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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골프장 조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 민원 – 단체장 발언

수고하십니다.

지역주민과 행정, 골프장 관계자 와 2011. 4월 부터 시작한 민원은 그동안 전북도청에 7번(110868, 110841, 110819, 110814, 110776, 110677, 11023)을 통해서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골프장 허가가 나가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허가철차시 무주군청의 행정처리중 아래 사항을 감사요청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전북도청에 7번 감사요청을 하였으나 무주군청에 이첩하여 원론적인 이야기만 되풀이 되고있습니다.

또한 무주군청은 일방적으로 00골프장 편을 들고 있습니다.
무주군청 군수 및 고위 간부의 발언을 보시면 알수 있을 것 입니다.
전북도청은 더이상 무주군에 이첨하지마시고 직접 전북도청에서 감사와 진상파악을 하셔서 주민민원을 해결해주시길 간곡히 00골프장 불법에 대한 사항과 무주군청 단체장외 2명이 주민을 무시한듯한 발언 및 공무원으로써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며 농민들이 하기에는 너무힘듭니다.
공무원 강령을 들먹이지 않아도 너무 한것 아님니까.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불법 으로 의심되는 사항
1. 지하수 현지 확인 및 불법사항 조치, 취수허가량 사용 확인 사항
2. 골프장 주변 수질 오염 및 물고기 폐사 원인 규명
3. 하천 시설물에 대한 조치 사항
4. 하천 불법에 대한 사항 및 측량을 하지 못하는 사유
5. 무주군수, 고위간부의 발언내용에 대한 진상파악 및 징계 요청

참고사항(신문에 게재된 내용을 근거로 하여 작성하였임)

고위간부의 “무주안성골프장 불법관정을 자꾸 거론하면 마을주민들 지하수 식수관정도 문제다. 이제 조용하는 것이…”라고 무주군 고위급 간부가 어떤 의도인지 한말이다.

무주군수의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민원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왜 도와 줍니까?”는 말은 홍낙표 무주군수가 지역주민들에게 한 말이다는 주장이다.

무주군청의 수장으로써, 고위간부로써 해야할 발언인지 ?
민원을 제기한 주민을 무시하고, 한쪽 주장만 듣고 편파적인 발언은 아닌지 ?
또한 민원을 제기 한지가 9개월(2011. 4 ~ 2012. 1)이 지났음에도 주고마을에 단 한번도 현장에 와서 민원사항을 점점하지도 않은 군수, 고위 간부가 한 발언의 진위가 무엇인지 ?
담당자의 주민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 “세금 얼마내요? ” 00골프장운영으로 무주군 수익이 팔억원이나 내는데 주민은 1인당 고작 십여만원정도를 내는 주민들이 부군수실까지 와서 왜그러느냐 ? 는 말아닙니까.
00골프장 업주는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옮겨서 사는 무주군민이 아닐것 입니다.
사업상 골프장을 하고 있으며 사업상 언제라도 떠나갈 사람 아닌가요?
그런사람, 세금만 많이내는 업자를 일방적으로 편들어 주는듯한 군수, 고위공무원, 담당자의 발언 하나같이 민원인을 무시하는 발언 아닌가요 ?
그런분들이 공정하게 민원을 처리 할 수 있겠습니까 ?

무주군에는 그런 양심을 가지고, 그런 언행을 하는 분들은 떠나세요 !!
반딧불이가 사는 청정무주지역을 더이상 오염시키는자들의 편을 들어주시기 마시고 청정무주를 떠나세요 !!
떠나지 않겠다면 반성하세요 !!

양심있는 군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양심을 걸고 조상들이 무주를 지키며 살아온것처럼 나도 내자녀도 무주의 환경을 지키며 살아가겠습니다.

중앙뉴스 (파란 닷컴 에서 무주군을 검색하면 뉴스 기사 내용이 나와 있음을 확인해 드립니다)

2012. 1. 13
무주군, 떼죽음 물고기 민원이 “불순한 자들?” “파문”
어설픈 무주행정 썩어가는 주고마을…잘산다는 무주군민 애환 덩어리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민원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왜 도와 줍니까?”는 말은 홍낙표 무주군수가 지역주민들에게 한 말이다는 주장이다.

2012. 1. 11
무주군 안성 청정 주고마을, 골프장에 썩어간다“파장”
물고기 잡던 고향산야…물고기는 떼죽음…무주군 못 지켜

“무주안성골프장 불법관정을 자꾸 거론하면 마을주민들 지하수 식수관정도 문제다. 이제 조용하는 것이…”라고 무주군 고위급 간부가 어떤 의도인지 한말이다.

2012. 1. 10 무주군청 항의 방문하러간 지역주민을 가르키며 세금얼마내요? (2012. 1. 11 중앙뉴스 기사내용임)
” 마을주민들이 재보한 골프장의 4개 불법관정에 대해 2개는 찾아 폐공처리하는 과정에서 “민원인 당사자 마을주민들은 배제시키고 경찰과 무주군 하수계 담당공무원만 입회하에 폐공처리 했다”고 무주군 하수계 담당공무원이 발표했다.
이때 행정처사에 참석자들의 억양이 높아지고 하수계 담당공무원이 골프장을 두둔하는 듯 큰소리 열변에 대해 ‘잘사는 농민’이라는 무주군 상징은 공무원들을 비웃는 언행이라는 비난이다.
더구나 이러한 과정에서 무주군 하수계 담당공무원이 “…(주민을 가리키며) 세금 얼마내요?”라고 김재영 이장에게 큰소리로 말하자 주변에서 “뭔 소리여…”라며 하수계 공무원의 말 태도에 전 부군수가 진정을 시켰지만 공직자로서 품행에 대해 국민들에게 과제를 남긴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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