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 일본언론모니터링 ] 10월 31일 ~ 11월 6일


자유계약 기자로부터 요망, 처리한 오염수 꿀꺽


( 2011년 10월 31일 21:55 요미우리 신문 )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 담당의 園田康博 내각부정무관은 31일, 도쿄도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원전 5,6호기에 고인 저농도 오염수를 처리한 물을 마셨다.



퍼포먼스는, 방사성물질의 비산방지 등을 목적으로 원전부지내에 뿌린 물의 안전성을 보여주기 위해, 자유계약기자로부터의 요망을 받아서 한 것으로, 園田 정무관은 「자신의 판단으로 했다.」라고 말했다.



5,6호기의 터빈건물 지하에는, 미량의 방사성물질을 함유한 해수와 지하수가 고여있다. 한번은, 바다에 방출한 적도 있다. 이번에, 園田 정무관이 마신 물은, 도쿄전력이 특수한 막이나 탈염장치로 처리한 물을 끓여 소독한 것이다. 세슘 등의 방사성물질은 검출한계 이하의 농도로, 해수욕장의 기준이나, 세계보건기관의 음료수의 기준을 밑돌고 있다.



http://www.yomiuri.co.jp/science/news/20111031-OYT1T01135.htm?from=navlp



후쿠시마 제 1원전의 부지내, 12일에 보도진에게 공개


( 2011년 11월 1일 17:32 요미우리 신문 )



細野원전상은 1일, 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의 부지내를 12일에 보도진에게 공개하기로 밝혔다.



3월 11일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부지내의 공개는 처음이다.



취재는, 내각기자회에 가맹한 요미우리 신문 등의 신문사(11사), 통신사(2사), 방송국(6곳)으로, 후쿠시마현 정기자클럽에 가맹한 신문사(3사), 방송국(4사)로 한정하고, 외국신문사는 대표취재로 하기로 했다. 細野원전상은 「여태까지 취재를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었으나, 서서히 안정되어, 환경이 갖추어졌다. 단지, 인원수를 지정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보도진의 피폭선량의 억제와, 핵물질보호를 위해, 이동차량에서 밖으로 나오지 않는 등, 부지내에서의 취재는 제한될 전망이다.



http://www.yomiuri.co.jp/science/news/20111101-OYT1T00441.htm



체르노빌의 정보수집을 강화


( 2011년 11월 2일 05:22 NHK )



정부는,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의 사고를 겪고, 25년 전에 일어난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사고 후의 대응에 관한 정보 수집을 강화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의 일본대사관의 태세를 확충하는 방침을 결정했다.



우크라이나의 일본대사관은, 대략 40명의 태세로 업무를 맡고 있으나, 정부는,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사고 후의 대응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수집하고,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로의 대응에 살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대사관의 태세를 확충하게 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원자력분로의 전문직원 2명, 러시아어나 우크라이나어의 통역 3명 등 모두 6명의 직원을 증원할 뿐만 아니라, 대사관의 사무소를 확장해서 방사선량을 재는 선량계나 방호복 등을 배치할 것이다. 그리고 사고로부터 25년 지난 지금도 계속되는 방사성물질에 따른 오염의 영향이나 출입제한구역의 관리 방법, 게다가 제염의 진행방향 등에 대해, 구 소련과 우크라이나의 정부관계자를 시작으로 전문가나 주변의 주민 등으로부터 청취조사를 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 비용으로 내년도 예산안에 대략 1억 6000만엔을 계산하여 넣을 계획이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11102/t10013666821000.html



동일본대지진 : 후쿠시마 제 1원잔사고 양원합동협의회, 小平회장을 선임, 사고조사위원으로 인선


( 2011년 11월 3일 마이니치 신문 )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에 관해 국회에 설치된 사고조사위원회(국회사고조)의 상부기관인 중참양원(중의원과 참의원의 양의원)의 의원운영위원회합동협력회의 최초 회합가 2일, 국회 안에서 열렸다. 회장에는 민주당의 小平忠正 중의원 위원운영위원장, 회장대리에는 자민당의 鶴保庸介 참의원 위원운영위원장이 선임되었다. 국회사고조의 위원은 이 협의회가 유식자를 중심으로 뽑아서 중참양원의장으로 추천하고, 중참 본회의의 승낙을 거쳐 선임되었다. 이번 달 중순에도 국회사고조의 최초 회합이 열릴 전망이다.



협의회의 최초 회합은 2일의 참의원 본회의로, 협의회 규정안이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열렸다. 그 후의 간사회에서는, 위원의 선출은 회장이나 여야당필두간사로 진행할 것을 확인. 도쿄전력이나 원자력관련단체와의 관계가 없는가를 사전 조사할 것을 결정했다. 【木下訓明】



http://mainichi.jp/select/weathernews/news/20111103ddm005040142000c.html



겐카이(玄海) 원전 4호기가 통상 운전에 회복


( 2011년 11월 4일 18:46 요미우리 신문 )



큐슈(九州)전력의 겐카이 원자력발전소(佐賀県玄海町) 4호기가 4일 오후 4시 20분, 출력 100%의 통상 운전으로 회복했다.



다만, 4호기는 12월 중순에 정기조사를 예정하고 있어, 다시 정지할 전망이다.



4호가는 10월 4일, 복수기계 문제로 자동으로 정지했다. 큐슈전력은 나라에 재발방지책 등을 보고하고,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 이후, 정기검사나 트러블로 정지한 원전으로서는 처음으로 운전재개를 결정했다. 2일 오후 3시에 발전을 재개하고 출력을 서서히 상승시켰다.



한편, 나가사키(長崎)현 평화운동센터 피폭자연락협의회 등 나가사키의 피폭자 다섯 단체가 4일, 후쿠오카(福岡)시의 큐슈전력 본사를 방문해, 4호기의 운동재개 등에 항의했다. 다섯 단체는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 이후, 원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이나 불신은 높아져 있다. 주민 무시, 안전무시의 폭동이다.」라고 주장. 4호기의 즉시정지 등을 요구했다.



http://www.yomiuri.co.jp/atmoney/news/20111104-OYT1T01044.htm



저방사선량의 건강영향을 조사


( 2011년 11월 05일 14:28 NHK )



細野원전사고 담당장관은, 하마마쓰(浜松)시에서 강연하고,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의 사고에 관련해서, 년간 20미리시베르트 정도의 낮은 방사선량의 피폭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식인에 따른 작업팀을 만들어 조사할 생각을 나타냈다.



그 중에서, 細野장관은 「년간 피폭선량이 100미리시베르트 이상의 경우는, 과거의 원전사고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알고 있으나, 그것 이외의 것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어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細野장관은 「이미 확산된 방사성물질의 낮은 선량의 피폭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좀 더 깊이 분석해야 한다. 20미리시베르트로 선을 낮추고, 국가로써 사고방식을 정리하고 싶다.」라고 말하고, 년간 20미리시베르트정도의 낮은 방사선량의 피폭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지식인들로 이루어진 작업팀을 만들어 조사할 생각을 나타냈다. 또한, 細野장관은, 동일본대지진에서 발생한 대량의 파편들을 피해지역 이외에서 처리하는 광역처리에 대해, 「이와테(岩手)현과 미야기(宮城)현의 폐기물은 방사성폐기물이 아니며, 태웠을 때도 위험성은 없고, 재를 포함해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안전성을 보증하고 책임을 질 것이므로, 협력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하고, 각 자치 단체의 협력을 요구했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11105/t10013757101000.html



후쿠시마 제 1원전 : 방사성 세슘 제거장치가 가동 – 2호기


( 2011년 11월 6일 21:04 마이니치 신문 )



도쿄전력은 6일, 후쿠시마 제 1원전 2호기의 사용된 핵연료 풀(Pool)에서, 냉각수 안의 방사성 세슘을 제거하는 장치를 가동했다고 발표했다. 사고 직후에 해수를 주입했기 때문에 염분농도가 높아, 그대로 방치할 경우 1년정도에서 부식되어 구멍이 생길 위험이 있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염분농도를 낮추기 전에 먼저 방사성물질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장치는 토시바(TOSHIBA)제. 원자로 건물 등의 오염수 정화와 같은 장치로, 세슘을 흡착, 제거한다. 작업은, 가동중의 순환냉각시스템의 옆에 이 장치를 실은 대형 트레일러를 멈추고, 이 시스템에 끌어 들인 물을 동시에 처리한다. 매시간 20입방미터의 처리능력이 있어, 1개월정도의 처리로, 세슘농도를 현재의 1입방센치미터에 달하는 약 20만 베크렐에서, 1000분의 1로 낮출 계획이다.



3호기의 풀도 같은 상태면 좋을 것이므로, 도쿄전력은 2호기에 이어서 3호기에서도 처리를 예정하고 있다. 4호기에서는 8월부터 염분농도를 낮추는 작업을 실시중이다. 1호기는, 해수를 주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염분농도는 높지 않다고 한다. 【野田武】



http://mainichi.jp/select/jiken/news/20111107k0000m040063000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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