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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원전사고 기사브리핑 7월 8일,9일

 

7월 9일 토요일


천지일보 / [부산] 환경운동연합, 고리원전 폐쇄 촉구 행사


환경운동연합 전국 회원은 9일 설계수명을 연장해 재가동에 들어간 고리원전 1호기를 폐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태양과 바람의 노래’라는 주제로 열린 2011년 환경연합 전국 회원대회에서는 참가자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회원들은 이날 고리원전이 보이는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방파제에서 ‘핵 없는 세상’을 상징하는 노란 우산을 쓰고 인간 띠 잇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7357


쿠키뉴스 / 日 “내년 3월 원전 모두 중단?”


일본 원전 54기 중 현재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것은 17기에 불과하다. 일본 법률상 원자로는 13개월마다 운전을 중단하고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니가타(新潟)현에 있는 가시와자키카리와(柏崎刈羽) 원전은 현재 7기 중 4기가 운전 중이지만, 8월 말까지 2기가 정기검사에 들어가며, 나머지 2기도 내년 3월 중순 검사를 받는다. 일정상 내년 3월까지는 현재 가동 중인 17기가 모두 운전을 중단할 예정이다. 문제는 검사를 끝내더라도 지역 주민의 반대에 부딪혀 좀처럼 재가동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141203&cp=nv


연합뉴스 / 日 원전사고 담당상 “19일부터 2단계 계획 추진”


호소노 고시(細野豪志) 일본 원전사고 담당상이 19일부터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원자로 1∼4호기의 냉온 정지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이 9일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지난 4월에 밝힌 3단계 사고 수습 일정표(로드맵)에서 7월 중순까지 후쿠시마 원자로 1∼4호기를 안정적으로 냉각하고, 이후에 원자로를 100℃ 이하로 안정시키는 냉온 정지 작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2단계의 목표인 ‘냉온정지’를 두고는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전망이다. 후쿠시마 원전의 1∼4호기 온도는 이미 100℃ 밑으로 내려가 있지만 안정돼 있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54748


연합뉴스 / “일본인, 원전 사고 후 서쪽으로 거주지 이동”


일본인들이 동북 지방에서 일어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서쪽으로 이동했으리라는 추측이 정부 공식 자료로 확인됐다. 동북 지방의 이와테(岩手)·미야기(宮城)·후쿠시마(福島)현은 지난해에도 전입자 수보다 전출자 수가 더 많은 ‘전출 초과’ 지역이었지만, 올해는 그 경향이 더욱 심해졌다. 3개 현의 전출자 수에서 전입자 수를 뺀 숫자는 3만1천75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4배에 이르렀다. 도호쿠 지방의 전출 초과 수가 3만명을 넘기기는 1972년 이후 39년 만이다. 지난해까지는 수도권 집중 현상이 나타났지만 올해는 수도권에서 다시 서쪽의 간사이(關西) 지방으로 이동하는 이들이 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154688


7월 8일 금요일


NEWSIS / 현대건설-원자력연구원 ‘미래형 원전 개발’ 협약 체결


한국원자력연구원은 8일 오전 현대건설 비전홀에서 현대건설과 미래형 원전개발 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원자력연과 현대건설은 앞을 초고온 가스로 개발과 이를 이용한 원자력 수소 생산, 소듐냉각 고속로 개발, 연구용 원자로 개발 및 건설, 기타 원자력 분야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활동을 벌이게 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3956296


MBN / 러시아 남부 원전, 뇌우로 전력 공급 일시 중단


러시아의 한 원자력발전소에서 강력한 뇌우 때문에 전력 공급이 일시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원전 운영사 측은 러시아 남부를 강타한 뇌우로 발라코프스카야 원전 4호기와 송전선 사이 연결이 차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당국은 그러나 이 사고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았고, 원전 지역의 방사능 수준에도 변화가 없으며 송전선이 수리되는 대로 전력 공급이 재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8&news_seq_no=1081980


에너지경제 / 세계원전사업자협회 이사회 11일 서울에서 열려


한국수력원자력은 11∼1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80차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 World Association of Nuclear Operators) 이사회와 3차 WANO 특별위원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WANO 도쿄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종신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로랑 스트리커 WANO 이사장(프랑스전력공사 고문), 제임스 앨리스 미국 원자력발전협회(INPO) 회장, 다카오 후지애 일본원자력기술협회(JANTI) 회장, 리강 가오 중국원자력공사 부사장, 아르보 브렌아 WANO 모스크바센터 이사장 등 세계 원자력산업계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다.


http://www.ekn.kr/news/articleView.html?idxno=71535


뉴스한국 / 후쿠시마 원전서 불꽃 튀어…반복된 사고에 불안 증폭


후쿠시마 원전 설비에서 불꽃이 발견돼 지난 3월 원전 폭발사고 이후 두번째 냉각장치 중단사태가 발생했다. 도쿄전력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원자로와 사용후 연료 풀 냉각 장치를 일시 중단시켰다. 지난 3월 14일 동일본 대지진 직후 원자로의 물이 100도 이하로 내려가면서 냉온 정지된후 냉각 장치 가동이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불꽃이 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여서 주민들의 불안감은 더해가고 있다. 원전측은 단순 케이블 이상이라고 할뿐 문제가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아서 자료 은폐 논란까지 불거지는 형국이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7&news_idx=201107080917181118


머니투데이 / “최고의 기술로 원전건설 ‘붐’ 대비한다”


‘2011 세계 원자력·방사능 엑스포’, 국내 최초 원자력 관련 국제 전시회가 열렸다. 간단히 말해 ‘원자력 안전’ 홍보 행사다. 원자력 관련 기업과 기관 70여 곳이 참가했다. 이들은 각각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원전 관련 전시와 콘퍼런스,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지난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불안감이 팽배해 있는 터라 흥행이 걱정됐지만 기우였다. 지식경제부 주최로 3일 간 열린 이번 행사에 다년간 사람은 1만2000여 명. 웬만한 인기 전시회 저리가라였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70708062757322&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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