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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 기사브리핑 8월 3일-8월 8일 : 중국, 새 원전 가동…″후쿠시마 사태 이후 처음″

8 4일 목요일


연합뉴스 / “첫 해상 부유 원전 2014년 가동될 것


러시아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첫 해상 부유(浮游) 원자력 발전소가 2014년 캄차카 반도 인근에서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러시아 원자력 전문가가 3일 밝혔다. 그는상트페테르부르크 조선소에서 제작되고 있는 해상 부유 원전용 첫 원자로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 “2014년이면 극동 캄차카 반도 인근에서 가동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주로 북극해에 면한 시베리아 지역의 에너지 문제 해결과 해저 자원 탐사용으로 부유 원전 건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96992




8
5일 금요일


서울신문 / 日 귀 없는 토끼 ‘후쿠시마 원전사고 원인 가능성↑’


일본의 귀 없는 토끼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원인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시민단체는 어미 토끼가 나흘 동안 이 지역의 오염된 풀을 1kg씩 먹었다면 피폭량이 844밀리시버트에 달해 기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욱 문제가 되는 상황은 사람의 피폭 가능성도 높다는 점으로 시민단체는 내년 1월과 2월 후쿠시마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http://ntn.seoul.co.kr/?c=news&m=view&idx=109347




8
6일 토요일


동아일보 / [‘원전 충격’ 일본이 변했다]무능총리 재계에 무시당하고… 경쟁 기업끼리 ‘생존 연합’


동일본 대지진과 원전사고 후 일본 사회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현상은 정권과 관료, 재계가 찰떡궁합처럼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나라를 이끌던 ‘철의 트라이앵글’이 깨지는 것이다. 최근 정치권과 정부에 대한 비판에는 재계의 이익을 대변하는 경제단체장만 나서는 게 아니다. 개별 기업 경영자들도 매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2차 세계대전 후 지속돼온 일본 정·재계 역학구도와 상호관계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10805/39318867/1


아주경제 / , 원전사고 피해 배상 10월부터 지급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이 10월부터 후쿠시마(福島) 1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에 대한 피해 배상에 나선다. 6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정부 산하 원자력손해배상분쟁심사회는 5일 배상의 범위와 대상을 규정한 중간 지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와 도쿄전력은 9월부터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 10월부터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http://www.ajnews.co.kr/view_v2.jsp?newsId=20110806000013




8
7일 일요일


연합뉴스 / , 사고원전 피난준비구역 해제 검토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福島) 1원자력발전소로부터 20㎞권 밖에 설정한 피난준비구역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호소노 고시(細野豪志) 원전담당상은 전날 후쿠시마 고리야마(群山)시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주변 12개 기초자치단체장과의 회동에서 사고 원전으로부터 2030㎞권에 설정한긴급시 피난준비구역의 해제를 검토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호소노 원전담당상은 그러나 구체적인 해제 시기와 대상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99977



경향신문 / 간 일본 총리 “원전에 의존 않는 사회 목표로 하겠다”


간 총리는 지난 6일 히로시마(廣島) 평화기념공원에서 약 5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원폭 투하 66주년 기념식 인사말에서 후쿠시마(福島) 1원전 사고와 관련해 “원자력의 안전신화를 깊이 반성하고, 사고 원인의 철저한 검증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사고의 교훈을 세계인과 미래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072145015&code=970203



mk
뉴스 / 터키원전, 한국에 손 내미나


일본의 `탈원전 정책`으로 일본과 터키 간 원전 수주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자페르 차을라얀 터키 산업통상장관이 이번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페르 차을라얀 장관은 미국 방문길에 한국에 들러 오는 10일 오후 원전사업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 최중경 장관과 공식 회담을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한국과 터키 간 원전 재협상 여부도 자연스럽게 거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터키 산업통상장관 방한은 지난 7월 말 터키와 일본 간 협상 결렬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터키 고위 경제관료로는 첫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한국과 터키 간 원전 수주 재협상이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이에 앞서 터키 정부는원전 수출과 관련해 일본 정부의 명확한 방침이 확인되지 않으면 일본과 진행하던 우선협상을 중단하고 타국과 교섭을 시작할 수 있다는 통보를 일본 내각부에 전달했다고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지난 6일 보도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51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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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월요일


연합뉴스 / 日피난민, 潘총장에원전 사고 두번 다시는..”


일본을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일행이 8일 오전 발걸음을 한 후쿠시마(福島)현 후쿠시마시의 아즈마 종합운동공원 내 실내체육관. 311일 동일본대지진과 그 후에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를 피해 이곳으로 대피한 한 피난민 여성이핵 없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힘써온 반 총장에게 전한 말은원전 사고가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는 소박하지만 간절한 소망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01481



아시아경제 / 6월 경상흑자 50.2%.. 원전 여파에 여행객 급감


일본의 6월 경상흑자가 시장 전망보다 더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운송 등이 반영된 서비스수지 적자폭이 커진 것이 흑자폭 감소의 원인이 됐다. 6월 서비스수지 적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8억엔 증가한 1206억엔을 기록했다. 이는 네 달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이다. 원전 사태의 영향으로 외국인 방문자 수가 줄어 여행수지가 1275억엔 적자를 기록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80815273416945




연합뉴스 / 中 다야만 링아오 2호기 원전 상업가동 시작


중국 선전(沈천<+>)시 다야만(大亞灣)의 링아오(嶺澳) 원자력 발전소 제 2호기가 7일부터 상업가동을 시작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에따라 대야만의 원자력 발전기는 종전의 5대에서 6대로 늘었으며 발전용량도 총 6108천㎾로 커졌다. 링아오 2호기 상업발전 개시는 일본의 원전 사고로 각국이 원전 계획을 폐기, 축소하거나 보류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으로 주목된다. 중국은 링아오 2호기 상업가동을 시작함으로써 전체 발전량에서 원전의 비중을 높이겠다는 기존의 방침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201789


아시아투데이 / 중국, 새 원전 가동″후쿠시마 사태 이후 처음″


중국이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처음으로 새 원전을 가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국제사회는 원전 정책을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활발하지만 중국의 원전 추진 정책은 변하지 않았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다. 중국은 현재 광둥성, 저장성, 장쑤성의 3개성에서 총 13기의 원자로를 가동해 왔으며 이번 새 원전 가동으로 그 수는 총 14기로 늘었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1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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