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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울 광암 아리수정수장, 비산먼지로 오염 가능성~

하남시를 고발합니다3.hwp


<하남시 초이동 산업단지 문제점>



1. 해당지역 주민(초이동)의 의사와 관계없이 하남시에서 결정된 사항


– 하남시는 초이동 주민들에게 의견수렴 및 알권리를 이행하지 않았다.



2. 산업단지 안에 들어올 레미콘 회사(우림, 흥국)로 인한 주변 주거지역 주민 피해우려


– 분진으로 인한 노약자, 어린이, 주민, 폐쇄성 폐질환자/ 진폐증 환자 발생 우려


*충북제천, 단양, 강원도영월, 전라도 장성 등 시멘트로 인한 만성폐쇄성 폐질환자 와 진폐증 환자가 매스컴에 보도된바와 같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사람을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가는 무서운 분진이다. 이러한 유해업체가 어떻게 주거지역 내에 들 어 올수가 있는지 또한 청정 하남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하남시에서 누구나 유해 하다는걸 아는 레미콘 회사를 주민들과 협의 한번 없이 결정을 내린 것은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본다.



3. 차량 통행으로 인한 피해우려


하루에 2,000대 가량 레미콘차량, 골재차량 운행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되며, 차량소음 및 분진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육체적, 정신적 피해가 우려됨.



4. 광암 아리수 정수장과 근접거리에 레미콘회사 위치.


– 레미콘 회사가 들어올 자리에서 불과 약446M 정도 떨어진 자리에 서울 광암 아리수 정수장이 위치하고 있다. 송파구 26개동, 강동구 4개동, 하남시 3개동 약 78만여명 이 식수로 마시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이런 곳에 시멘트 가루가 정수시설에 떨어 진 다면 서울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아주 위협적인 유해 시설물이 될 것이다. 시멘트가 인체에 안 좋다는 것은 어린 유치원생들도 다 알 것이다.


5. 왜 초이동에 무리수를 두면서 들어오려 하는가?



– 초이동은 하남시에서 추진하려는 산업단지 이전에 누가 보더라도 서울 근교에서 가장 위치적으로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으로 지목 받고있는 지역이다. 위치적으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에 지역 주민들에게도 도움이 안되고 하남시에도 이미지상 도움을 주지 않는 명목상의 산업단지(레미콘회사를 위한)를 굳이 강행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그 배경에는 레미콘 회사의 막대한 기업이윤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 진행될 미사지구와 감북, 감일지구에 물량을 대기위한 전초 기지인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렇 지 않고서야 주민이 살고 있는 마을들 한 가운데 레미콘 회사를 두려하는 의도는 무엇이며, 주민의 건강과 정신적 피해는 아랑곳 하지 않는 하남시의 발빠른 행보는 그런 추측을 더 믿게끔 하고 있는 것 같다.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이 함께 성장할수 있게 함과 동시에 하남시의 균등한 발전을 도모해야하는 하남시가 이번 초이동 산업단지 절차에 있어서 보여준 행정력은 정말 수준 이하로 밖에볼수없다. 평생을 살아온 고향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될 어르신과 가족들이 아무런 협의도 없이 주민과 시민을 보호해야할 하남시가 주민을 사지에 몰아 넣고있다. 대한미국이 이러고도 선진국으로 도약할수 있는 것 일까?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 리를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남시가 보여준 이번 사태는 국민위에 굴림하는 공공기관의 횡포를 그대로 볼수있다. 서민의 주택을 짓기위해 서민을 울리는 이런 잘못된 행정은 빨리 시정되어야 된다고 본다. 초이동 지역과 주민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누가 반대를 하겠는가, 지금에 실정보다 앞으로 닥칠 현실적상황들이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이 분명하기에 주민들이 결사반대를 하는 이유일 것이다.




청정하남, 웃기지마라! 졸속행정 저질행정!! 하남시는 각성하라!!!


명목상의 산업단지! 하남시장 이교범은!! 좋은말할때 철회하라!!!




초이대책위원회 ☏02)427-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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