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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기사 브리핑 7월 13일 :간 日 총리 ‘탈(脫)원전’공식 언급

7 13일 수요일


서울경제 / 간 日 총리 ‘탈()원전’공식 언급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가 후쿠시마(福島) 1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처음으로 ‘탈()원전’ 방침을 공식 표명했다. 간 총리는 13일 오후6시께 총리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계획적ㆍ단계적으로 원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미래에는 원전 없이도 제대로 기능하는 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구체적인 탈원전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다. 하지만 하루 앞서 지난 12일 중의원에서 내놓은 발언을 고려할 때 일단 원전을 국유화하는 방안까지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107/e2011071320310469760.htm



한국일보 / 원전 어쩌나…끙끙


에너지정책에 대한 일본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후쿠시마(福島) 1원전 사고로 일본 내 탈원전 분위기가 고조됐지만, 원전 포기는 화력발전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간 총리는현실적인 탈원전 의존계획을 발표하고 현재 29% 가량인 원전 의존도를 2030년까지 53%로 높인다는 기존 에너지계획을 철회하기로 했지만 구체적인 에너지정책은 밝히지 않았다. 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25% 감축하는 정부 목표의 백지화 가능성도 언급했다. 한편 재일교포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이 주도하는 자연에너지협의회가 13일 아키타(秋田)시에서 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 47개 광역지자체 중 36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자연에너지협의회는 경작되지 않은 논밭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원전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표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07/h2011071321320922450.htm



연합뉴스 / 울산 온양읍 주민 원전대책위 설립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인근의 온양읍 주민이 원전대책위원회를 설립해 원전으로부터 지원받는 지역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대책위는창립목적은 원전에 대한 제반 상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해 온양읍민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온양읍은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과 근접해있지만 원전 반경 5㎞ 이내에 극히 일부 지역만 포함돼 있어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대책위는 적어도 원전 반경 10㎞까지 원전 지원 대상 지역을 확대해야 한다며 관련법 개정 등을 위한 청원서를 조만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161639



et
뉴스 / 경북도, 월성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입체적으로 실시


경상북도는 7 12일부터 7 13일까지 이틀간 경주시 및 월성원자력발전소 4호기에서 화재 발생 등 원자력발전소 비상사태를 가상하여 방사능방재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월성원자력발전소가 주관이며 교육과학기술부, 소방방재청, 국방부, 해양경찰서 등 30여개 유관기관과 월성원자력 주변 인근주민 등 7,00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군 합동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방사능사고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비상대응력을 높이고 방사능방재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107120235



Asiatoday /
″후쿠시마 원전, 천연 방파제 없애고 건립″


지난 3월 대지진과 쓰나미로 방사능 유출 사고를 일으킨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가 착공 당시천연 방파제를 깎아내고 건설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13(현지시간)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 도쿄전력이 1967년 일본 정부에 원전 건설을 위해 제출한 신청서를 인용해 원전 부지의 해발 표고가 35m였지만 여기서 25m 높이의 지표를 깎아내 발전소는 해발 10m 높이에 자리 잡았고 결국 15m 높이의 해일을 이겨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과 해안선을 따라 나란히 자리잡은 후쿠시마 제2원전이나 오나가와 원전은 1970년대에 건설될 때 상대적으로 해발 표고가 높은 부지에 지어졌으며, 이는 지난 3월 지진해일이 덮쳤을 때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입지 않은 배경이 됐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02395



파이낸셜뉴스 / 日 원전사고 후 주춤한 ‘원전 르네상스’..한국 사업방향은


일본 원전사고가 세계 각국의원전 르네상스에 제동을 걸었지만 투자를 축소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구개발기금을 오히려 확대해 기술 우위 확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장순흥 교수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한국 원자력 수출강국의 꿈 물거품 되나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후쿠시마 사고로 당분간 원자력 에너지 분야가 침체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운영 중인 원전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을 계속해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황이 이렇지만 우리나라의 원자력 연구개발(R&D) 투자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363611&cDateYear=2011&cDateMonth=07&cDateDay=13



mk
뉴스 / [부산] 고리원전 인근 주민 이주 촉구


고리원전 인근 주민들이 이주사업 추진을 촉구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인근 길천마을 주민 500여 명은 원전 측에 이주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원전 측이 지난 2008년 고리원전 1호기의 수명을 10년 더 연장하면서 원전 가장 가까이에 있는 길천마을 5, 6, 7반에 대한 이주사업을 추진하기로 해놓고 아직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주민들은 고리원전 인근에서 행진하며 원전 측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난했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083882



Newstomato /
, 원전 스트레스테스트 2단계 걸쳐 진행


일본 정부가 원전 스트레스테스트를 2단계에 걸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원전 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전력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간 나오토 총리는유럽연합(EU)와 같은 장기간에 걸친 검사는 일본의 일상생활과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일본 나름의 안전진단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취지라고 밝힌 바 있다.


http://news.etomato.com/Home/ReadNews.aspx?no=171549



Newstomato /
대우건설, 신월성원전 1호기 12월 준공


대우건설이 경북 경주시 양남면의 신월성원전 1호기에 대해 빠르면 올 연말쯤 상업운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신월성원전 1호기가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정부의 인허가를 받으면 177개 핵연료를 원자로에 장전하고, 각종 시험을 거친 뒤 오는 12월 상업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대우건설은 마지막 채비에 한창이다. 당초 예정 시기인 내년 3월에서 3개월 이상 앞당겨 준공되는 것이다. 신월성 원전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국내 독자기술과 장비가 대거 투입된 한국형 원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http://news.etomato.com/Home/ReadNews.aspx?no=171443



에너지경제 / 한수원, 글로벌 원전인력 양성 교육장 착공


이 교육장은 연면적 1904.4㎡에 지상 2층 건물로 강의실, 실습실, 양성인력 생활관, 식당 등이 들어서며 총 공사비 15억원이 투입된다. 교육장은 9 4일 준공 예정이고, 글로벌 인력 사업단은 올 9월말 개원해 내년에 1기 수료생을 배출할 계획이다. 사업단은 원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시행해 원전 전문 인력을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강사진 확보, 교육생 모집 등 설립과 운영 전반은 한수원이 담당하고,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설립부지 확보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http://www.ekn.kr/news/articleView.html?idxno=71615



노컷뉴스 / 고리원전 반대, 한진중공업 해결을 위한 기도회


고리원전 1호기 계속 운전을 반대하고,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기독교계에 확산되고 있다. 11일 부산 기장군에 있는 고리원전 1호기 정문 앞. 평소 같으면 원전가동을 중단하라는 환경단체의 구호가 울려퍼지지만, 이날은 기도소리로 가득찼다. 바로 기독환경운동연대와 기장생명선교연대 등 15개 기독교 NGO 단체가원전 없는 세상을 향한 그리스도인 연대를 출범해 본격적인 원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선 것.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56795



에너지경제 / 세계원전사업자협회 이사회 12,13일 서울서


80차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이사회와 3 WANO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이사회에는 WANO 도쿄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종신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로랑 스트리커 WANO 이사장(프랑스전력공사 고문), 제임스 앨리스 미국 원자력발전협회(INPO) 회장, 다카오 후지애 일본원자력기술협회(JANTI) 회장, 리강 가오 중국원자력공사 부사장 등 세계 원자력산업계 대표 등 미국 프랑스 등 12개국의 원전운영회사를 대표하는 주요 경영진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대두된 원자력 안전성 향상 방안을 협의하고, 원자력 관련 다른 현안도 심의·의결했다.


http://www.ekn.kr/news/articleView.html?idxno=71618



경북일보 / “국내 모든 원전 지진·해일에도 안전하다


후쿠시마 대지진 100일을 넘긴 시점에서 월성원자력을 비롯한 국내 원전의 구조적 특성과 지진 및 지진해일 대비 상황, 국내 모든 원전을 상대로 진행된 정부의 안전점검 이후 개선되는 사항을 통해 국내 원전의 안전성을 집중 점검해 본다.


△국내 원전의 구조적 특징 및 안전성


△국내 원전 지진과 지진해일에도 안전


△안전성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원자력 발전소로 거듭난다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45992&news_area=120&news_divide=&news_local=&effec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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