의 요람이다. 한국환경센터는 어린
시민의 환경교육, 전문적 환경연구체계 구축, 최신 환경정보의 수집·유통,
관련 법률 및 질병상담에 기반한 친환경적 지역모델을 구축하여 한국환경운
중심지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센터 어떤 일들을 할 것인가

미래 지향적 환경교육 – 환경전시관, 생태교육관
환경교육의 대상층을 확대하고 대상층 별로 환경운동연합 환경연수원과
하여 자연생태계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에서의 현장학습을 통해
적이고 생생한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시청각 매체를 이용한 환경전시관, 생
육관은 환경오염의 사례별 실물 재현, 자원이용의 전주기 분석, 생활속의 환
천 사례 및 방법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친환경적인 생활로의 전환을 이끌어내
미래에 자연과 함게 살아갈 청소년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일깨울
교육의 장이다. 특히 생활영역별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상품의 전시 판매
녹색 소비자를 위한 시설이다.
환경정보의 요람 – 시민환경정보센터
환경정보를 전산자료화하여 공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간지, 각종잡지
디오 등 환경관련 각종 매체를 주제별, 시기별로 구분하여 열람자가 검색할
있게 하고 정기적으로 책자화하여 시민, 연구자, 환경단체에 신속하고 정확
보를 제공하게 된다.
과학적 환경연구의 산실 – 시민환경연구소
시민운동적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전문환경연구를 통해 생태계 보존, 지
환경친화적 발전, 환경운동의 시기별 과제와 전망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책화하는 곳.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등장하고 있는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하고 ISO 14000에 대한 대응등 기업의 의뢰를 받아 정책적 대안 연구를 수행
는 일을 통해 기업의 친환경적 경영을 돕게 된다.
시민과 함께 하는 공간 – 환경상담센터, 공연장
환경과 관련한 주민피해와 권리문제에 관해 [환경련 법률위원회] 변호사
무료 법률상담 및 법률구제 활동을 실시하고 점점 확대되어가는 환경과 관
질병(직업병)에 대해 정기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보건/위생환경에 관한 정
대안을 제시를 하는 환경상담센터와 환경과 관련한 연극, 영화, 노래공연
준높은 환경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연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이다.
환경단체 연대의 새로운 지평 – 국제관
센터내 각종시설을 국내 민간환경단체의 발전과 연대를 위한 공간으로 개
여 활용하고 점차 빈번해지는 국제회의, 연대활동 등의 공간 및 주체로서
하고 특히 동아시아 환경관련 교류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admin

초록정책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