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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굴둑에서 나오는 매연과 냄새로 창문을 못열어놓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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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업을하고 있는 엿공장에서는 시커먼 연기와 파란 가스를 동시에 배출을하여 냄새와 매연으로 집집마다 창문을 못열어 놓고 산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주민들은 조업장에 직접 찾아가서 또는 시청에 민원을 몇 차례 넣었지만 매번 조치하였습니다. 라는 답변만 합니다.
시에서 조사하러 같다온 다음 부터는 잠시 조업을 하지 않다가 몇일지나면 이젠 낮에 조업을 하는것이 아니라 늦은 밤 부터 아침까지 조업 가동을 합니다.
10년 전부터 굴둑에서 나오는 연기와 냄새로 주변에 살고있는 주민들이 민원제기를 하였지만 아무런 조치와 변함없는 조업을 하고 있음에 이에 환경운동연합에 호소합니다.
냄새가 심할때는 속이 미식대면서 엽겹고 두통이생기고 창문은 매연때문에 열어놓고 살지를 못하는 실정입니다.
10년넘게 정신적 피해를 받고 살면서 말과 서면으로  민원 호소를 해보았지만 사업주는 당당합니다.
폐목을 때면서도 우리는 순수목재만 연료로 때고있다고 말하는조업자. 주민들의 눈을 속이고 기만하고 주민들의 삶에 악영향과 건강과 정신적 피해를주고 더나아가서는 지구를 파괴시키면서 돈을 벌면서 당당히 조업을하는 곳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무엇을때던 …..까만 매연은 왜나오는지 답답합니다.
민원제기 할때마다 사진을 늘 올리는데 사진은 왜 올렸던가?////
환경 운동연합에서는 공무원과 다른 모습과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마음것 호소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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