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 일본언론모니터링 ] 10월 10일~16일


후쿠시마 아이들의 갑상선검사 개시


(2011년 10월 09일 11시 53분)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의 사고의 영향으로, 아이들의 갑상선의 이상이 없는가를 계속적으로 알아보는 검사가, 후쿠시마현 내의 전체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9일부터 시작된다. 후쿠시마현은, 첫번째 검사를 2014년을 목표로 끝내고 싶다고 하고 있어, 그 후는 20살까지는 2년에 한번, 그 이후는 5년에 한번정도로 계속시킬 예정이다.


갑상선 검사는 후쿠시마시의 후쿠시마현립의과대학에서 시작되고, 첫날의 9일은, 「계획적피난구역」에 지정되어있는 이타테촌(飯舘村)이나 카와마타쵸 야마키야(川俣町山木屋)지구 등의 아이들 대략 150명이 검사를 받는다. 원전사고로 방출된 방사성 요오드는, 특히 아이들의 갑상선에 축적되기 쉽고, 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올해 4월 1일의 시점으로 18살 이하였던 대략 36만명을 대상으로 갑상선 이상이 없는지를 평생 검사한다. 검사에서는, 목에 초음파를 쏘아, 갑상선에 응어리 같은 이상이 없는지를 조사하고, 검사결과는 대략 1개월 후에 우편으로 통지된다. 검사를 받은 나미에마치(浪江町)의 7살 남자아이의 엄마는 「검사를 받아 안심된다. 계속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병이 생기지 않을지는 불안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후쿠시마현은, 첫 번째의 검사를 2014년을 목표로 끝내고 싶다고 하고 있어, 그 이후는 20살까지는 2년에 한번, 그 이후는 5년에 1번 정도로 계속시킬 예정이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11009/t10013147731000.html



르포라이터·가마타 사토시(鎌田慧) 「다시 “나가사키(長崎)”가 일어나기 전에 탈원전을」


(2011년 10월 11일 16:10 니코니코뉴스)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의 사고이래, 더욱 의논되고 있는 원전의 시비. 노벨상 수상의 작가 大江健三郎씨나 음악가 坂本龍一씨의 호소로 열린 9월 19일의 도쿄·메이지(明治)공원의 집회에서는, 6만명(주최자 발표)이 「탈원전」을 호소했다.



2011년 10월 10일의 니코니코생방송 『「잘가요 원전」 후쿠시마 미즈호(福島みずほ) X 가마타 사토시(鎌田慧) 니코 생방송 대담』에는, 그 집회의 대변인 중에 한명인 르포라이터의 가마타 사토시(이하 가마타)씨가 출연. 사민당의 후쿠시마 미즈호 당 지도자와 함께, 원자력발전소가 당연히 가져야할 상을 이야기했다.



가마타씨는 탈원전집회를 뒤돌아보고, 전국 남녀노소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회장이 넘쳐난 것이나, 보수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참가한 것들로부터 「원전(사고)라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타격을 준 것이네요.」 라고 말하고,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가 탈원전의 흐름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지적했다.



그 집회의 참가를 호소한 동기에 대해서 가마타씨는, 원전사고 직후, 프랑스나 이탈리아 등의 해외에서는 탈원전의 집회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당사 나라인 일본에서는 집회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 등을 들어, 「분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원전이) 싫다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국으로부터 모아서 보내자 라고 했던 것이 계기」



라고 이야기했다. 게다가, 60년 안보투쟁에 자신이 참가했던 경험으로부터, 어린 사람들에게 운동이 퍼져나가는 감격이나 고양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라고 생각을 이야기 했다.



※ 르포라이터(reportage writer) : 르포르타주의 집필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http://news.nicovideo.jp/watch/nw127545



「원자력」의 도카이촌(東海村), 촌장이 원전 폐로를 나라에 요청


(2011년 10월 12일 11:23 요미우리 신문)



일본원자력발전·도카이 제 2발전소를 맡고 있는 이바라키현(茨城県) 도카이촌의 村上達也촌장이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 후, 「탈원전」의 자세를 확실히 하고 있다.



11일에는 도내에서 細野원발상, 中川문과상과 차례로 회담하고, 「도카이 제 2원전은 폐로해야 한다.」 라며 직접 담판에 나섰다. 한편, 촌내에서는 폐로에 따르는 지역경제의 영향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억척같아서, 전기검사후의 도카이 제 2발전소의 가동 재개를 돌아가며 의논하는 장기화도 예상된다.



「도카이는 제 2원전의 입지조건으로써 부적절. 또한 노후된 원전이다. 당연히 폐로해야하지 않은가.」 村上촌장은 도내에서, 두 대신에게 「반경 30키로 권내에 100만명이 살고 있고, 피난계획책정은 불가능」 라는 등 호소했고, 도카이 제 2발전소의 폐로를 요구하는 문서를 직접 건냈다. 원자력안전·보안원을 대신하는 규제체제의 조기확립이나 원전 감소정책의 구체화도 요구, 회담 후, 기자단에게 「오늘은 나의 생각을 알린 것 일뿐. 나라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보고싶다.」 라고, 이후의 대처를 주시할 생각을 보였다.



村上촌장은 원발사고 후, 공개적으로 「사람에게 차갑고 무능한 나라에서 원전을 가질 자격은 없다.」 라는 등 나라의 자세를 비판하는 발언을 되풀이하고 있다. 입지자치체의 수장이 탈원전 발언을 되풀이하는 것은 전국에서도 이례다. 촌의 2009년도의 세입 약 199억엔 중에, 원자력시설에 관련한 세입은 약 60억원으로 3분의 1 가까이를 차지한다. 도카이 제 2발전소만으로 한정된 「전체의 6~7%」 (촌 간부) 에 머무르지만, 원전 추진파의 촌 의회들은 「하청기업이 받은 법인세나 채용효과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영향도 있다.」 라고 탈원전의 염려를 숨기지 않았다.



또한, 村上촌장은 9월 정례 촌의회 등에서 「도카이 제 2원전이 사고를 일으키면 촌 전역의 피난을 피하지 못하고, 모든 촌민의 의견을 물어봐야하는 문제」 라며, 가동 재개의 시비를 물을 주민투표의 실시도 언급. 그러나, 의회 내에서는 「폐로한 경우의 촌민생활의 영향 등 충분한 정보가 보이지 않는다. 가까운 현에서 원전사고가 수습되어 있지 않은 가운데, 양자 택일로 냉정한 판단을 요구할 수는 없다.」 라고 반대의견도 많아서, 실현 될 것인가는 불투명하다.



도카이 제 2발전소는 동일본대지진에서 원자로가 자동정지하고, 현재는 정기검사 중. 11월을 예정하고 있던 종료시기는 연기되어, 가동 재개의 전망은 보이지 않는다.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11012-OYT1T00347.htm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기초로 코스트(cost) 산출


( 2011년 10월 13일 18:39 NHK )



원자력발전에 드는 코스트를 시산하고 있는 나라의 원자력위원회는, 원전사고가 일어난 경우의 비용을 발전 코스트로 반영시키기 위해,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의 사고의 손실액을 기초로, 손해배상이나 폐로 등에 드는 비용을 발전 코스트에 더해 산출하는 것을 결정하였다.



원자력위원회는, 나라의 원자력정책의 기초방침이 되는 원자력정책대강의 재검토에 따라, 원자력벌전의 코스트를 계산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고 있어, 원전사고가 일어난 경우의 코스트도 새로이 시산하고 있다. 회합에서는 사고의 코스트에 어느 정도의 피해액을 포함시키느냐가 의논되었고,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의 손실액을 기초로, 손해배상이나 폐로, 제염에 드는 비용을 포함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후쿠시마 제 1원전의 사고의 손실액을 둘러싸고는, 나라의 위원회의 보고서에서 손해배상이나 폐로, 제염 등에 드는 비용을 포함해 5조 7000억엔 가까이 올리도록 시산하고 있다. 회합에서는 위원으로부터 제염의 비용이 더욱 증가하는 것은 아니냐는 의견도 나와서, 이런 의견을 검토한데다가, 손실액에 사고의 발생확률을 곱하여, 다음 회합에서 구체적인 발전 코스트를 산출하기로 하였다. 의장을 맡은 鈴木達治郎원자력위원장대리는 「선택하는 조건에 의해 수치가 바뀌기 때문에, 시산한 수치의 폭을 명백히 하고, 기초가 되는 사고방식도 확실히 보이고 싶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 회합은 25일 열리며, 시산은 에너지정책의 재검토를 검토하고 있는 정부의 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원자력이나 화력 등 다양한 발전방식에 따른 발전 코스트에 대해서는, 과거에도 계산해본적이 있었다. 에너지 정책의 재검토를 의논하고 있는 정부의 「에너지·환경회의」가 설치한 위원회에서 보인 여태까지의 시산은, 1KW/h당 가격으로 「원자력」이 가장 싼 6~7엔. 다음으로 「석탄화력」이 5~7엔. 「액화천연가스를 사용한 화력」이 6~7엔, 「규모가 큰 수력」이 8~13엔으로 되어 있다. 또한, 재생가능에너지로는, 「풍력」이 11~26엔, 「지열발전」이 11~27엔으로 되어 있다. 단지, 이런 시산에 대해서는, 시산된 시기나 시산방법의 조건, 시산을 행한 기관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단순히 비교되지 않는 것은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정부의 위원회는 이런 시산에 대해, 각각의 발전방식마다 시산의 조건 등에 따른 변동요인을 고려한데다가, 년 내에도 각각의 코스트의 시산결과를 비교검증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11013/t10013243431000.html



후쿠시마 제 1과 제2, 나라가 요구한 내진확인 시행하지 않아


( 2011년 10월 14일 12:08 요미우리 신문 )



나라가 원자력발전소의 내진지침을 2006년에 개정하고, 보다 큰 지진에 대한 대비를 요구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 1원전과 후쿠시마 제 2원전에서 그 작업을 거의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13일 밤,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의 전문가회의에서 보고되었다. 도쿄전력은 「가시와자키 가리와(柏崎刈羽) 원전에서의 작업에 시간이 걸리고, 후쿠시마의 대응이 늦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지침개정에 따른 상정지진의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제어봉 주변의 주수배관 등 1개의 봉당 약 100곳의 주요설비에 대해 강도를 재평가하고, 필요에 대응해 보강공사를 해야만 했다. 도쿄전력은, 100곳 중 원자로 압력기구 등 가장 중요한 7곳의 내진성은, 후쿠시마 제 1과 제 2의 총 10개의 봉으로 09년까지 확인을 끝냈다. 그러나, 남은 대부분의 설비에 대해서는, 후쿠시마 제 2원전 4호기를 제외한 9개의 봉에서 미착수였다.



http://www.yomiuri.co.jp/science/news/20111014-OYT1T00529.htm



후쿠시마 제 1원전 : 폐기 방호복 400입방미터 사진 공개


( 2011년 10월 15일 22:17 마이니치 신문 )



도쿄전력은 15일, 후쿠시마 제 1원전사고의 복구 작업 거점으로 되어 있는 「J빌리지」(후쿠시마현 나라하마치(楢葉町)내에서 촬영한 사진32장을 공개했다. 부지 내에 설치된 진료소나 매점 등에 더해, 사용한 방호복 등 방사성 폐기물을 넣은 무수한 비닐봉지가 약 5미터의 높이까지 산더미처러 쌓여있는 집합소의 사진도 있다. 도쿄전력에 따러면, 이 폐기물의 양은 현재, 약 4000입방미터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이 원전의 1,3호기의 원자로 건물을 위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도 공개했다.



원자로건물 내부는 방사선량이 높고,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고 후 설치된 크레인에 붙인 카메라로 촬영했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가장 온도가 높은 경우는 1호기는 약 35도, 3호기는 약 40도. 격납용기의 상부에 있는 콘크리트제의 뚜껑의 구석에서 누출된 수증기가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건물표면의 평균온도는 약 20도였다. 도쿄전력은 「이전에 보였던 증기가 지금은 없다. 원자로가 냉각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하고 있다.


http://mainichi.jp/select/jiken/news/20111016k0000m040095000c.html



작업인의 피폭량 한도 인하


( 2011년 10월 16일 4:46 NHK )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에서 긴급작업을 하고 있는 작업인의 피폭량의 한도에 대해, 후생노동성은,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하기위해, 현재 일하고 있는 작업인을 빼서 다음 달부터 원래의 100미리시베르트에 돌려보낼 것을 결정했다.



원전사고 때에 긴급작업을 한 작업인의 피폭량의 한도에 대해서, 후생노동성은 누계 100미리시페르트로 정하고 있으나, 후쿠시마 제 1원전에 한해서는 작업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특별히 250미리시베르트로 올리고 있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사고로부터 7개월이 됐고, 새로 일하기 시작한 작업인의 피폭량은 전부 100미리시베르트를 밑돌고 있어서, 후생노동성은 성령(省에서 내리는 행정명령)을 개정하고, 다음 달부터는 본래의 한도의 100미리시베르트로 되돌린다. 한편, 현재, 긴급작업을 하고 있는 남은 2000명은, 작업이 끝나기까지 250미리시베르트를 한도로 하는 방침이다. 그것에 관해 후생노동성은 「모든 작업인의 피폭량 한도를 낮추면 이미 피폭량이 100미리시베르트를 넘은 작업인이 일할 수 없게 되어, 작업에 지장을 줄 것으로 판단되어 대상으로 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11016/t1001328770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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