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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원전사고 기사브리핑 8월 10일-14일 : “고리·울진원전, 고장난 감시車로 방사능 측정”

 

8월 10일 수요일


NEWSIS / 고리원전 1호기 폐쇄 촉구 피켓 퍼포먼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반핵부산시민 대책위원회 소속 활동가들이 수명 연장된 고리원전 1호기 폐쇄를 촉구하며 ‘STOP GORI’라는 내용의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014540



8월 11일 목요일


ETNEWS / 원전, 최저입찰제로 협력사 울며 겨자 먹기 사업진행


원전 시공사의 과도한 최저입찰 경쟁으로 협력 중소기업이 경영 악화에 시달리고 있다. 주관 시공사들이 원전 수주 과정에서 설계 가격보다 30% 가까이 낮게 계약을 하면서 부담을 하도급업체에 전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최저입찰제가 지속될 경우 원전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http://www.etnews.com/201108100160


NEWSIS / 광주환경운동연합 영광원전 출력증강 반대


광주환경운동연합은 11일 “영광원전 1, 2호기 출력증강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영광원전의 출력증강 계획은 한국수력원자력과 영광핵발전소의 안전불감증에 따른 위험천만한 발상이다”며 이 같이 밝혔다. 영광원전은 12일 오전 11시 영광 한전문화관에서 1, 2호기 출력증강 주민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016493


동아일보 / 日 간 총리 “후쿠시마 원전사고 인재 측면도 크다”


일본의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가 11일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오염물질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인재(人災)의 측면이 크다고 과실을 인정했다. 간 총리가 원전 사고와 관련 ‘인재’라는 사실을 직접 인정하며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이번 원전 사고가 대지진과 상상을 초월한 거대 쓰나미라는 천재(天災)에 의한 것으로 불가항력이었다고 주장해왔다.


http://news.donga.com/3/all/20110811/39471815/1



8월 12일 금요일


연합뉴스 / 울주군 주민들 원전지원지역 확대 법개정 운동


울산시 울주군 주민들이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법개정 운동에 나선다. 청량면 원전대책위는 일본 후쿠시마(福島)에서 발생한 원전사고의 피해가 반경 20∼30㎞까지 미쳤던 점을 고려해 원전 반경 5㎞이내 지역에만 지원하도록 한 발전소 주변지역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는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209066


연합뉴스 / 영광원전 출력증강 주민설명회 또 무산


영광원전 1,2호기 출력 최적화(출력증강)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발로 또 무산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영광본부는 12일 오전 11시 한전 영광지점 전력문화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열 계획이었다. 주민들은 “출력 증강과 관련해 사전 협의가 없었다”며 설명회를 원천 거부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09450


경향신문 / 후쿠시마 제1원전 방출 방사선, 히로시마 투하된 원폭의 29배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방출된 방사선량이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29개분에 해당한다는 추정이 나왔다. 도쿄대 아이소토프종합센터의 추산 결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출된 방사선 총량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29.6개분에 해당하며, 우라늄으로 환산하면 원자폭탄 20개분이라고 밝혔다. 또 잔존 방사선량은 원자폭탄의 경우 1년 뒤 1000분의 1로 낮아지지만 원전의 방사성 오염물질은 10분의 1 정도로밖에 줄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122113545&code=970203



8월 13일 토요일


노컷뉴스 / 터키 원전 수주 가시화되나…물밑접촉 시작


일본이 탈원전 정책을 선언한 이후, 우리 정부가 200억달러 규모의 터키 원전을 수주하기 위한 ‘물밑접촉’이 진행되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86839


NEWSIS / “고리·울진원전, 고장난 감시車로 방사능 측정”


부산 기장군 신고리 원자력발전본부와 경북 울진군 울진원자력발전본부가 고장난 방사능 감시차량(이동형 환경감시차량)으로 1년 가까이 각종 훈련과 방사능 측정 활동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 4개 본부는 각각 1대씩 4대의 방사능 감시차량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인 고리본부·울진본부의 차량은 고장난 상태다. 고리본부는 지난해 11월 오염지역의 감마방사능을 측정해 핵종 및 오염도를 판별하는 ‘휴대용 감마핵종검출기’가 고장났음에도 10개월 가까이 수리를 마치지 못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4020079



8월 14일 일요일


헤럴드 경제 / “후쿠시마원전지역 어린이 절반 갑상선서 방사선 검출˝


일본 전문가들이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후 후쿠시마현 어린이 1천여명의 갑상선을 조사한 결과 약 절반에게서 방사성 요오드에서 나온 방사선이 검출됐다고 NHK가 13일 보도했다. 다시로 사토시(田代聰) 히로시마대학 교수는 13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소아과학회에서 이같은 조사결과를 보고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814000132


조선일보 / 日 원전 주변에 방치된 ‘초록물 수영장’…왜?


지난 4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인근 시립 후쿠시마 제1초등학교의 교내 수영장. 물 전체가 녹색으로 변색해 있고, 역한 냄새가 풍겨난다. 오랫동안 갈아주지 못해 플랑크톤이 번식한 탓이다. 수영장 바닥은 검은빛이 돈다. 방사성 먼지가 깔렸기 때문이다. 후쿠시마 일대에서는 이처럼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수영장 물 때문에 곤란을 겪는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수가 600개가 달하며, 이는 정부의 무책임하고 우유부단한 대처 때문이라고 마이니치신문(每日新聞)이 13일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책임 회피적인 태도로 일관, 상황을 방치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4/2011081400478.html


CNB NEWS / [부산] 기장군・울주군, 총8기 원전에 이어 신고리5~6호기 건립 본격화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원자력발전소 6기와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에 2기에 이어 신고리원전 5~6호기의 건립이 본격화된다. 원자력발전소 건립을 위한 첫 번째 법적행사인 주민설명회가 지난 4월14일 잡혔으나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원전건립에 대한 부정적 분위기로 무기한 연기되었다가 오는 9월1일 열릴 예정이다. 현재 기장군에는 가동 중인 고리 1~4호기, 신고리 1호기와 올 12월 준공예정인 신고리 2호기를 비롯한 총 6기의 원전이 있으며, 인근 울주군 서생면에2014년 9월 준공예정인 신고리 3~4호기, 2019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 중인 신고리 5~6호기 등 기장군과 울주군에 총 10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세워진다.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59862


연합뉴스 / “부셰르 원전 올해 말까지 본격 가동 시작”


러시아의 지원으로 건설된 이란의 첫 원자력발전소 ‘부셰르’가 올 연말 안에 완전한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14일 밝혔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날 테헤란에서 러시아 뉴스전문 채널 ‘러시아 투데이(Russia Today: RT)’와 가진 인터뷰에서 “부셰르 원전은 이미 가동 준비가 돼 있다”며 “올해 말까지 완전한 가동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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