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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nhk radio 2012년 1월16일 19시~19시45분 뉴스

nhk radio 2012년 1월16일 19시~19시45분 뉴스


후꾸시마 내 니혼마쯔 지역 신축 맨션 1층에서 1시간 1.24마이크로시벨트 방사능 검출.
세슘 오염된 돌을 맨션 건축 재료로 사용한 것이 원인.
마루 시멘트 공사에 사용된 시멘트가 원전 피난지역에서 채취된 돌로 만들어진 것.
후꾸시마 사이세끼 채석장에서 돌을 사용한 회사는 작년 3월 하순에서 4월 22일 사이 동안 사고 발생 전에 제조해둔 5200톤을 출하.
회사측은 영업 개시 후 후꾸시마 부흥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방사능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던 탓에 그냥 출하해버린 것에 대해 사과.
출하된 콘크리트용 2000톤은 벽이 없이 지붕만 있는 보관소에 보관했던 탓에 외부 공기에 접촉한 상황.
이와 같은 사태의 배경에는 원전 사고 이후 정부가 주택 등 건축용 돌, 모레 등 건축용 자재 관련 방사성 물질 관련 기준을 세우지 못한 탓.
경제산업청에 따르면 콘크리트 제조사 2사의 경우 후꾸시마 내 약 200백사 이상 회사에 이 돌로 만든 콘크리트를 판매한 상황.
이 콘크리트로 맨션, 주택뿐 아니라 도로 건설에도 사용된 것으로 보임.
유통루트 조사 및 다른 건축현장에서 방사능 물질 검사 예정.


식품 방사성물질기준 금년 4월부터 엄격해질 예정.
오늘 새로운 기준치에 대한 설명회가 일반소비자 대상으로 시부야구에서 열림.
시부야구 설명회에 소비자, 농민 약 200명 참가.
후생성은 방사성세슘 기준치가 일반식품의 경우 현 기준치의 1/5 에 해당되는 1키로 100베크렐, 유야식품,우유 50, 음료수10베크렐로 책정됨을 설명.
이미 수확된 콩, 쌀 등 일부 식품의 경우 혼란 방지 위해 경계조치 둔 후 새로운 기준치 적용 예정.
참가자들은, 경계조치 기간 짧게, 모든 식품 기준치 정해달라 요구.
설명회 참가한 카나가와현 생산자는, 경계조치는 외려 위험한 식품이 나돌고 있다는 오해, 경계조치 없애야 함을 요구.
다음달 말까지 전국 7개소에서 새로 책정된 기준치 설명회 가질 예정.


* 오역 가능성 있습니다 (김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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