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원전사고 기사브리핑 6월30일,7월1일

 

7월 1일 금요일


연합뉴스 / 日시즈오카 주민들, 원전폐쇄 요구 소송


일본 시즈오카(靜岡)현 주민들을 포함한 원고 35명이 이 지역에 위치한 하마오카(浜岡) 원자력발전소의 완전 폐쇄를 요구하는 소송을 1일 제기했다. 하마오카 원전의 원자로는 총 5기로 이중 1ㆍ2호기는 2009년 정지된 이후 폐쇄 작업이 진행중이다. 원고들의 이번 요구는 3~5호기에 대한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142695


Asia today / 일본 원전 작업원 1295명 행방불명


일본 후쿠시마 원전 작업원 1295명이 행방불명 상태인것으로 알려졌다. 도쿄신문이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4월 이후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일한 근로자 4325명 가운데 1295명과 연락이 닿지않아 방사선 피폭 검사를 하지못하고 있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97372


에너지경제 / 독일 하원, 2022년 원전폐기 압도적 찬성 통과


독일 하원은 30일 2022년까지 원전 완전폐기 법안을 가결했다. 이번 표결에는 좌파성향의 야당인 사민당과 녹색당뿐만 아니라 집권당인 연정 소속의 의원들도 찬성표를 던져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됐다. 법안의 효력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상원의 표결이 남아 있으나 연정측이 과반수를 겨우 넘기를 상황이어서 하원의 결정을 뒤집기는 불가능한 것으로 현지언론은 예측하고 있다.


http://www.ekn.kr/news/articleView.html?idxno=71418


세계일보 / 월성원전, 읍천항 갤러리 벽화공모전 개최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해 8월 제1회 그림있는 어촌마을 벽화공모전을 통해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에 62개의 아름다운 작품을 남겨 지역주민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사랑받게 만든바 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제2회 대회 개최를 통해 마을 전체를 벽화로 물들여 우리나라 최고의 벽화마을로 조성, 원전 인근 지역의 문화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110701001811&subctg1=01&subctg2=


연합뉴스 / 울진원전 6호기 발전 재개


울진원자력본부는 울진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에 대한 계획예방정비를 완료하고 1일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울진원전 6호기는 지난달 8일부터 약 23일간 연료 교체와 안전성 향상을 위한 각종 기기정비 및 설비개선에 들어갔으며 오는 3일께 100% 출력운전에 도달할 계획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41595


헤럴드경제 / 상반기 해외건설수주, 역대 최고 수준….UAE 원전 수주 감안하면 올 상반기 32%↑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에도 불구, 올해 상반기 우리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6월 국내 건설업체들이 외국에서 수주한 공사는 총 243건, 236억달러로 지난해 상반기 364억달러보다 35% 감소했다. 그러나 건국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UAE 원전(186억달러)을 작년 실적에서 제외하면 올해 상반기 수주액은 작년 동기에 비해 3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된다. 이는 사실상 역대 최고 해외 수주 실적이다. 특히 2년 전인 2009년 상반기(131억달러)보다 무려 80% 뛰어오른 수치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701000013


국민일보 / 英원전, 해파리 때문에 가동 멈춰


영국 스코틀랜드 동부의 원자력발전소가 대량의 해파리로 해수 필터가 막혀 가동을 중단했다고 원전 운용사가 30일 밝혔다. 던바 근처의 토니스 원전을 관리하는 EDF 에너지는 이날 토니스 원전에서 엄청난 양의 해파리가 냉각수 필터 망에 붙어 해수 흐름을 차단해 원자로 2기가 지난 28일 수동으로 멈췄다고 전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114623&cp=nv


YTN / 영덕·울진 등 민간단체, “원전 유치 철회”


경북 영덕과 울진, 강원 삼척 지역 민간단체들이 공동 성명을 내고 원전 유치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영덕 핵발전소 유치 백지화투쟁위원회 등은 성명에서 일본 원전 사고에서 원전의 무서움과 공포를 보았다며 지자체는 신규 원전 유치를 철회하고 정부도 원전 중심의 에너지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15_201106301721151870


YTN / 영광 원전 안전점검 설명회 주민 반대로 무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오늘 전남 영광에서 개최하려던 국내 원전 안전점검 결과 공개 설명회가 참석한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달 경북 월성을 시작으로 주요 원전시설이 있는 지역 네 곳을 돌고 오늘 마지막으로 전남 영광에서 주민설명회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영광 주민 20여명은 설명회가 주민들에게 제대로 홍보도 안 됐고, 안전점검단에 주민 추천 전문가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결과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15_201106301651019796


그린데일리 / “원전, 반도체 이을 수출산업으로 육성”


정부가 원자력 발전을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발표한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Nu-Tech 2012)’ 후속 프로젝트다. 김정관 지식경제부 차관은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해 “지난해 UAE 수출을 계기로 원전 산업을 앞으로 반도체·조선·자동차에 이은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이를 위해 ‘원자력발전 203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63




6월 30일 목요일


그린데일리 /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 오늘 열린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는 우리나라 원자력 및 방사선 산업·기술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정부의 정책기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 위해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2011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27


한국경제 / STX重, 원전시장 진출…국내 시공 입찰자격 취득


STX중공업이 국내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술 자격을 받았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작년 10월부터 플랜트생산본부 내에 원자력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하는 등 원전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기술 자격증은 대한전기협회가 주는 KEPIC(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 · 전력산업기술기준) 인증서다. STX중공업은 앞으로 주기기와 격납구조 제작사로서 국내 원전 시공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현재 국내에선 두산중공업,현대중공업,S&TC 등 10여곳이 이 자격을 갖고 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63071121


연합뉴스 / 日, 정기점검 겐카이 원전 재가동 전망


정기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단된 일본 사가(佐賀)현의 겐카이(玄海) 원자력발전소 2호기와 3호기가 주민들의 용인으로 재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사가현의 겐카이 원전이 위치한 자치단체인 겐카이초(町)의 정장이 정기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단된 겐카이 원전 2호기와 3호기의 재가동에 찬성한데다 사가현의 지사도 용인 방침을 시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40335


이티뉴스 / [2011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일본, 원전 비중 30%이상 유지해야”


“지금까지의 일본 사회문화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원전발전 비중을 최소 30% 이상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나리아이 히데키 일본 쓰쿠바대학 명예교수가 일본 원전정책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30일 ‘2011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에서 만난 나리아이 교수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은 원전정책 관련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원자력은 포기할 수 없는 에너지”라고 밝혔다. 원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수용성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106300083


CNEWS / 기술제안입찰로 가닥 잡은 원전 주설비공사


국내 원자력발전소 주설비공사의 새로운 입찰제도가 기술제안으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기술평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격 중심의 최저가낙찰제가 품질 확보는 물론 나아가 원전 수출에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한수원은 가격과 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입찰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종전 가격으로 평가하던 시스템을 벗어나 원전 주설비공사에도 기술평가를 도입하는 게 핵심이다.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106291036363370144


프레시안 / “일본 교과서의 원전 ‘안전신화’ 산산히 부서지다


도쿄전력의 전문기술자, 관료와 정치가, 그리고 ‘안전신화’를 알려왔던 ‘어용학자’과 언론, 덩달아 그들을 따라한 재판관들이 차례로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같은 책임을 가지고 있을 학교 교육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화제가 되는 정도이다. 그러한 화제도 전력업계가 자금제공을 한, 원전을 홍보하는 부교재에 관한 것이 중심으로 다카키 요시아키(高木義明) 문부과학성 대신이 ‘내용을 수정하겠다’고 말했을 뿐 그 이상의 추궁은 없었다. 학교 현장에서는 이러한 부교재의 사용 빈도가 낮은데, 여기에만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교과서 본문의 원전 관련 기술에 대한 확인은 정말 무성의하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629175413


강원도민일보 / 원전부지 선정 지연 장기화


6월말로 예정됐던 신규 원자력발전소 부지 선정이 사실상 미뤄지고, 향후 일정이나 계획에 대해서도 구체적 방침이 피력되지 않자 삼척과 경북 영덕·울진 등 신규 원전 부지 신청지역 내 갈등과 혼선 가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수원 관계자는 “당분간은 발표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혀 신규 원전 부지 선정이 다소 장기화 될 수도 있다는 뜻을 시사했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20358


머니투데이 / “LED식물공장등 韓첨단농업, 日원전 반사이익”


LIG마스터스팩 정장근 대표는 최근 일본 원전사고가 한국의 첨단 농업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IG스팩은 고부가 단백질산업이나 LED 식물공장과 같이 첨단 농업 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하는 스팩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63016512655039&outlink=1


연합뉴스 / 원전사고 이후 전남수산물 일본 수출 증가


일본 원전사고 이후 전남지역 대일본 수산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원전 사고 이후 반영된 일본 수산물 수출실적이 지난 4월 1천228만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 787만달러 보다 56%가 증가했다. 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전복 등 주요수산물을 중심으로 생산과 유통을 아우르는 어업인 주식회사를 만들어 해조류 수출산업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140557


프레시안 / MB정부, 원전 탓에 생긴 문제 원전으로 푸나?


한국은 최대수요 대비 20% 안팎의 적정한 여유설비를 유지하지 못하고 때에 따라 60%라는 엄청난 과잉설비와 한자리수의 절박한 설비부족이라는 냉온탕을 오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B정부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대규모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그 계획대로라면 2030년 우리나라 발전량에서 원자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60%가 되어 사실상 원전 ‘올인’ 구조로 가게 된다. 원전설비가 정부의 요금규제정책과 맞물려 필요 이상의 전기수요를 촉발하고, 이것이 다시 원전 건설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값싼 전기의 공급을 통해 경제성장에 기여했지만 과도한 전기수요를 촉발한 계기 역시 원전이었다는 점을 함께 파악할 필요가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전력수급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원전처럼 대규모의 경직적인 발전설비에 기초한 공급중심적 사고에서 친환경적인 발전원 혼합에 기초한 수요중심적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전력계통을 생각한다면 원전 올인과 같은 경직적인 전원 구성이 아니라 적정 비율의 원전과 친환경적 발전원(신재생에너지, 가스발전, 청정석탄 등) 간의 혼합구성을 추구해야 한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629134823


문화일보 / 美 자연재해 계속… ‘원전’비상


28일 미 언론에 따르면 뉴멕시코 지역에 불어닥친 산불로 미 최대 핵연구소인 로스앨러모스 핵 연구소가 임시 폐쇄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 로스앨러모스 연구소는 28~29일 이틀동안 연구소를 폐쇄하고 산불차단과 함께 위험물질 이전 등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중서부 미주리강 홍수로 인한 원전 안전도 여전히 불안감을 주고 있다. 중서부 미주리강 홍수로 인한 원전 안전도 여전히 불안감을 주고 있다. 노스다코타주에 있는 원자력발전소 두 곳이 침수됐기 때문이다. 오마하 북쪽의 포트 캘룬 원전은 불어난 강물이 둑을 넘어 들어가 전력공급을 중단시켰다. 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아직 발전소를 침수시킬 정도의 위험한 상황이 아니며, 우려할 게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주민들의 공포는 계속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전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062901072132301004


FOCUS / 이란 ‘핵무기 관련 의혹’ 원전 8월 가동


이란의 첫 원자력발전소가 8월 초에 가동될 예정이라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의 발언을 인용, 27일(현지시간)보도했다. 랴브코프 차관은 현지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원전 프로젝트가 마무리됐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라며 “8월 초에 본격 가동하는 것이 목표지만, 며칠 늦어지더라도 특별히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란은 전력수요 증가에 대처하려면 원전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이지만 이스라엘은 이 원전이 핵무기 개발 계획의 일부라며 강력하게 반대했다.


http://www.fnn.co.kr/content.asp?aid=b89cc63fd53644e4a19a92b85d5a30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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