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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청정 지역에 폐비닐 재활용 벵커씨유 공장

저는 전북 장수군 장계면 명덕리에서 사과 농사를 짓기 위해 귀농 준비를 6년째 해오다
올해 귀농을 하는 서울내기입니다.
지난주 농장에 갔다가 길가에 주) 더클 입지선정 결사반대프랜카드가 걸린걸 보고 알아보니
저희 동네로 폐비닐 재활용으로 하여 벙커씨유를 추출하는 공장이 들어 선다는거였습니다.
앞으로는 마사회 직영하는 종마장이 있고  100여가구의 마을이 있고 사과농장과 토마토 시설재배 농가,그리고 육모장등
청정을 가치로 삼고 있는 시설들이 들어와 있으며
청정함으로 손색이없는 경쟁력을 갖추고 청정함의 가치로 사과나, 한우 오미자를 경작하고 있는데
그곳 중앙에 냄새와 연소로 발생되는 유해가스를 어떻게 견디라고 그공장이 들어 오는지
장수군의 처분을 바라 볼 수 없어서
이글을씁니다.
현재 노인들 밖에 안계시는 마을 에서는 심각성을 모르고 있고
토마토 농가나 사과 농가, 그리고 청정 장수 이미지를 대표하는 마사회측의 연대가 이루어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허가가 나온 상태는 아니고 간판은 걸려 있어서 군청에서는 서류심사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알아 본 바로는 정읍에도 이런 공장이 있어서 악취나 공해로 힘들다고 합니다.
이미 사업을 시작할때는 범을 알아 보고 했을겁니다.
그러나 법대로만 할 수 없는건 환경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우리동네 몇분을 이사업에 참여 시켜 주었다는 군요.
힘없는 농촌 사람들을  도와 주시라고  도움을 청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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