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 기사 브리핑 8월15일-19일: 후쿠시마 악몽은 진행형…’원전 마피아’를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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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日원전사고 해양오염, 예상보다 넓어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인한 방사성 물질 해양 유출 지역이 중국 국가해양국의 조사 결과 애초 일본이 영향 범위로 공포한 지역을 훨씬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국 과기일보가 15일 보도했다. 중국 해양국이 지난 12일 내놓은 서태평양 지역 감측 결과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 동쪽으로 800㎞ 이내의 252천㎢ 해역이 이미 방사성 물질로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5월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오염범위로 공포했던 후쿠시마 연안 300㎞ 지역을 훨씬 초과하는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212647


연합뉴스 / IAEA, 각국 원전 규제 10년마다 심사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원자력발전소 사고를 막기 위해 각국 원전의 안전성 규제를 10년마다 심사하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IAEA는 세계 각국 원전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실행계획초안에서 원전 추진 당국으로부터 원전 규제당국의 독립성을 중시해 각국의 원전 규제 방식을 심사하는 조사단을 10년마다 파견하는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12949


조선일보 / 日원전 주변 버섯서 기준치 9배 세슘 검출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인근 도시에서 생산된 버섯에서 기준치를 크게 초과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일본 당국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북쪽으로 40km 떨어진 후쿠시마현 소마시에서 야외 생산 방식으로 재배된 버섯에 대한 방사선 검사를 실시한 결과, 법적 기준치의 9배를 넘는 세슘이 함유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 당국은 야외에 놓인 원목에서 생산된 버섯 수확을 금지했다. 지난 3월 원전사고 뒤 지금까지 차와 우유, 물고기, 쇠고기 등에서 기준치를 웃도는 방사성 물질이 나왔다. 일부 제품은 사고 원전에서 360㎞까지 떨어진 곳에서 생산됐지만 기준치를 넘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5/20110815008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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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 후쿠시마 원전 3km 이내 주민 일시귀가 허용


일본 정부가 지난 3월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물질 유출사고 직후 대피 명령을 내렸던 원전 반경 3km 이내 주민들에게 일시적으로 자택 방문을 허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108152246071024


노컷뉴스 / 울진군울진원전, 저장시설 사용승인갈등


울진원자력발전소 1·2호기의 증기발생기 교체에 따른 저장시설 사용승인을 두고, 울진군과 한수원이 갈등이 첨예해지고 있다. 한수원측은 지난 2009년 노후 증기발생기 교체승인을 받은데 이어, 지난 1월 준공과 함께 울진군에 사용승인을 신청했지만 두 차례에 걸쳐 반려됐으며, 이달 초 세번째 사용승인을 신청해 둔 상태이다. 이에 대해 울진군은 원전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데다, 신울진원전 건설에 따른 8개 대안사업마저 선결되지 않았다며 미비점을 들어 사용승인을 반려했다고 밝혔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88524


문화일보 / ‘원전테러 死角’알고도… 대책 미루는 한수원


국가1급 보안시설인 국내 원자력 발전시설에 테러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지만 정부와 관련 기관이 지난 33년간 이 같은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지난해 5월 이 같은 사실을 처음 발견하고도 13개월간 감시장비 설치를 미루고 있어 테러에 무방비 상태로 그대로 노출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한 한수원은 지난해 해병대 실사와 원전 관계관 합동토의 등을 거쳐 같은해 10월 모두 12억원을 들여 경계용 열상 감시카메라(TOD) 도입을 결정했다. 그러나 원전에 테러 사각지대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지 13개월이 지난 올해 8월 현재까지도 감시카메라를 도입하지 않고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0816010715241060020


동아일보 / 日 ‘脫원전’ 선언… 터키 원전수주 재협상하나


완전히 꺼진 줄 알았던 터키 원자력발전소 수주의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흑해 연안인 터키 시노프 지역에 140 kW급 원전 4기를 건설하는 200억 달러( 216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터키 정부는 지난해 12월 한국과의 협상을 중단하고 일본에 우선협상권을 줬다. 그러나 올해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일본이 자국 내 ‘탈()원전’ 정책을 선언하는 등 원전사업에서 뒷걸음질하는 사이에 한국에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국 정부도 터키 주무장관과 회담을 갖는 등 긴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10815/39552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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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뉴스 / 일본 원전 100㎞ 지점에서 고방사능 진흙 발견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100㎞ 떨어진 법원 구내 배수구 진흙에서 고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청소업자가 법원 내 한 배수구에 쌓인 흙의 방사선량을 조사한 결과 1㎏당 약 18 6천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빗물 등이 흘러드는 배수구에는 방사성 물질이 쌓이기 쉬워 고농도 세슘이 검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8&news_seq_no=1095966


에너지경제 / 월성원전, 이웃社村 모 심기·농산물 수확 등 결연 활동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가 지역 일체감 조성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존공영의 원토불이 정신 함양을 위해 펼치고 있는 1부서 1마을 결연활동인 ‘이웃社村’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http://www.ekn.kr/news/articleView.html?idxno=72222


경향신문 / 日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첫 영업운전


본에서 후쿠시마(福島) 1원자력발전소 사고가 터진 이후 처음으로 정기점검 상태인 원전의 영업운전이 재개됐다.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은 17일 홋카이도 도마리() 원전 3호기의 정기검사 종료 증서를 홋카이도 전력에 교부했다. 이로써 도마리 원전 3호기의 영업운전이 공식 재개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171758461&code=970203


국민일보 / 日 사고원전 원자로 안정냉각 진전 없어


방사성 물질의 대량 유출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1원자력발전소 원자로의 냉각 기능 정상화가 제자리 걸음이다.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오염수 정화 처리장치의 잦은 고장으로 냉각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도쿄전력은 오염수 처리 시스템을 지난 6 17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으나 이달 9일까지의 가동률은 66%에 머물고 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261684&cp=nv


뉴스천지 / 신고리원전 56호기 건립 본격화


울산시에 들어설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립에 관한 주민설명회가 5개월 만에 재개됐다. 이로 인해 신고리 원전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울주군은 다음 날 1일 서생면사무소에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주민들을 상대로 신고리원전 56호기의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신고리원전 건립 주민설명회는 지난 4 14일 예정돼 있었으나, 일본 대지진 발생으로 원전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일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한편 정부는 56호기를 오는 2013년까지 착공하기로 했다. 56호기의 원자로는 각각 2013 9월과 2014 9월에 준공되는 신고리 34호기와 같은 지역인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건립된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9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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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삼척 원전 논란 2라운드 예고


신규 원전부지 선정 작업이 일본 원전 사고 여파로 당초 예정기한인 지난 6월을 넘기면서 답보 상태에 빠져있는 가운데,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일각에서 연내 선정과 관련된 발언이 흘러나오면서 찬·반 논란 2라운드가 예고되고 있다. 이에대해 한수원 관계자는 “원전 신규 부지를 연내에 선정하는 분위기와 생각들은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구체화된 계획이나 일정은 없다”고 밝혔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27308


프라임경제 / 영광원전 공유수면 4년 허가 불복


한국수력원자력 영광원자력본부(이하 영광원전)이 영광군의공유수면.해수사용 4년 허가에 불복해 감사원에 적정성 여부를 묻는 심사를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영광원전은 영광군이 4년으로 제한한 공유수면.해수사용 기간을 15년 이상으로 연장해달라는 취지의 감사 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영광원전은 지난해 10월 개정된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년간 장기허가를 할 수 있는데도 영광군이 4년으로 제한한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26


프레시안 / “후쿠시마 악몽은 진행형…원전 마피아를 경계하라


아직 후쿠시마가 남긴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일본 정부의 정보 은폐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경고한 장정욱 마쓰야마대학 경제학부 교수는 앞으로 피해가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낳은 근본 원인은 원자력에 이해관계를 가진 원자력 마피아에 있으며, 이들로 인해 원전에 의존하지 않는 일본의 미래를 그리기란 힘들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일본의 오늘을 한국도 점차 닮아가는 듯하다는 우려도 내비쳤다. 그럼에도 장 교수는 원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원자력에 의존하지 않는 삶으로의 전환이 인류가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817181600


미디어오늘 / “미국, 원전사고직후 도쿄 미국인 전원 철수 검토파문


지난 3월 일본의 원전사고 직후 미국이 도쿄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인 9만 명의 전원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주일 미국인의 전면 철수를 요구한 () 정부 고위 관계자에 대해 미어씨는 “미일 동맹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사태를 초래할 것”이라고 반론을 펴 도쿄 거주 미국인들의 전면 철수 방안이 실제 실행에 옮겨지지는 않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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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 원전 지자체에 45년간 35조원 지원


일본 정부와 전력회사가 원자력발전소를 유지하고 증설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한당근이 지난 45년간 25천억엔( 3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단체들은 원전 머니를 인프라 정비와 공공시설 사업, 복지와 교육 등에 활용하고 있다. 원전 머니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자치단체들은 마치 마약 중독자처럼 이 돈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도마리()원전이 들어선 홋카이도(北海道) 도마리무라는 재원의 50%를 원전 머니에 의존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19477


뉴스토마토 / 日후쿠시마 앞바다 규모 6.8 강진..원전 이상없어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19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기상청이 이날 오후 236분께 후쿠시마현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오후 239분 후쿠시마와 미야기현 해안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지만 오후 3시 이후 해제했다. 도교전력은 오후 3시 현재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이상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news.etomato.com/Home/ReadNews.aspx?no=180391


YTN / 원전 150㎞ 떨어진 지역 쌀에서 세슘 검출


일본 후쿠시마현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150㎞ 떨어진 지역의 쌀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미량 검출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쌀 수확 후 실시하는 본조사의 기준치인 1㎏당 200베크렐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지만 올해 생산될 쌀에서 세슘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호코타시는 방사성 물질의 유출 사고가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남쪽으로 약 150㎞ 떨어진 곳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108191700269573


연합뉴스 / 베트남, 첫 원전예정지 지진위험 조사


베트남 정부가 원자력발전소 건설 예정지의 지진 위험도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일간 탕니엔은 레딩띠엔 과학기술부 장관의 말을 빌려 오는 2020년에 가동하는 최초 원전(닝투언 1. 2호기) 건설 예정지인 중남부 닝투언 성 주변에 대한 지진 위험도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19일 보도했다. 띠엔 장관은 원전 건설 부지 80100㎞ 지역이 지진과 쓰나미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2013년까지 정밀 조사를 해 최적 건설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닝투언 원전은 러시아 기술 지원으로 건설되며, 오는 2014년에 착공될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19837


세계일보 / “원전내 사용후 핵연료 저장 2024년까지 가능”


국내 원자력발전소 내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 시설을 확충하면 임시저장시설 포화시점을 당초 예상보다 8년 뒤인 2024년으로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를 토대로 2024년 포화되는 원전부터 원전별로 중간저장시설을 확보하는 대안과 2020년 초까지 별도의 부지에 중간저장시설을 확보하는 대안이 검토되고 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819004296&subctg1=&subct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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