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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원전반대, 일본.독일.중국.한국에서 증가, 일본 처음으로 다수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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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中韓で 日本は初めて多に 世論調査


원전반대, 일본.독일.중국.한국에서 증가, 일본 처음으로 다수 여론조사



東京電力福島第一原
の事故を受け、朝日新聞社は今月、日米ロ韓中の7カで世論調査を施、事故への見方や原する意識を探った。原子力電の利用について、成が反より多いのは米とフランス。韓と中では拮抗(きっこう)し、ドイツ、ロシア、日本では反が多を占めた。日本は、事故後3回目の調査で初めて反成を上回った。


동경전력 후쿠시마제1원전 사고를 당하고, 아사히신문은 이번 달, 일본.미국.프랑스.러시아.한국.독일.중국 등 7개 국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사고에 대한 시각 및 원전 관련 의식을 파악하였다. 한국과 중국에서 찬성과 반대 의견이 접전을 벌였으며, 독일과 러시아, 일본에서는 반대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일본에서는 사고 후 세 번째의 조사에서 처음으로 반대 의견이 찬성 의견을 웃돌았다.


は、世界の主要原発国と、建設中の原が最も多い中を選んだ。


세계의 주요 원전보유국, 건설 중인 원전이 상당히 많은 중국을 조사 대상국으로 선택했다.


の利用で、米成55%、反31%、フランスは51%、44%と成多になった。これにし、ロシアは成36%、反52%、日本は34%、42%。「」を進めるドイツは、反81%が成19%を大きく引き離している。


원전의 이용에 관하여, 미국은 찬성 55%, 반대31%, 프랑스는 찬성51%, 반대44%로 찬성이 많았다. 이에 반하여, 러시아는 찬성36%, 반대52%였고, 일본은 찬성34%, 반대42%였다. 탈원전을 진행중인 독일은 반대81%, 찬성19%로 큰 차이를 보였다.


日本は、4月16、17日の調査で成50%、反32%だったが、今月14、15日の前回調査で成43%、反36%と差が縮まり、今回初めて逆した。


일본은, 416,17일의 조사에서 찬성50%, 반대32%였다. 이번 달 14, 15일 조사에서는 찬선43%, 반대36%로 찬반 격차가 줄었으며, 이 번 조사에서 처음으로 역전되었다.


* 원문출처: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525/TKY201105250637.html


* 번역 잘못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서울환경운동연합 강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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