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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2011년5월25일 NHK 뉴스

2011년5월25일 NHK 뉴스


ㅇ 원전 작업 인원에 대한 안전 대책 부실, 내부피폭 위험성 높은 것으로 판명
현 시점 약 7천명 작업 인원 중 약1/5만 내부피폭 검사 받은 상태
파견회사에서 원전 작업인지 모르고 작업에 투입된 인원도 있음, 보호 장비 등 부실한 상태로 투입
동경전력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현재 3개월에 1회로 되어있는 검사 횟수 증가 예정

ㅇ ECCS (비상용노심냉각장치)
절대로 망가지지 않는 설계, 원자로의 마지막 보루이나, 이번 사고로 ECCS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ECCS가 파손되었다는 이야기는 일본 내 다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다는 이야기

ㅇ 1호기 격납용기 12일 오전 9시경 직경 3cm 구멍 크기 –> 13일 7cm 로 확대
2호기에서도 12일 정오 10cm 크기 구멍, 압력억제실에서는 3월15일에 10cm 크기 구멍 발견

ㅇ 국제사회 IAEA 본격적인 조사 개시
조사 목적 (1) 자세한 피해 상황 파악 (2) 모든 전원이 차단되었던 상황에서 원자로 냉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파악 (3) 사고 당시 및 사고후 주민 보호를 위한 정부 태도 파악
6월1일경 조사 보고서 제출 예정

ㅇ 피난구역보다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도 고농도 방서선
피난주민 증가, 특히 아이들의 건강이 우려됨

ㅇ 원전 반경 20km 이내 피난민의 일시 귀가 실시

ㅇ 향후 전력소모량이 많은 대규모 회사의 경우 총 사용전력의 15% 를 절전 목표로 설정

* 오역 가능성 있습니다 (김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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