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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석면 불법 매립

저는 경북 영천군 화북면 횡계리 387번지에 사는 주민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대통령께 억울한 사연을 하소연 합니다.


영천 시청 환경과 공무원 손주익, 강현구 직원의 거짓 증언, 자작극을 하소연 합니다.


저희 뒷집이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발암물질 슬레이트(석면) 촌집 4, 160장을 불법 매립하고 그 위에 집을 짓고 있는데도 신고를 해도 처리가 신속히 되지 않고 법원에 고발을 하였지만, 나중에는 3장 또는 5장으로 둔갑시켜 법원 1, 2심에서 기각시키고 지금은 사건이 대법원까지 가 있습니다. 검찰에도 항소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식으로 거짓이 진실이 된다면 또 어떻게 나올지 저희 집 바로 밑에 채전밭 420평이 완전히 발암 물질로 영원히 오염될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도 영원히 오염 됩니다.        


저는 이 사실을 밝혀야 겠습니다. 거짓말이 계속 옳다고 인정되는 나라, 우리 나라가 거짓말 나라가 되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더욱이 공무원이 말입니다. 저는 진실을 밝히고 싶을 뿐 입니다.


진실을 밝히는 것은 간단 합니다. 지금 공사 현장 남서쪽 건물 밑을 특수 장비로 비스듬이 파 보면 분명히 석면이 나옵니다. 거기 조금 깊은 곳에 대부분 묻었습니다. 안 나오면 몇 배의 보상을 하겠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그 때 해체 당시 석면 처리 영수증을 확인하는 것 입니다. 40장을 다른 데 썼다는 것도 조작 입니다. 이 간단한 것을 거짓 증언만 믿고 확인도 안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이제는 이 억울한 사연을 국민 여러분, 대통령께 해결을 부탁드려 봅니다.


진실이 거짓되고, 거짓이 진실되는 대한 민국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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