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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 기사브리핑 8월 20일-22일 : 손정의 ‘脫원전 꿈’ 날개 달다


8 20일 토요일


동아일보 / 손정의 ‘脫원전 꿈’ 날개 달다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일본 에너지정책의 대전환을 주장하며 손 사장이 내건 ‘자연에너지 프로젝트’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손 사장은 사재 10억 엔을 들여 12일 공식 출범한 ‘자연에너지재단’ 이사장에 외국의 현직 장관(스웨덴 현직장관)을 기용해 자연에너지 도입 의지를 다시 한번 강하게 밝혔다. 일본 여야도 ‘자연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특별법’에 합의하면서 손 사장의 자연에너지 추진에 화답했다. 그는 앞으로 재단에 태양광, 풍력 등 자연에너지를 연구하는 전 세계 과학자 100여 명을 불러 모아 자연에너지 연구를 진행하고 일본 정부에 에너지 정책전환을 제안할 계획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10820/39668164/1




8
21일 일요일


국민일보 / 원전 지역 무인특수소방차 도입… 방재청, 5대 배치 추진


소방방재청은 원전 지역에 대당 가격이 18억원에 달하는 무인특수소방차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청은 원격조종할 수 있는 다목적 무인 파괴방수탑차를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울진, 월성, 영광, 고리 등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1대씩 모두 5대를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내년부터 매년 9억원 국비와 지방비 절반씩 예산을 확보해서 원전이 두 곳 있는 경북 지역부터 배치할 방침이다. 이 소방차는 숭례문 화재 이후 서울 중부소방서에 1대 도입돼 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275022&cp=nv




8
22일 월요일


동아일보 / ‘스님의 해바라기’ 원전에 지친 日 달래다


해바라기 심기를 추진하고 있는 이는 후쿠시마 현 조엔지(常圓寺)의 아베 고유(阿部光裕·47·사진) 주지 스님. 그는 원전 사고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다 5월 말 ‘꽃에게 소망을’이라는 시민단체를 조직했다. 해바라기가 방사능을 정화하는 데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지만 일단 주민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에서다. 1986년 옛 소련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도 해바라기를 이용해 방사성물질을 줄였다는 사례도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10821/39699539/1




국민일보 / 中 청두 원전서 방사능 누출 루머 확산


핵잠수함에 이어 원자력 발전소 화재까지…. 중국발 방사능 유출 루머가 계속되고 있다. 중국의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웨이보에는 지난 21일 낮 12시쯤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화재 소식은 웨이보를 통해 급속히 퍼져나갔다. 이날 오후 225분쯤 한 블로거는 “12 30분 청두의 세컨드 링 도로에 있는 원자력발전소 연구소에서 불이 났다”면서 “검은 연기가 피어 올랐고 지독한 냄새가 가득하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루머가 확산되자 청두 소방본부는 웨이보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날 오후 5시쯤 공식 입장을 밝혔다. 상하이 인터넷매체 신민망은 22일 ‘방사능 누출의 위험은 없다’는 청두 소방본부의 입장을 보도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276918&cp=nv




부산일보 / 日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 주민 장기간 거주 불가능


방사성 물질 대량 유출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 지역의 주민 거주는 장기간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고농도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일부 지역의 경우 장기간 사람이 거주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경계구역(원전 반경 20)을 해제하지 않고 출입금지 조치를 계속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냉각 정상화가 이뤄지는 시점에 경계구역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문부과학성 조사결과 원전 반경 20㎞ 이내 50개 지점 가운데 35개 지점의 연간 누적 방사선량이 20밀리시버트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누적 방사선량 20밀리시버트는 주민들에게 전원 대피령을 내린경계구역설정의 기준이었다.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10822000068




연합뉴스 / 日사고원전 주변죽음의 땅정부가 임차(종합)


일본 정부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후쿠시마(福島) 1원자력발전소 주변 토지를 장기 임차하는 방식으로 주민들에게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2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정부는 주민 거주가 장기간 불가능해진 사고 원전 주변의 토지를 임차해 임대료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주민들에게 배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23394




그린데일리 / 원자력문화재단, 국제 원자력 인식제고 박차


원자력문화재단이 해외 원전 도입국 및 도입예상국을 대상으로 원전 인식 개선 활동에 나선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이재환)은 다음달 26일 열리는 ‘2011 국제원자력올림피아드’를 시작으로 ‘국제원자력기구 원전수용성 국제워크숍’ ‘한·프 원자력홍보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국제적인 원전 인식제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해외 원전 도입예상국의 원전 반감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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